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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서산시가 지역 농특산물의 미국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시는 최근 미국 애틀랜타에서 홍보 및 판촉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오는 10월 텍사스와 11월 애틀랜타에서 추가 판촉전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판촉전을 위해 총 3억 원 규모의 30여 품목을 선적했으며, 현지 한인회 및 언론사와의 협력 체계도 구축했다. 시는 지속적인 해외 마케팅을 통해 지역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방침이다.

충남 서산시가 10월 1일부터 추진한 '하이킹 명소 모바일 스탬프 투어'가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스마트폰 앱을 통해 관내 8곳의 하이킹 명소를 인증하는 방식으로, 준비된 기념품 100개가 조기 소진될 만큼 호응이 뜨겁다. 시는 기념품 소진 시 대체품을 지급하며 행사를 이어갈 계획이다.

충남 서산시가 오는 24일 서산문화원에서 임산부의 날을 기념해 예비 및 신생아 부모를 위한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임신을 위한 먹거리 영양소'를 주제로 한 전문의 강연, 샌드아트 공연, 인생네컷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임산부 배려 문화를 확산할 예정이다.

충남 서산시가 오는 29일 서산문화원에서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강남인강 찾아가는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2022년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입시 전략을 주제로, 입시 전문가 이용언 소장이 대입 전형별 준비 전략과 학생부 관리 방법 등을 실제 합격 사례와 함께 설명할 예정이다. 설명회는 무료이며 선착순 2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충남 서산시가 오는 25일 중앙로 일원에서 '2025 서산 소문난 거리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군악대 퍼레이드, 유진 박 공연, 시민 모델이 참여하는 거리 패션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차 없는 시민 공간'을 조성하여 원도심 상권 회복과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충남 서산시가 시민 중심의 민원 서비스를 제공한 노력을 인정받아 행정안전부로부터 '국민행복민원실'로 재인증받았다. 2020년 최초 인증에 이어 이번 재인증으로 2028년까지 지위를 유지하게 되며, 이는 사회적 약자 전용 창구 운영, 디지털 민원 서비스 추진 등 시민 만족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의 결과다.

충남 서산시가 서산상공회의소 및 관내 기업 관계자들과 함께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된 전남 여수시를 방문해 산업 경쟁력 강화 및 위기 대응 방안을 벤치마킹했다. 참여자들은 여수상공회의소와 주요 기업을 방문해 우수 사례를 공유했으며, 서산시는 이번 벤치마킹 결과를 시 정책에 반영해 기업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충남 서산시에서 장애인과 가족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0회 다사랑 어울림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서산시장애인복지관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1년간의 프로그램 발표회, 작품 전시, 유공자 표창, 초청 공연 등으로 구성되어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허무는 화합의 장이 되었다.

충남 서산시가 문화 접근성이 낮은 특수학교인 서산성봉학교 학생 180여 명을 대상으로 시립합창단 공연, 이동도서관, 미술 공예 체험 등 '찾아가는 맞춤형 문화예술행사'를 개최했다. 시는 앞으로도 문화 소외계층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충남 서산시가 오는 10월 25일 석림근린공원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 만들기'를 주제로 제3회 온(溫)가족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궁중 한복 패션쇼, 스포츠댄스 등 다채로운 공연과 버블 체험, 훌라후프 게임 등 가족 친화적 프로그램 및 20여 개의 부스로 구성되며, 모범 가족 표창도 수여될 예정이다.

충남 서산시가 제30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에서 '산업경제대상'을 수상하며 지역경제 활성화 성과를 전국적으로 인정받았다. 시는 청년 일자리 창출, 대규모 투자 유치, 기회발전특구 지정, 수소도시 선정 등 다양한 산업·경제 분야에서의 노력을 높이 평가받았다.

충남 서산시가 학교 내 결핵 확산 방지를 위해 9월 한 달간 관내 14개 중학교 학생 2,60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 검진'을 실시했다. 대한결핵협회와 협력해 진행된 이번 검진은 흉부 엑스선 촬영 방식으로 이뤄졌으며, 이상 소견이 발견된 학생에게는 보건소를 통해 정밀 검사와 치료를 연계할 예정이다. 시는 상반기를 포함해 올해 총 6,200여 명의 학생 검진을 완료했으며, 앞으로도 건강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한 보건사업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