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서산시는 고령 운전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65세 이상 생계형 고령 운전자 20명에게 페달 오조작 방지 장치 설치를 지원했다. 트럭 11대, 택시 9대에 장치 설치를 완료했으며, 서산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협력하여 사업 대상자를 선정했다. 시는 이번 지원이 고령 운전자의 교통사고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시민 안전을 위한 정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충남 서산시 풍전저수지가 집중호우로 인해 발생한 쓰레기 피해를 자원봉사자들의 노력으로 복구되었습니다. 한국해양구조협회 서산구조대, 부춘동·인지면 사회단체, 한국농어촌공사 등 170여 명이 참여하여 25톤의 부유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습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현장을 방문하여 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지속적인 피해 복구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충남 서산시는 지난달 16일부터 20일까지 내린 집중호우로 1,526건의 피해를 입었으나, 신속한 조사와 응급 복구를 통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었다. 이후 각계각층의 지원과 봉사로 피해 복구가 빠르게 진행되어 대부분의 응급 복구가 마무리되었고, 일시 대피자도 거의 귀가하였다. 시는 8월 중 충남도의 특별 재난 지원금을, 9월 중 정부의 재난 지원금 지급을 완료할 계획이며, 항구적인 복구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충남 서산시는 시민 참여와 소통 강화를 위해 '제11기 SNS 서포터스' 30명을 모집한다. 서포터스는 서산의 주요 사업, 행사, 생활 정보 등을 SNS를 통해 실시간으로 전달하는 역할을 하며, 1년간 활동하며 월 최대 20만 원의 원고료를 받는다. 신청은 8월 31일까지 이메일로 가능하며, 서산시 누리집에서 자세한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충남 서산시는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5억 5천9백만 원을 투입하여 소규모 생활불편사업을 추진한다.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선정된 121곳의 마을안길, 배수로 등을 9월까지 보수 및 정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침수, 유실된 마을안길과 배수로 정비, 농경지 진입로 복구, 사고 위험지역 안전시설 보강 등을 신속히 추진하여 시민 생활 불편 해소에 나선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제80주년 광복절을 맞아 독립유공자 유족들을 찾아 감사의 뜻과 위문품을 전달하고, 선열들의 희생과 애국정신을 기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충남 서산시는 광복절 제80주년을 맞아 15일 서산시 문화회관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1,2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바르게살기운동 서산시협의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만세삼창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당초 걷기 프로그램이 포함되어 있었으나, 호우로 인해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실내 행사로만 진행됐다.

충남 서산시는 8월 정기분 주민세(개인분) 7만 9천273건, 총 8억 7천2백만 원을 부과했다. 납세의무자는 7월 1일 기준 서산시 주소를 둔 개인(세대주)이며, 기초생활수급자, 30세 미만 미혼 단독 세대주, 등록 1년 미만 외국인은 제외된다. 납부액은 1만 1천 원(지방교육세 포함)이며, 납부 기한은 9월 1일까지다. 고지서는 우편, 이메일, 금융 앱 등으로 발송되며, ARS, 금융기관, 위택스, 스마트 위택스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 가능하다.

충남 서산시는 어르신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1500여 명을 대상으로 9월 22일부터 11월 15일까지 무료 독감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코로나19 이후 독감 유행 대비 및 종사자와 어르신의 감염병 예방을 위해 마련된 이번 접종은 54세 이하 종사자를 대상으로 하며, 관내 의료기관에서 접종 후 소속 기관에 지원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충남 서산시는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2개소(부석면 해누리행복센터, 고북면 순환생동센터)를 추가 지정하고 8월 18일부터 29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한다. 기존 성연면, 수석동 센터에 더해 총 4곳에서 지역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추가된 센터에서는 중국어, 라탄공예, 스마트폰 영상편집, 하모니카, 민화 등 다양한 강좌가 무료로 운영되며, 교재비와 재료비는 수강생 부담이다. 신청은 서산시 통합예약시스템에서 가능하다.

충남 서산시의 대표 농산물인 서산6쪽마늘이 전국 홈플러스 125개 매장과 공영홈쇼핑에서 판매됩니다. 깐마늘 상품으로는 첫 출시이며, 8월 14일부터 17일까지, 21일부터 24일까지 총 8일간 홈플러스에서 200g 깐마늘 3만 봉이 판매되고, 8월 22일 공영홈쇼핑에서는 3kg 박스 상품 1천5백 박스가 판매될 예정입니다. 서산시는 이번 판매를 통해 지역 우수 농산물의 판로 확대 및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충남 서산시는 바이오산업제품 탄소순환 플랫폼 기술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석유화학 중심 산업에서 친환경·저탄소 중심의 신산업 구조로 전환하기 위한 화이트바이오 산업 육성 계획을 밝혔다. 이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 선정으로 추진되며, 2025년부터 2029년까지 5년간 국비 172억 원이 투입되어 AI 기반 수거·선별 시스템 개발 등 4개 과제를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