
충남 서산시는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청렴도 평가에서 1등급 달성을 목표로 반부패·청렴 시책 보고회를 개최하고, 청렴도 향상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외부 체감도 향상을 위해 계약, 보조금, 인허가 등 업무처리의 투명성을 높이고, 내부적으로는 부서별 청렴 시책 발굴, 부패 취약 분야 개선, 부정 청탁·갑질 피해 신고센터 운영 등 자율적 내부통제 시스템을 활성화할 방침이다. 또한, 공직자 및 시민 대상 청렴 교육과 캠페인을 통해 청렴 문화 확산에 힘쓸 예정이다.

충남 서산시는 7월 5일 서산시 문화회관에서 어린이 국악체험극 ‘숲속음악대 덩따쿵’을 공연한다. 국립민속국악원이 제작한 이 작품은 숲속 동물들의 음악대 결성 과정을 통해 화합과 우정을 보여주는 창작 음악극이다. 5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예매는 6월 24일 오전 10시부터 서산시 문화회관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모든 자리는 1만 원이며, 우수 자원봉사자, 65세 이상 어르신, 장애인 및 동반 보호자, 국가유공자 등은 최대 50% 할인, 24세 이하 청소년은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충남 서산시에서 열린 제24회 팔봉산 감자축제가 2일간 3만 6천여 명의 방문객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감자 판매액은 3억 3천여만 원을 기록했으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감자요리 시식 행사 등이 큰 호응을 얻었다.

충남 서산시 운산면 630여 세대에 도시가스 공급 개통. 20일 용장1리 마을회관에서 개통식 진행. 총 68억 원 투입, 음암면 도당리부터 운산면 소재지까지 13km 배관 설치. 주민 생활 편의와 안전 향상 및 지역 발전 기대.

서산시중증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가 더 넓고 쾌적한 공간으로 이전하여 장애인 자립 지원 서비스를 강화한다. 새로운 센터는 상담실, 교육실, 자료실, e스포츠실 등 다양한 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관내 관계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장애인 복지 증진에 기여할 계획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센터가 장애인의 자립과 행복 증진을 위한 도약의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충남 서산시는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밭작물 신품종 지역 적응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감자, 고구마 등 국내 육성 우량 품종을 비교 재배하여 품종의 생육 특성, 수확량, 상품성 등을 분석하는 사업이다. 20일에는 팔봉면에서 감자 5개 품종(자영, 홍영, 아리랑 1호, 골든볼, 금선)에 대한 평가회가 열렸으며, 10월에는 고구마 4개 품종(소담미, 호풍미, 통채루, 일반품종)에 대한 평가회가 예정되어 있다. 시는 평가회 결과를 농가에 공유하여 종자 선택 기회를 확대하고, 현장 중심의 기술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충남 서산시에서 21일부터 22일까지 제24회 팔봉산 감자축제가 개최됩니다. 팔봉산 감자의 맛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이번 축제에서는 감자 캐기, 감자골 노래자랑, 황금 감자 찾기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되어 있으며, 지역 농특산물 판매장도 운영됩니다.

충남 서산시의 수요응답형 공공버스 '행복버스'가 4개월간 1만 5천여 명의 누적 이용객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정착하고 있다. 오전에는 고정 노선, 오후에는 호출형으로 운영되는 행복버스는 대중교통 접근성이 낮은 지역 주민들의 이동 편의를 크게 향상시켰다. 특히, 평균 20분 내외의 빠른 도착 시간과 경로당 등 접근성이 높은 승강장 설정은 어르신들의 이용률 증가에 기여했다. 서산시는 시범 운행 결과를 바탕으로 운행 지역 확대를 검토할 예정이다.

충남 서산시는 장마철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해 민관 합동으로 빗물받이 정비를 실시했다. 서산시 직원 및 자율방재단 등 100여 명이 참여하여 과거 침수 피해 지역을 중심으로 빗물받이 내 쓰레기 수거 및 환경정화를 진행했다. 또한, 시민들에게 집중호우 시 국민행동요령을 홍보하며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한 협조를 당부했다. 서산시는 읍면동과 협력하여 침수 예상 구간에 대한 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19일 '제25회 서산국화축제' 준비 현장을 방문하여 축제 준비에 힘쓰고 있는 고북면 주민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11월 7일부터 16일까지 고북면에서 개최되는 이번 축제는 대형 한반도 국화 지도를 중심으로 다양한 국화 테마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충남 서산시는 여름철 해수 온도 상승으로 비브리오패혈증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시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비브리오패혈증은 치사율이 최대 50%에 이르는 제3급 법정 감염병으로, 상처감염과 패혈증 두 종류로 구분된다. 예방 수칙으로는 어패류 완전히 익혀 먹기, 상처가 있는 경우 바닷물 접촉 금지, 바닷물 접촉 후 깨끗한 물로 노출 부위 씻기, 생굴이나 어패류 취급 시 장갑 착용, 어패류 5℃ 이하 저온 저장 및 흐르는 물에 씻은 후 조리, 어패류 조리 도구 소독 등이 있다. 서산시는 감염 예방 홍보 캠페인, 어촌계 예방 수칙 전파, 마을 방송 등을 통해 예방 수칙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충남 서산시에서 대한전문건설협회 창립 40주년 및 건설의 날 기념행사가 개최되었습니다. 이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김종언 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시·충청남도협의회 회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하여 지역 건설산업 발전 유공자 표창, 대산석유화학단지 산업위기 선제대응 지역 지정 촉구, 지역 건설공사 업체 선정 시 지역업체 이용실적 가산점 제도 도입 촉구 퍼포먼스 등이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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