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서산시 팔봉면 금학3리가 2025년 충남 농작업 안전실천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금학3리는 고령 농업인이 많은 지역 특성을 고려해 농작업 안전 재해예방 사업에 참여했으며, 전문가 컨설팅, 안전 교육, 안전 물품 보급 등을 통해 농작업 위험 요인을 39.7% 개선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충남 서산시에서 '2025 서산시체육회 체육인의 밤' 행사가 개최되어 올해 체육 발전에 기여한 체육인들을 격려하고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이 자리에는 400여 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서산시는 올해 12개의 스포츠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충남도민체육대회에서 종합 3위를 차지하는 등 스포츠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였다. 또한, 서산시체육회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560만 원을 서산시에 전달했다.

충남 서산시는 금연 지도원들과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사회 금연 분위기 조성과 시민 건강 환경 제공에 기여한 지도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향후 금연 사업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현재 10명의 금연 지도원이 활동하며 금연 구역 점검 및 계도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시는 신규 금연 구역 지정, 맞춤형 금연 교육, 금연 클리닉 운영 등 다양한 금연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충남 서산시가 2026년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4,436명을 모집한다. 총 197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공익활동, 역량활용, 공동체사업단, 취업알선, 서산시 자체 사업 등 5개 유형으로 구분되며, 학교 급식 도우미, 경로당 관리 매니저 등 맞춤형 일자리가 새롭게 마련되었다. 참여 신청은 오는 26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에서 가능하다.

충남 서산시는 대산항 활성화를 위해 해운·항만·물류 기업들과 간담회를 갖고 신규 항로 및 화물 유치, 항만 서비스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2026년 준공 예정인 5부두의 컨테이너 접안 규모 상향 및 하역 설비 확충을 추진하고, 행·재정적 지원을 강화하여 대산항을 국제물류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충남 서산시가 겨울철 가축전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24시간 비상방역체계를 가동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 및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인근 지역 발생에 따른 긴급 방역 조치와 함께 농가 소독약품 및 생석회 지원, 철새도래지 소독 강화 등 다각적인 노력을 펼치고 있다.

충남 서산시에서 열린 '2025년 가온 예술축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예술로 화합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서산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축제에서는 중증장애인들의 음악 공연과 미술 작품 전시가 펼쳐져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충남 서산시의 2026년 정부예산안에 핵심 사업들이 대거 반영되어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되었다. 특히 신규·계속 사업 국비 확보와 더불어 4개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국회 증액이 이루어졌으며, 이를 통해 지속가능항공유 생산 기술 개발, 해미국제성지 문화교류센터 건립, 탄소포집활용 실증지원센터 구축, 그린 UAM-AAV 핵심부품 시험평가 기반구축, 서산공항 건설, 가로림만 해양보호구역 갯벌생태길 조성 등 다양한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또한, 한우역사박물관 건립, 국립국악원 서산분원, 도심주변 친환경 호수 조성, 대산항 안전관리 관련 용역 등에도 국비가 증액 반영되어 서산시의 발전과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남 서산시에서 기업과 지역사회의 상생을 위한 안산공원 조성 사업 기공식이 개최되었습니다. 이 사업은 컨벤션센터, 체육시설 등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며, 2017년 '기업과 지역사회의 동반 성장' 성명 발표 후 8년 만에 결실을 맺게 되었습니다. HD현대오일뱅크㈜가 토목공사를 맡아 2027년 준공 후 서산시에 기부채납될 예정이며, 이후 서산시는 건축물 설계 및 시공을 추진하여 지역 정주 여건 개선에 기여할 계획입니다.

충남 서산시가 대산항 물류기업들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컨테이너 내륙운송비, 경과보관료, 친환경 장비 도입 투자금 지원 등 3개 사업에 총 6억 9천만 원을 지원한다. 이번 지원은 대산석유화학단지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화주사 3곳과 항만하역사업자 1곳을 대상으로 하며, 서산 대산항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남 서산시는 지난 1일 청년 공무원들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2025년 세대공감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이완섭 시장과 청년 공무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는 조직문화 개선 및 시정 운영에 대한 자유로운 의견 교환과 아이디어 공유가 이루어졌다.

충남 서산시 대산읍 주민 60여 명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 본사를 방문해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사업' 추진을 강력히 촉구했다. 해당 사업은 대산산단 중소기업 근로자의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공공 임대 아파트와 비즈니스 지원센터 건립을 목표로 하지만, LH의 수요 조사 결과가 서산시 자체 조사 결과와 큰 차이를 보여 사업 추진에 난항을 겪고 있다. 서산시는 LH가 관련 없는 사업의 수요를 포함하는 등 부당한 방식으로 조사했다고 주장하며, 사업 정상 추진을 위해 중앙부처 및 LH와 지속적으로 소통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