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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서산시는 집중호우로 발생한 수해 쓰레기 266톤을 수거 및 처리 완료하고, 31일까지 국토 대청소 기간으로 지정해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한다.

충남 서산동부전통시장이 16~17일 집중호우에도 선제적 대응으로 침수 피해를 최소화했다. 시는 사전 점검을 통해 배수로 준설 및 그레이팅 교체 등의 조치를 취했으며, 그 결과 240개 점포 중 10여 개 점포에만 일시적 빗물 유입 피해가 발생했다.

충남 서산시, 집중호우 피해로 특별재난지역 선포. 극심한 호우로 인명 및 재산 피해 발생, 세금 감면 등 정부 지원 예정. 시는 항구적 대응계획 수립 및 신속한 복구 작업 추진.

충남 서산시는 8월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6세 이상 어린이를 동반한 20가구를 대상으로 ‘가족 구강건강 캠프’를 운영한다. 서산시보건소 구강보건센터에서 진행되는 이 캠프는 구강 보건교육, 레진 칫솔꽂이 꾸미기 체험, 구강검진 및 상담, 불소도포, 구강 위생용품 사용법 안내 및 칫솔질 실습 등 교육과 실습이 어우러진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여 신청은 7월 28일부터 8월 1일까지 네이버 폼(QR코드 접수)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보건소 구강보건센터(☎041-661-6582)로 문의하면 된다.

충남 서산시에서 8월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2025 서산시장배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가 개최됩니다. 국내 58개 팀, 해외 5개국(중국, 일본, 태국, 호주, 몽골) 12개 팀 등 총 70개 팀, 1,7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하여 국제적인 스포츠 교류의 장을 펼칠 예정입니다. 서산시는 이번 대회가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원활한 대회 운영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입니다.

충남 서산시는 대기환경 개선 및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5억 원을 투입, 하반기 노후 차량 조기 폐차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4등급 경유차, 5등급 경유·LPG·휘발유 차량, 2009년 8월 31일 이전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 및 2004년 이전 제작된 지게차, 굴착기 등이다. 신청은 서산시청 제2청사 기후환경대기과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가능하며, 8월 22일까지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 누리집 또는 기후환경대기과(☎041-660-3370)로 문의하면 된다.

충남 서산시는 지난 22일 극한 호우로 피해를 본 인지면 양봉농가 4곳의 벌통 314군 파손 및 유실 피해 복구를 지원했다. 국립농업과학원, 양봉협회, 서산시 관계자 20여 명이 참여해 피해 진단, 꿀벌 생육 상태 점검, 질병 소독, 현장 정리 등을 진행했다. 서산시는 하반기 극한호우 피해 양봉농가에 벌통 등 기자재 지원사업을 우선 지원할 계획이다.

충남 서산시는 17일 기록적인 집중호우(438.9mm)로 발생한 82건의 하천 피해(제방 유실 54건, 호안 유실 25건, 교량 파손 3건 등) 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음암면 성암리 도당천 일원의 제방 유실 피해가 커 교통 통제 속 응급 복구 중이다. 시는 굴착기 등 200여 대의 장비를 투입해 농경지 인근 하천 중심으로 응급조치를 하고 있으며, 에이치디현대오일뱅크 등 4개 기업에서 톤백 마대 4,900개를 지원하는 등 신속한 복구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충남 서산시는 집중호우로 대피한 39명의 시민에게 심리지원, 의료지원, 피해 복구 등의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시는 심리지원팀을 구성하여 심리 상담 및 정서 지원을 제공하고, 자원봉사자를 통해 피해 복구를 지원하며, 수인성 감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 활동을 펼치고 있다.

충남 서산시청 공무원 故 이○○ 주무관이 뇌출혈로 순직하여 서산시와 시민들이 애도하고 있다. 고인은 CCTV 관리, AI 시스템 안정화, 호우 피해 복구 등 시민 안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업무를 수행해왔다. 서산시는 순직 인정 및 예우 절차를 진행하고 유가족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1계급 특진 추서와 분향소를 마련하여 고인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적극 건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시는 긴급 복구, 이재민 구호, 방역, 위생 관리 등 실질적인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추가 피해 예방을 위한 위험 지역 점검 및 복구 장비 확충에도 힘쓰고 있다. 이 시장은 피해 복구에 힘써준 자원봉사자와 시민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공동체의 협력을 강조하고, 재난 대응 체계 재정비를 약속했다.

충남 서산시는 집중호우로 인한 가축 전염병 발생 예방을 위해 선제 방역에 나섰다. 시는 공동방제단을 투입해 축산농가 대상 연막소독과 방역물품을 지원하고 있으며, 소독약 및 방제약품도 공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