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서산시는 폐공장에 방치된 폐유, 철 스크랩 등 오염물질이 집중호우로 인해 신장천과 간월호를 오염시킬 수 있는 급박한 상황에서 신속한 대응으로 대규모 수질 오염 사고를 예방했다.

충남 서산시는 8월부터 11월까지 2025년 하반기 민간환경감시단을 운영하여 비산먼지 등 환경오염 물질 배출 우려 지역을 점검하고 대기오염을 사전 예방한다. 6명으로 구성된 감시단은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 등을 중심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시는 추가적인 순찰 및 지도, 점검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충남 서산시, ‘범시민 한 책 읽기 운동’의 일환으로 올해의 책 일반 부문에 천선란 작가의 ‘천 개의 파랑’, 아동 부문에 지안 작가의 ‘오늘부터 배프! 베프!’를 선정. 9월 13일 서산시립도서관에서 지안 작가와의 만남 강연회 개최 예정. 관내 초등학생과 가족 60명 대상, 8월 12일부터 29일까지 신청 접수.

충남 서산시는 2025년 하반기 학습부르미 배달강좌 학습팀을 12일부터 22일까지 모집한다. 생활 문해, 진로·직업, 문화예술, 인문 교양, 시민참여 등 5개 분야 104개 강좌가 제공되며, 7인 이상 학습팀 구성 후 서산시 평생교육과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 가능하다. 선정된 팀은 최대 20시간 수강료 지원을 받는다.

충남 서산시는 어르신들의 전염병 예방을 위해 8월 29일까지 관내 440개소 노인여가복지시설(경로당, 마을회관 등)에 대한 일제 소독을 실시한다. 폭염, 폭염, 극심한 더위와 같은 극심한 환경 변화는 면역 체계가 약한 노인들에게 전염병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시는 또한 모든 경로당 393개소를 포함한 노인 여가 복지 시설에 대한 종합 보험 가입을 지원하고 냉난방비와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여 쾌적한 여가 생활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충남 서산시는 교육격차 해소 및 학부모 부담 완화를 위해 '2025년 강남인강 수강료 지원사업'을 추진, 관내 중·고등학생 520명에게 수강권을 발행했다. 이 사업은 강남구청과의 협약을 통해 전국 최상위권 강사진의 강의를 무료로 제공하는 '강남인강' 플랫폼을 활용하며, 자기주도 학습 역량 강화와 교육 기회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남 서산시 왕정리 여름 테마파크가 8월 3일까지 2만 3천여 명의 방문객을 기록하며 작년 대비 7천6백여 명 이상 증가한 수치를 보였다. 무료입장에 대부분의 물놀이 시설은 2천 원으로 이용 가능하며, 어린이들을 위한 유수풀, 클라이밍 풀, 북극곰 슬라이드, 청소년과 성인을 위한 대형 조립식 수영장, 워터 봅슬레이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안전을 위해 수질검사, 잔류염소 측정, 안전요원 배치 등이 이뤄지고 있으며, 편의를 위해 에어바운스 놀이기구 추가, 대형 쉼터 및 미온수 샤워실 설치 등이 진행됐다. 8월 24일까지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 및 우천 시 휴장한다.

충남 서산시는 대산석유화학단지의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을 위해 정부 민관합동 실사단의 현장 방문을 받았다. 실사단은 석유화학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서산시와 함께 지역경제 파급 영향 및 지원 필요성 등을 논의했다. 서산시는 산업위기 심화에 따른 정부의 신속한 지원을 요청하며, 지정 이후에도 실질적인 지원책 마련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충남 서산시는 3일부터 7일까지 예보된 극한 호우에 대비하여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지난 집중호우 피해 지역 및 취약 지역 점검, 우수관 정비, 침수 지역 사전 통제, 산사태 위험 지역 주민 대피 유도 등의 조치를 취했다. 또한, 안전 안내 문자, 마을 방송, SNS 등을 통해 기상 상황과 주의 사항을 안내하고 있다. 지난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응급 복구율은 93%에 달하며, 시는 추가 피해 방지 및 항구적 복구를 위한 국비 확보에 힘쓸 계획이다.

충남 서산시는 2025년 1월부터 5월까지 준공된 단독주택 200호의 공시가격(안) 열람 및 소유자 의견 청취를 8월 6일부터 25일까지 진행한다. 열람은 서산시 세정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에서 가능하며, 이의가 있는 소유자는 의견서를 제출할 수 있다. 최종 공시가격은 9월 30일 결정·공시될 예정이다.

충남 서산시 성인문해교육 어르신들이 폭염 속에서도 한글 공부에 대한 열정을 이어가고 있다. 시는 '성인문해교육 마을학교'를 통해 29개소에서 307명의 어르신에게 한글 교육을 제공하고 있으며, 7월 출석률은 78%에 달했다. 어르신들은 배움의 기쁨을 표현했으며, 시는 신규 시책 '할머니 학교가유' 프로그램을 통해 초등학교 체험 기회도 제공하고 있다. 하반기에는 더 많은 학교에서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며, 이완섭 시장은 학습 환경 지원을 약속했다.

충남 서산시 서산버드랜드에서 7월 26일부터 8월 3일까지 진행된 여름방학 특별 프로그램에 6천 6백여 명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물놀이, 생태체험, 공연 등 13가지 행사가 안전하게 운영되었으며, 실내 프로그램 운영으로 폭염 속에서도 쾌적하게 행사를 즐길 수 있었다는 평이다. 서산시는 향후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서산버드랜드만의 특색을 강화하고, '2025 아시아 조류박람회' 준비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