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서산시가 중부권 동서횡단철도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해 경북 예천군에서 열린 시장·군수 협력체 회의에 참석해 12개 지자체와 공동 건의문 제출을 결정했다. 이 철도는 서산에서 울진까지 330km를 연결하며, 건설 시 지역 경제 활성화와 국토 균형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남 서산시 예천지구 공영주차장(초록광장) 조성사업에 대한 건축허가처분 집행정지 항고가 대전고등법원에서 기각되었습니다. 이는 1심에 이은 두 번째 사법부의 판단으로, 사업의 적법성과 공익성이 다시 한번 확고하게 인정받았습니다. 서산시는 이번 결정을 바탕으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시민을 위한 복합 문화 공간으로 조속히 완성할 계획입니다.

충남 서산시가 가로림만 지곡면 일원 갯벌에서 유해 해양생물인 갯끈풀 제거 작업을 진행했다. 이번 작업에는 서산시, 해양환경공단,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여했으며, 갯벌 뒤집기와 뿌리 제거 등을 통해 갯끈풀 확산을 막고 생태계 보호에 나섰다. 서산시는 2026년까지 본격적인 제거 작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서산시청 소속 소승섭 선수가 2025 ISSF 카이로 세계사격선수권대회에서 50m 권총 남자 단체전 금메달, 25m 센터파이어권총 남자 단체전 동메달을 획득하며 대한민국과 서산시의 위상을 높였다. 대한민국은 종합 2위에 올랐다.

충남 서산시가 전국 두 번째로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되어 재직자, 실업자, 자영업자 및 사업주에 대한 고용 지원이 강화된다. 이는 석유화학 산업 침체에 따른 일자리 충격을 최소화하고 대량 실업 사태를 방지하기 위한 조치로, 지역 경제 회복의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충남 서산시는 2025년 하반기 아동학대 예방위원회를 개최하여 아동학대 예방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 고위험 가정 합동점검, 24시간 신고 대응체계 운영, 아동학대 예방주간 캠페인 등을 통해 아동 보호 체계 강화에 힘쓰고 있다.

충남 서산시가 지역 발전을 위한 청년들의 정책 참여를 확대하고자 제3기 청년정책네트워크 회원을 모집한다. 18세 이상 39세 이하 서산 거주 또는 활동 청년 40명 내외를 선발하여 2년간 정책 제안, 모니터링, 교류 활동 등을 지원하며, 활동 수당 지급 및 우수 회원에게는 시장 표창을 수여한다.

충남 서산시가 총사업비 957억 원을 투입하여 15개 체육시설 확충 사업을 추진 중이며, 풋살장, 우드볼장, 테니스장 정비 등 일부 사업을 완료하고 클라이밍장, 파크골프장 등 다수의 시설을 올해 안에 준공할 예정이다. 이는 시민들의 생활체육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스포츠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충남 서산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신속집행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2년 연속 수상했다. 이번 선정으로 서산시는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과 특별교부세 4천만 원을 확보했으며, 이는 지역경제 회복과 민생 안정을 위한 적극적인 재정 집행 전략의 결과다. 확보된 특별교부세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복지 증진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이 국회에서 7명의 국회의원을 만나 서산의 미래 성장 동력이 될 주요 현안 사업들의 국비 확보를 위한 소통에 나섰다. 서산공항 건설, 한우역사박물관 건립, 국립국악원 서산분원,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서산분원 등의 사업 추진을 위한 국비 반영을 건의했으며, 2026년 외부재원 6,500억 원 확보를 목표로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이 대산 지역 화학기업인 선도화학㈜과 태경케미컬㈜을 방문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기업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후 기업의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경쟁력 확보를 위한 행정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충남 서산시청 카누팀이 성암저수지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 50ℓ 종량제 봉투 15개 분량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 수상 환경 보전을 위해 카누팀 선수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졌으며, 서산시 카누연맹, 시 체육진흥과, 서령중·고등학교 학생 등 20여 명이 합류해 저수지 주변 쓰레기를 수거했다. 서산시 카누협회장은 앞으로도 관련 기관과 협력하여 성암저수지를 쾌적한 훈련장으로 유지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