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서산시는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에 시청 직원 40여 명을 투입하여 침수 피해 복구를 지원했다. 직원들은 침수된 상가, 주택의 쓰레기 정리 및 도로 토사 제거 등 초기 복구 작업을 진행했다. 시는 향후 군부대, 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하여 추가 복구 작업을 이어갈 계획이며, 시민의 일상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충남 서산시는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예방 및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6일부터 이어진 폭우로 토사 유출, 농작물 및 도로 침수 등의 피해가 발생했으며, 특히 운산면에는 463mm의 폭우가 집중됐다. 시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하여 피해 복구 및 시민 안전 확보에 주력하고 있으며, 이완섭 시장은 현장을 직접 점검하며 즉각적인 대응을 지휘하고 있다. 17일 관내 모든 유치원 및 초중고등학교는 휴교 조치되었다.

충남 서산시는 '2025년 하반기 전기차 민간보급사업'을 통해 전기 승용차 214대, 전기 화물차 49대, 전기 이륜차 37대 등 총 300대의 전기차 구매를 지원한다. 지원금은 차종에 따라 전기 승용차 최대 1,280만 원, 전기 화물차 최대 2,450만 원, 전기 이륜차 최대 300만 원까지 차등 지급된다. 신청은 7월 22일부터 11월 28일까지 가능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충남 서산시는 폭염에 취약한 이동노동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무인쉼터에 생수 4천 개와 식염 포도당 등을 긴급 지원했다. 서령상가에 위치한 무인쉼터는 24시간 운영되며, 냉난방기, 정수기, 휴대폰 충전기 등 편의시설을 제공하고 있다.

충남 서산시는 1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180여 명을 대상으로 ‘데이터 활용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정종열 본부장은 정부의 인공지능 비전과 공공데이터 정책 연계를 통한 시의 역할과 대응 방향을 제시하고, 공공데이터 개방 필요성, 데이터 기반 행정 추진 전략 등을 강의했다. 서산시는 이번 교육이 데이터 기반 행정 활성화와 데이터 통합 플랫폼 활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데이터 활용을 통한 과학적 행정으로 시민 삶의 질 향상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충남 서산시는 최근 전국적으로 발생하는 공무원 사칭 사기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사기 수법은 실제 공무원 이름 도용, 위조 공문서 제시, 물품 납품 요구, 급한 사정을 빙자한 대리 구매 요구 등입니다. 시는 사칭 공무원 여부 확인 전화가 이어지고 있다며,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고 SNS, 전광판 등을 통해 사실 확인을 당부할 계획입니다.

충남 서산시는 15일 베니키아 호텔에서 서산상공회의소 주관 '서산상공회의소 경제포럼'을 개최했다. 정철진 진 투자컨설팅 대표는 '2025년 글로벌 경제 흐름과 한국 경제 전망'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 글로벌 경제 동향 분석, 한국 경제의 도전과 기회, 지역 기업의 대응 전략 등을 제시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기업들의 안정적 성장을 위한 행정적 지원과 디지털 전환 및 미래 산업 육성을 통한 경쟁력 강화를 약속했다. 서산시는 하반기 기업 현장 방문 등 소통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충남 서산시는 14일 '청렴으로 이어지는 우리, 청렴으로 하나되는 서산'을 주제로 청렴 문화 콘서트를 개최했다. 콘서트에는 이완섭 서산시장과 시청 직원 등 300여 명이 참석했으며, 판소리, 라이브 밴드 공연, 연극 등 다양한 방식으로 청렴 메시지를 전달했다. 특히 청렴 퀴즈쇼를 통해 참여자들의 청렴에 대한 관심도와 실천 의식을 높였다.

충남 서산시는 '제1형 당뇨환자 의료비 등 지원 사업' 대상을 확대한다. 기존에는 만 19세 이상, 기준 중위소득 100% 미만 가구만 지원했으나, 앞으로는 연령 제한을 없애고 기준 중위소득 120% 미만으로 확대한다. 특히 만 19세 미만 시민은 소득 기준과 관계없이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항목은 인슐린 자동주입기, 연속 혈당 측정용 센서, 연속 혈당 측정기 등 3종이며, 건강보험공단 지원 70%에 서산시 지원 20%를 더해 환자 부담은 10%로 줄어든다.

충남 서산시 동물보호센터가 2021년 개소 이후 4년간 유기동물 780여 마리의 입양을 성사시키며 동물 보호·복지 거점으로 자리매김했다. 충남도 최초 직영 동물보호센터인 서산시 동물보호센터는 보호실, 동물병원, 입양카페, 교육실, 놀이터 등을 갖추고 있으며, 유기 동물 구조 전용 차량 운영, 반려동물 문화축제 개최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전국 지자체 동물 보호 담당자들의 견학 성지로서 모범이 되고 있다.

충남 서산시는 '2025~2026 충남 서산 방문의 해'를 맞아 시민 참여와 전문가 심사를 통해 총 14개소의 대표 맛집과 숙소를 선정했다. 선정된 곳은 큰마을 영양굴밥, 안흥꽃게장, 불고기 백반의 신, 진국집, 베니키아 호텔, 수아다, 헬로호텔 등 7곳과 지난해 선정된 서산꽃게장, 돈고을, 미래수산, 백제의 미소, 갈산재, 지산정원, 하얀그림정원 등 7곳이다. 시는 이를 통해 지역 관광 활성화와 경제 활력을 기대하고 있다.

충남 서산시는 가로림만 드론 배송 상용화 서비스를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운영하며, 배송 지역을 삼길포항 좌대 낚시터까지 확대했다. 또한, 소포 및 의료품 배송 등 보건의료 행정 지원 드론 배송 실증도 준비 중이다. 드론에는 지역 순찰 및 수색을 위한 카메라가 장착되었으며, 시민과 관광객의 편의 증진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