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서산시가 지난 10월 31일, 다독 시민과 가족을 격려하기 위해 '올해의 독서왕'과 '책 읽는 가족'을 선정해 시상했다. 또한 '범시민 한 책 읽기' 공모전 우수작 시상도 함께 진행했으며,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도서 대출 확대 등의 혜택을 제공해 시민 독서 문화 활성화를 도모했다.

충남 서산시청 카누팀이 제41회 회장배 전국카누경기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3개, 동메달 1개 등 총 6개의 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선수들을 격려하며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충남 서산시가 충청남도의 '2025년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실적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서산시는 경계결정 이의신청 확인서를 활용해 사업 기간을 단축하는 등 효율적인 행정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시민의 재산권 보호와 토지 경계 분쟁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충남 서산시 고북면에서 11월 7일부터 16일까지 제25회 서산국화축제가 개최된다. 주민 주도형으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한반도 지도 정원, 동물 토피어리 등 다채로운 국화 조형물과 국화꽃 따기 체험, 농특산물 판매 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며 방문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충남 서산시 서산버드랜드에서 열린 제14회 아시아 조류박람회가 18개국 45개 단체와 1만여 명의 관람객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한국의 둥지 천수만, 세계의 둥지 서산에 틀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박람회는 다양한 체험 부스, 국제 세미나, 개막식 퍼포먼스 등을 통해 인간과 자연의 공존 메시지를 전하며 성공적인 국제 생태관광 행사로 평가받았다.

충남 서산시가 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정 이해도를 높이고 협업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5 스마트 혁신 골든벨' 퀴즈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시 주요 정책 및 현안에 대한 퀴즈를 풀며 소통과 학습을 통해 긍정적인 조직문화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충남 서산시가 1억 원을 투입해 주택가, 골목길 등 방범취약지구 80개소에 보안등 설치 공사를 추진한다. 오는 12월까지 완료될 이번 사업은 시민의 야간 보행 안전을 확보하고 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특히 도서 지역인 고파도에도 설치해 주민 생활 안전망을 강화할 방침이다.

충남 서산시가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와 안전관리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 및 효율적인 공동주택 관리를 위한 직무 능력 향상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방범·소방, 공동주택 운영·윤리 등을 다뤘다.

충남 서산시가 서산시민체육관에서 소방서, 경찰서 등 14개 기관 1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지진으로 인한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해 유관기관 간 협업 체계와 신속한 대응 능력을 점검하고,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한 실시간 상황 공유 및 지휘 체계를 확립해 골든타임 내 인명구조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충남 서산시의 '서산 보원사지 오층석탑'이 보물로 지정된 지 63년 만에 국보로 승격될 예정이다. 이는 서산 용현리 마애여래삼존상 이후 63년 만에 탄생하는 지역의 두 번째 국보로, 백제와 신라의 양식이 조화된 고려시대 대표 석탑으로 평가받는다. 서산시는 2016년부터 학술 연구 등을 통해 국보 승격을 추진해왔으며, 이번 승격으로 시민의 문화적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 문화유산의 위상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남 서산시와 충청남도가 '서산 예천지구 공영주차장·초록광장 조성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협력한다.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사업의 차질 없는 준공을 위해 도비 지원을 확약했으며, 총 260억 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430면의 주차장과 옥상 광장을 조성하여 내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충남 서산시가 1억 3천여만 원을 투입해 시민의 생활 불편 해소와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한 제6차 소규모 생활불편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마을안길 보수, 배수로 정비 등 총 31건의 사업을 동절기 전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며, 시는 이를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 행정을 이어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