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서산시, 집중호우로 3,421㏊ 농경지 침수 등 농업 분야 큰 피해 발생. 벼 3,165㏊, 밭작물 190㏊ 등 침수, 양봉 농가 314군 피해. 고북면 2천㏊ 이상 벼 침수. 시는 퇴수 작업, 병해충 예방 방제, 재해보험 청구 안내, 재난지원금 지급 등 후속 지원 총력.

충남 서산시는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긴급 인력 15명을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배치하고, 공공시설물 피해 조사 및 복구를 위한 인력을 도로과에 배치했다. 또한, 건설과 주도로 하천 피해 일괄 조사 및 복구계획 수립을 진행하며 신속한 피해 복구와 시민 불편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충남 서산시는 21일 집중호우 피해 긴급 대책 보고회를 열고 피해 현황 공유 및 복구 추진 계획을 논의했다. 지난 16~17일 집중호우로 709건의 시설 피해와 3,421㏊ 농경지 침수, 284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으며, 현재 복구 작업 진행 중이다. 이완섭 시장은 면밀한 피해 조사와 복구, 이재민 지원 등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충남 서산시는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지역에 대해 특별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수인성 감염병 및 해충 발생 예방을 위해 방역팀과 기동반을 투입하여 살균·살충 소독을 진행 중이며, 피해 가구에는 유충 구제제와 방역 약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충남 서산시는 8월 24일까지 성연면 왕정리에 여름 테마파크를 운영한다. 유수 풀, 클라이밍 풀, 슬라이드, 대형 수영장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새롭게 하이슬라이드와 워터봅슬레이도 추가됐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대형 수영장과 워터봅슬레이는 소정의 이용료가 있다. 시는 300대 이상의 주차 공간과 안전요원을 배치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대산석유화학단지의 심각한 산업위기 극복을 위해 대통령, 국회의장,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등에게 친필 편지를 보내 산업위기 선제대응 지역 지정을 호소했다. 서산시는 기업 간담회, 실태조사, 협의체 구성 등 위기 대응을 위한 노력을 강조하며, 범시민 서명운동 등을 통해 공감대 형성을 위한 노력도 병행했다. 이 시장은 대산 석유화학의 위기 극복을 위한 대통령의 결단을 촉구하며, 산업위기 선제대응 지역 지정이 국가 산업 보호에 필수적임을 강조했다. 서산시와 충남도는 지난 18일 산업위기 선제대응 지역 지정 신청서를 산업통상자원부에 제출했다.

충남 서산시에 16일부터 17일까지 내린 집중호우로 709건의 피해가 발생하고 3,421ha의 농경지가 침수되는 등 큰 피해를 입었다. 시는 698명의 인력을 투입하여 응급 복구를 진행 중이며, 46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항구 복구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정부에 건의할 방침이다.

충남 서산시는 16일부터 17일까지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발생한 피해 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7일 약 438.9㎜의 폭우로 7백여 건의 피해가 발생했으며, 시는 직원, 군 장병, 자원봉사자 등을 투입하여 침수 피해 복구, 2차 피해 예방을 위한 방역 활동, 도로 통제 등의 조치를 취하고 있다.

충남 서산시에 16일~17일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438.6mm의 강수량을 기록하며 농작물 피해 3,421ha를 포함해 692건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이에 서산시는 이재민 22세대와 일시 대피자 227명에게 임시 거처와 구호 물품을 지원하고, 산사태 취약지역 주민 82명을 사전 대피시켰다. 또한, 군부대, 자원봉사센터 등과 협력하여 210여 명을 투입해 피해 복구에 나서고 있으며, 특별 조사반을 편성해 피해 상황을 파악하고 응급 복구를 추진할 계획이다.

충남 서산시는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활용한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을 통해 65세 이상 어르신 420여 명에게 맞춤형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스마트 기기와 앱을 통해 건강 모니터링, 건강 상담, 건강 미션 등을 제공하며,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폭염 대응 인식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

충남 서산시는 7월 31일까지 ‘일반경비원 신임 교육 지원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 교육은 8월 19일부터 10월 24일까지 총 3회차, 회차당 3일 과정으로 선문대학교 주산학평생교육원에서 진행되며, 호송, 시설, 기계 경비 등 실무 교육을 제공한다. 교육비 13만 원은 지원되지만 식비와 교통비는 자부담이다. 신청 대상은 서산시에 주민등록을 둔 19세 이상 미취업자이며, 총 60명을 모집한다. 취약계층과 45세 이상 중장년층을 우선 선발할 예정이며, 선정 결과는 8월 8일 개별 통보된다.

서산시청 사격팀이 제55회 봉황기 전국사격대회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5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며 뛰어난 성적을 거뒀다. 강준기, 추상훈, 박성현 선수는 10m 공기 소총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이은서는 50m 소총 3자세 여자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염다은 선수는 50m 복사 여자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선수들의 노력을 격려하며 앞으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