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서산시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미국 아자마라 크루즈 선사를 초청해 서산 대산항 크루즈 유치를 위한 팸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팸투어는 대산항의 항만 인프라와 서산해미읍성, 서산한우목장길 등 주요 관광자원을 홍보하며 서산을 대한민국 7대 크루즈 기항지로서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는 향후 크루즈 산업 발전을 위한 중장기 계획을 추진할 방침이다.

충남 서산시가 2010년 이후 15년 만에 택시 9대를 증차해 총 387대로 운행한다. 이번 증차는 인구 증가와 도시 발전에 따른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심야시간대 택시 부족 문제 해결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남 서산시에서 1천3백여 명이 방문한 가운데 제3회 온(溫)가족 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서산시가족센터 주관으로 열린 이번 축제는 가족 유대감과 지역사회 결속력 강화를 목표로 했으며, 다문화 공연, 모범 가족 표창, 궁중 한복 패션쇼, 가족 친화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행사로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충남 서산시가 잦은 호우로 파종이 늦어진 마늘 재배 농가의 동해 피해 예방을 위해 1억 6천만 원을 투입, 114㏊ 규모의 부직포를 추가 지원한다. 시는 10월 31일까지 신청을 받아 올해 안에 공급을 마칠 계획이다.

충남 서산시가 12월 1일부터 22일까지 실시되는 '2025년 농림어업총조사'를 위해 10월 27일부터 11월 12일까지 조사요원 158명을 모집한다. 만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서산시 스마트정보과 방문, 누리집 또는 이메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충남 서산시가 지역 석유화학 기업의 경영 안정을 위해 '지역산업위기대응 이차보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관내 화학제품 제조업체 및 관련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10억 원 대출에 대한 3% 이자를 지원하는 것으로, 12월 11일까지 신청받는다. 이는 지난 8월 서산시가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된 후 마련된 금융 지원책의 일환이다.

충남 서산시가 제14회 아시아 조류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서산버드랜드에서 '천수만 전국 어린이 탐조대회'를 열었다. 전국에서 모인 어린이 100여 명은 전문가이드와 함께 천수만 일원의 겨울 철새를 관찰하고 기록했으며, 우수 활동자에 대한 시상과 함께 다양한 생태 교육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충남 서산시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함께 비수도권 소비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방 살리기 상생 소비 활성화 합동 캠페인'을 서산동부전통시장에서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정책자금 홍보, 장보기 행사 등이 진행됐으며, 시는 전 국민 대상 '서산愛, 소비인증 이벤트'를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한다.

충남 서산시가 시민들의 야간 산행 안전을 위해 11월 말까지 사업비 5천만 원을 투입해 부춘산 등산로(서광사-정상 구간)에 보안등 10개를 설치한다. 이번 사업은 야간 안전 확보에 대한 시민들의 지속적인 요구와 동절기 안전사고 우려에 따라 추진됐으며, 시는 이를 통해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게 등산로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충남 서산시가 11월 1일부터 2일까지 열리는 제14회 아시아 조류박람회를 앞두고, 지난 23일 간월도 일원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박람회 방문객에게 쾌적한 탐조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완섭 시장과 시 직원 160여 명이 참여했다.

충남 서산시가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활동하는 의용소방대연합회에 순찰 활동용 차량 1대를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2014년부터 이어진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시는 앞으로도 시민 안전을 위한 시책 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충남 서산시가 대산공단 출퇴근길 교통정체 해소를 위해 24일부터 국도 29호선 5개 교차로에 감응 신호 시스템을 시범 운영한다. 국비 18억 원 등 총 29억 원이 투입된 이 사업은 지능형 카메라로 차량을 감지해 불필요한 신호를 줄이는 방식으로, 시는 오는 11월까지 37개 교차로 전체로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