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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서산시가 충남도, 미래엔서해에너지와 협력하여 2027년까지 총 63억 9천만 원을 투입, 도시가스 공급 소외지역인 해미면 3개 리 약 350세대에 도시가스를 공급한다. 이번 협약은 주민의 난방비 부담을 줄이고 지역 균형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국민신문고 서비스가 일시 중단됨에 따라, 충남 서산시가 자체 민원 시스템인 '새올전자민원창구'를 긴급 가동해 시민 불편 최소화에 나섰다. 시민들은 서산시 누리집을 통해 각종 민원을 접수하고 온라인으로 답변받을 수 있다.

충남 서산시가 13일부터 31일까지 부석면, 성연면, 해미면의 제4기 주민자치회 위원과 운산면 제3기 충원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 만 18세 이상으로 해당 지역에 1년 이상 거주하거나 사업장에 종사하는 등의 자격 요건을 갖춘 주민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선정된 위원은 2년간(운산면은 잔여임기) 지역 현안 논의 등 주민자치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충남 서산시가 6개월간 체납세금 징수단을 운영해 소액 체납액 9억 1천여만 원을 징수했다. 이는 전년 대비 2억 3천만 원 증가한 성과로, 전화 상담과 실태조사를 병행하며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 납부 등 맞춤형 징수 활동을 제공해 건전한 납세 문화 정착에 기여했다.

오는 11월 1일부터 2일까지 충남 서산시에서 제14회 아시아 조류박람회가 개최된다. 박람회를 앞두고 서산 천수만에는 3만 개체가 넘는 기러기 등 겨울 철새가 본격적으로 도래하고 있어, '인간과 야생조류의 공존'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가 기대된다. 서산시는 박람회를 통해 천수만의 생태적 가치를 세계에 알리고, 철새 서식지 보호 활동도 지속할 계획이다.

충남 서산시가 전국 최초로 수요응답형 교통수단에 특화된 차량을 도입, 교통약자의 이동권 증진에 나선다. 시는 지난 1일 시청 현관 앞에서 ‘친환경 수요응답형 교통수단 특화차량 도입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도입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현대자동차, 엠티알㈜, 모트렉스 등 기업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새롭게 도입된 특화차량의 특성을 공유하고 시승식을 통해 차량 성능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친환경 수요응답형 교통수단 특화차량은 수요응답형 교통체계에 활용될 수 있도록 특별히 설계된 차량이다. 시와 현대자동차, 엠티알㈜의 협업을 통해 개발된 11인승 친환경 전기차며, 기존 서산시의 수요응답형 교통수단인 행복버스에 오는 10월 13일부터 도입될 예정이다. 도입될 예정인 특화차량은 총 4대며 대산읍에 1대, 해미·고북면 지역에 1대가 투입될 예정이며, 남은 2대는 예비차로 운행된다. 특화차량은 좁은 농어촌도로에서도 운행이 가능하며, 기존 행복버스로 운...

충남 서산시는 지난 29일 제18기 서산시농업인대학 수료식을 개최하고, 5개월간의 교육과정을 마친 75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올해는 치유농업시설 운영자과정과 스마트농업 과정을 운영했으며, 서산시는 앞으로도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충남 서산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로컬푸드 매장에서 유통되는 농산물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잔류농약 및 중금속 검사에서 모든 품목이 '적합' 판정을 받아 안전성이 입증되었다고 밝혔다.

충남 서산시가 추석 명절을 맞아 시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위해 10월 3일부터 11일까지 해미읍성, 삼길포 등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특별 방역소독을 실시한다. 이번 방역은 모기, 진드기 등 해충으로 인한 감염병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시는 방역기동반과 비상 근무조를 운영해 신속 대응 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

충남 서산시가 오는 10월 1일부터 양육 공백 가정의 조부모 등 4촌 이내 친족이 24~48개월 영유아를 돌볼 경우, 자녀 수에 따라 월 30만~60만 원의 돌봄 수당을 지급하는 '가족돌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충남 서산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많은 성묘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희망공원의 시설, 교통, 안전 대책 등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연휴 기간 종합대책반을 운영해 시민 편의를 도모할 계획이다.

충남 서산시가 한국외식업중앙회 등 유관기관과 함께 위생적인 외식 환경 조성과 잔반 및 일회용품 줄이기 등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올바른 음식문화 조성을 위한 캠페인을 서산동부시장 일원에서 전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