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서산시가 '2025년 나눔실천 유공자 포상식'에서 2024년 연중모금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충청남도지사상을 수상했다. 서산시는 2024년 연중 모금을 통해 총 36억 원의 성금을 모았으며, 나눔 문화 확산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대산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장부호 씨도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상을 받았다.

충남 서산시, 석남동 일원에 문화예술타운 조성사업 본격 추진. 국립국악원 분원, 무형유산전수교육관 등 6개 문화시설 집적화 예정. 도시관리계획 심의 통과로 7월 중 결정 고시 및 실시계획인가 목표. 7월부터 국립국악원 분원 및 무형유산전수교육관 부지 보상 시작.

충남 서산시는 25일 코오롱인더스트리 대산공장에서 드론 테러로 인한 화재 폭발, 유해화학물질 누출 등 복합 재난 상황을 가정한 ‘2025년 재난 대비 안전충남훈련’을 실시했다. 18개 기관 관계자 25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훈련에서 각 기관은 사고 현장 출동, 인명구조, 재난 현장 통합지원본부 운영 등 실제 재난 상황에 맞춰 신속하게 대응했으며, 훈련 후에는 평가 및 개선 방안 모색 시간을 가졌다.

충남 서산시는 6.25전쟁 75주년을 맞아 참전유공자의 희생을 기리고 보훈의 의미를 되새기는 행사를 개최했다. 400여 명의 시민과 결혼이주 여성들이 참석한 이 행사에서는 표창 수여, 기념사, 태극기 한복 공연 등이 진행됐으며, 참전용사들의 사진과 영상 전시도 함께 열렸다. 서산시는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함께하는 보훈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충남 서산시가 가로림만을 기반으로 국가정원 조성을 추진한다. 2032년까지 지방 정원 조성 후 국가정원 승격을 목표로, 연간 최대 870만 명의 관광객 유치와 1조 1천억 원의 경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가로림만 갯벌의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등재와 연계하여 글로벌 생태 관광도시로 도약할 계획이다.

충남 서산시는 ㈜현대그린푸드와 협력하여 7월 한 달간 전국 600여 개 급식사업장에 135톤의 서산 해풍 감자를 공급하고, 일부 사업장에서는 뜸부기쌀 등 서산 특산물 홍보와 감자 뽑기 행사를 진행한다. 이는 2021년 체결된 업무협약의 성과로, 서산 해풍 감자의 우수성을 알리고 농가 소득 증대와 판로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산시는 농가 지원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며, ㈜동원홈푸드와의 협약을 통해서도 510톤의 농산물 납품을 달성했다.

충남 서산시는 23일 제31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 유공자 61명에게 표창패와 감사패를 수여했다. 지난 5월 개최된 대회는 역대 최고라는 평가를 받았으며, 서산시는 성공적인 운영 요인으로 관내 기관 및 단체와의 협력을 꼽았다. 서산교육청, 서산경찰서, 서산소방서, 서산시자원봉사센터, 제20전투비행단, 한서대학교 등이 대회 운영, 안전 확보, 자원봉사 등에 적극적으로 협력했으며, 여러 민간단체와 기업의 후원도 이어졌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유공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했다.

충남 서산시는 7월 4일까지 관내 공동주택 56개 단지, 반지하주택 9개소 및 공동주택 관련 주요 사업 현장을 대상으로 장마철 대비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배수 시설, 토사 유출 방지, 구조물 안전 등을 점검하고, 공사 현장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하며, 위험 요소 발견 시 개선을 요청할 계획이다.

충남 서산시는 7월부터 서산사랑상품권의 1인당 구매 한도를 40만 원으로 상향 조정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에 나선다. 이번 조치로 월 64억 원, 연 800억 원 규모의 상품권 발행이 예상되며, 7월 1일부터 '지역사랑 상품권 chak' 앱과 관내 판매대행점에서 구매 가능하다. 시는 구매 한도 상향을 통해 시민들의 소비 여력을 높이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서 5월에는 기존 상품권의 유효기간을 3년 연장한 바 있다.

충남 서산시가 바이오, 차세대 에너지, 이차전지, 미래 모빌리티 4대 신산업 육성을 위한 기본구상 연구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첨단전략산업 거점도시 도약에 박차를 가한다. 시는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분원 유치, 지속가능항공유 종합실증센터 등을 중심으로 전주기 바이오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하며, 대산석유화학단지의 부생수소와 청정 수소에너지 체계 구축, 이차전지 산업 전주기 기반 구축, 서산공항과 한서대 항공 인프라를 연계한 차세대 모빌리티 거점 조성 등 8개 핵심 추진 전략과 15개 세부 실행 과제, 3개 정부 제안 과제를 논의했다. 시는 하반기 최종 보고회를 통해 도출된 결과를 국비 공모사업 유치 및 산업 전략 실행 계획 수립에 활용할 계획이다.

충남 서산시에서 5천여 명의 시민과 1천6백여 마리의 반려동물이 참여한 '제3회 반려동물 문화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펫 패션쇼, 도그쇼, 프리스비, 펫더파크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었으며, 반려인과 비반려인 모두를 위한 펫티켓 교육, 유기 동물 입양 홍보 등 부대행사도 마련됐다.

충남 서산시는 HD현대오일뱅크㈜와 청정 복합 에너지 클러스터 조성 사업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국내 최초로 항만에 그린수소와 암모니아 등 친환경에너지 생산·보관·유통 복합시설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HD현대오일뱅크㈜는 서산시 대산읍 대죽리 항만매립지에 바이오연료저장시설, 열분해 정제유 생산시설, 청정 암모니아 활용 수소생산시설을 2032년까지 3단계에 걸쳐 구축할 예정이다. 약 1조 6천억 원의 생산유발효과가 기대되며, 서산시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석유화학산업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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