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서산시는 소상공인들의 경영 안정을 위해 72억 원 규모의 소상공인 특례보증을 추가 지원한다. 이는 지난 1월 지원한 132억 원에 더해진 것으로, 집중호우 피해와 추석 명절 등으로 자금 수요가 증가한 소상공인들을 돕기 위한 것이다. 업체당 최대 5천만 원까지 보증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1년간 연 1.5%의 이자 지원과 최대 5년의 보증기간 혜택이 제공된다. 이로써 서산시는 올해 총 204억 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지원하게 된다.

충남 서산시, 9월 8일부터 연말까지 지역사랑상품권(모바일) 사용 시 5% 캐시백 혜택 제공. 기존 13% 할인에 더해 총 18% 할인 효과. 특별재난지역 지정에 따른 국비 지원으로 마련,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

충남 서산시는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특별교통수단 차량 5대를 서산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에 전달했다. 이로써 기존 14대에서 18대로 운영 차량이 증차되어 배차시간 감소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 특별교통수단 이용 희망자는 서산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에 이용자 등록 후 충남 광역이동지원센터에 배차를 요청하면 된다.

충남 서산시는 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130여 명을 대상으로 사회보장정보시스템(희망e음)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급여 청구, 이용자 관리, 인력 관리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춘 희망e음 시스템의 효율적이고 정확한 사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사회보장정보원 중부지역센터 박경선 주임이 시스템 기본 사용법, 급여 청구 절차와 오류 방지법, 인사·예산·회계 관리 기능 등을 설명하고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실습을 진행했다. 서산시는 정기적인 희망e음 시스템 교육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충남 서산시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정보시스템 38개 중 22개를 클라우드 시스템으로 단계적으로 전환한다. 이를 위해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 정보화전략계획 수립 용역'을 완료하고, 컨테이너, 마이크로서비스 등 최신 기술을 적용해 시스템 운영의 민첩성, 확장성, 안정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충남 서산시는 '2025 천수만 야생조류 사진 전국 공모전' 수상작 51점을 선정했다. 금상은 김대형 씨의 '천수만 흑두루미'가 차지했으며, 은상은 김동현 씨의 '저어새', 이상진 씨의 '고니'에게 돌아갔다. 동상은 김금영 씨의 '황새와 저어새', 조세희 씨의 '천수만 독수리', 최선묵 씨의 '가마우지'가 수상했다. 수상작들은 11월 1일부터 2일까지 열리는 제14회 아시아 조류박람회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충남 서산시, 9월 4일부터 5일까지 '2025 충청남도 어르신 생활체육대회' 개최. 15개 시군 60세 이상 어르신 2천5백여 명 참가, 게이트볼, 그라운드골프 등 9개 종목 진행. 한궁대회도 함께 열려 더욱 풍성한 대회 기대. 서산시는 안전에 최우선을 두고 대회 운영 예정.

충남 서산시는 갱년기 여성을 위한 한방 기공체조 교실 1기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2기 과정을 시작했다. 1기 과정은 20명을 대상으로 80% 이상의 출석률을 보이며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 2기 과정은 9월 1일부터 11월 26일까지 매주 월, 수요일 오후 1시 30분 서산시 보건소에서 진행된다. 서산시는 갱년기 여성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한 한의약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충남 서산시는 9월 22일까지 '치매여도 안심할 수 있는 사회, 함께 사는 따뜻한 세상'을 주제로 제18회 치매 극복의 날 집중 캠페인을 추진한다. 걷쥬 앱을 활용한 비대면 걷기 챌린지, 경로당 치매 예방 교육 및 조기 검진, 서산문화원 홍보관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 인식 개선 및 예방을 위한 활동을 전개한다.

충남 서산시는 2026년 신규 시책 발굴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하고, 총 135건, 약 3,505억 원 규모의 시책을 발굴했습니다. 토론회에는 각 부서 담당자와 외부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시책의 타당성, 효과성, 보완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시는 발굴된 시책을 수정 및 보완하여 내년부터 본격 시행할 계획입니다.

충남 서산시는 9월 1일 농업회사법인 ㈜새들만이 네덜란드로 쌀 16톤을 수출했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세 번째 수출이며, 수출 규모는 약 5천3백만 원이다. 서산시는 수출 관련 보조사업을 통해 수출 농가를 지원하고 있으며, 2023년 총 78톤의 쌀을 미국, 캐나다, 네덜란드 등으로 수출했다.

충남 서산시는 9월 1일 '서산시 청소년정책 발전 방향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청소년정책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기존 청소년시설 기능 고도화, 청소년활동과 복지의 통합 실행, 청소년정책 기획·총괄 조직 체계 설계 등의 방안을 연구하고, 2026년부터 적용할 중장기 청소년정책 기본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