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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서산시는 재활용률 제고를 위해 투명 페트병 무인회수기를 예천동 제24호 공원, 석림동 제43호 어린이공원, 성연면 새싹공원 3곳에 설치하여 24시간 운영한다. 시민들은 라벨을 제거한 투명 페트병을 무인회수기에 반납하고, 모바일 앱 '수퍼빈'을 통해 개당 10원 상당의 포인트를 적립 받을 수 있다. 2천 포인트 이상 적립 시 현금으로 환전 가능하다.

충남 서산시는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건강한 출산 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임산부를 대상으로 유축기 무료 대여 서비스를 상시 운영한다. 임산부는 서산시보건소에서 신분증을 제시하면 2개월간 전동 유축기와 소모품을 무료로 대여할 수 있다.

충남 서산시는 드론 특별자유화 구역 업무협약식을 개최하고 한국자동차연구원, 쿼터니언 등 5개 참여기업과 드론 특별자유화 구역 운영 및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서산시는 부남호, 가로림만, 삼길포항 3개 구역을 중심으로 드론 실증, 기술 연구, 물류 배송, 산업단지 모니터링 등 드론 관련 사업을 추진하고 미래 항공산업을 선도할 계획이다.

충남 서산시는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6건과 우수공무원 11명을 선정해 포상했다. 선정된 사례는 지속가능항공유 종합실증센터 유치, 서산 대산항 컨테이너 정기항로 신규 개설, 시니어 카페 개소, 산업단지 내 요금 통합고지, 건축 인허가 신속 처리, 국제 크루즈선 유치 및 서산 김치 선적 등 시민 편의 증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사례들이다. 시는 우수사례를 전파하여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고 행정 혁신을 선도할 계획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21일 노인 일자리 공동체 사업단 3개소와 독거노인 공동생활홈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서산시는 올해 4,167명의 어르신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독거노인 공동생활홈 10개소를 운영하여 어르신의 사회적 고립 예방과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충남 서산시는 시정 홍보 활성화를 위해 전 직원 대상 '네 멋대로 해라'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9월 30일까지 주제와 형식에 제한 없는 자유 영상을 접수받아 우수작 6편을 선정, 시 공식 SNS를 통해 시민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충남 서산시는 27일 오후 7시 서산시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를 초청해 ‘서로가 성장하는 소통의 기술’이라는 주제로 제91회 서산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알베르토 몬디는 다양한 방송 출연과 저서를 통해 이탈리아 문화와 소통의 지혜를 전달해 왔으며, 이번 강연에서는 일상에서 더 나은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소통법을 다룰 예정이다. 강연은 무료이며, 입장권은 당일 오후 6시부터 배부된다.

충남 서산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상수도 분야에서 '나' 등급을 받아 2회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전국 11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에서 서산시는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을 통해 블록 단위 관리 체계를 구축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로써 수도 누수율 감소와 공급 안정성을 확보했다는 평가다.

충남 서산시 삼길포항에서 '제19회 삼길포우럭축제'가 9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개최된다. 우럭 독살체험, 맨손 붕장어 잡기, 선상 치어 방류, 수산물 깜짝 경매, 우럭 시식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되며, 삼길포 우럭 가요제 본선 대회도 열린다. 가수 노라조, 유지우, 마이진의 공연도 예정되어 있다. 주최 측은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환경 정화 활동도 진행했다.

충남 서산시는 19일 동문2동 노인회 임원들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경로당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어르신들의 건의 사항을 청취했습니다. 이 시장은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과 경로당 활성화를 위해 노인회 분회장 및 경로당 회장 활동비를 인상했다고 밝히며,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충남 서산시는 8월 19일 을지연습 2일 차에 전시 현안 과제 토의를 진행했다. 민·관·군·경·소방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이 토의에서는 북한 핵 공격 상황을 가정하여 기관별 대책 공유 및 연계 방안, 주민 대피 방안 등을 논의했다. 서산시는 토의 결과를 검토 후 2026년 충무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

충남 서산시는 2024년 군 소음 피해 보상금 24억 5천만 원을 9,031명에게 8월 31일까지 지급한다.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 소음 대책 지역에 거주한 시민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심의를 거쳐 확정했으며, 소음 정도에 따라 1종 지역은 월 6만 원, 2종 지역은 월 4만 5천 원, 3종 지역은 월 3만 원을 지급한다. 전입 시기와 직장 위치에 따라 감액될 수 있으며, 올해 신청하지 못한 경우 내년 초 신청 기간에 신청하면 소급 적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