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서산시는 영농철을 맞아 농업인 지원을 위해 관내 주요 영농시설 13곳을 점검하고, 농업기계 임대사업소 운영 현황 및 우량종자 생산시설 등을 살폈다. 또한, 농산물 품질 관리에도 힘쓰며 농업인 지원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을 밝혔다.

충남 서산시가 혁신 주니어보드 '제3기 청춘어람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MZ세대 공무원들의 시정 참여와 조직문화 혁신을 도모한다. 청춘어람단은 젊은 시각을 반영한 정책 제안 및 조직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시니어 공무원과의 리버스 멘토링을 통해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다.

충남 서산시가 설 연휴 기간인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진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응급진료체계를 운영한다. 연휴 기간 동안 175개 병의원과 약국이 문을 열며, 서산의료원과 서산중앙병원은 상시 진료를 제공한다. 서산시보건소는 16일과 17일 자체 진료를 실시하고, 보건진료소는 당번제로 운영된다. 서산의료원 영유아 야간진료센터와 유니연합소아청소년과의원도 정상 운영된다. 또한, 재난·사고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한 24시간 신속 대응체계를 유지한다. 진료기관 정보는 서산시보건소 누리집, 응급의료정보센터, '응급똑똑'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충남 서산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국가유공자와 저소득층의 생활 안정을 위해 2월분 보훈수당과 생계급여를 평소보다 일찍 지급한다. 이번 조기 지급으로 보훈수당은 2,455명에게 약 8억 원, 생계급여는 3,273가구에 약 22억 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충남 서산시가 '2026 서산 모항 국제 크루즈선' 특별 할인 프로모션을 2월 28일까지 진행한다. 서산시민 30%, 충남도민 20%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6박 7일 일정으로 일본 오키나와, 대만 기륭을 거쳐 부산항에 입항하는 코스다. 최신 부대시설과 선내 음료 무제한 이용, 오키나와 오버나잇 관광, 대만 기륭 선택 관광 등이 포함된다.

충남 서산시가 제12기 서산소식 시민기자 14명을 위촉하고, 이들이 2년간 지역 미담, 축제 등을 취재해 시정 소식지에 기고하며 다양한 소식을 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산소식은 월 3만 2천 부 발행되며, QR코드, 카카오톡 등으로 공유되고 어르신을 위한 큰글자판도 발행된다.

충남 서산시는 설 명절을 맞아 환경오염 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18일까지 특별감시를 실시한다. 산업단지, 공장 밀집 지역, 주변 하천 등을 대상으로 불법 배출 우려 지역을 집중 점검하며, 위반 시 엄중 조치하고 설 연휴에도 순찰을 이어갈 계획이다. 또한, 관계 기관과의 비상 연락 체계를 구축하여 환경오염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처에 나선다.

충남 서산시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공중화장실 115개소에 대한 방역 소독 및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취약 공중화장실 17개소에 대한 안전 점검을 진행한다. 특히 불법 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와 비상벨 작동 상태를 집중 점검하며, 쾌적하고 안전한 공중화장실 이용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충남 서산시가 1970년생 시민을 대상으로 C형 간염 확진 검사비 지원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기존 병의원급 외 상급·종합병원 검사비까지 지원하며, 국가건강검진 수검자 중 양성 판정 시 본인부담금 최대 7만 원을 1회 지원한다. 신청은 정부24 또는 서산시보건소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2025년 검진 대상자 중 미신청자 및 상급병원 검사자도 올해 3월 31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충남 서산시가 군 소음 대책지역 3종 구역에 음암면 도당리, 해미면 홍천리, 수석동 등 일부 지역을 신규 편입하여 해당 지역 주민 275명에게 군 소음 피해보상금 지급 대상 자격을 부여했다. 신규 편입된 171필지 거주민은 월 최대 3만 원의 피해보상금을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기간은 2월 28일까지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이 시민들의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주말에도 현장 행보를 이어가며 적극적인 민원 해결 의지를 보이고 있다. 지난달 시민과의 대화에서 접수된 260여 건의 민원을 신속히 처리하기 위해 경로당, 도로공사 현장, 수해복구 현장 등을 방문했으며, 본격적인 영농철 시작 전까지 15개 읍면동의 주요 불편 현장을 직접 점검할 예정이다. 시는 '시민이 체감하는 현장행정'을 올해 핵심 시정 방향으로 삼고, 민원 해결을 위한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충남 서산시는 제3기 청년정책네트워크 회원 23명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개최하여 청년정책 이해도 증진 및 소속감 고취,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 교환 시간을 가졌다. 이들은 향후 청년정책 기획 및 제안, 모니터링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