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서산시가 2025년 규제혁신 우수부서 9곳을 선정했다. 이번 선정은 시민 생활과 기업 활동 활성화를 위한 규제 개선 노력을 격려하고 우수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경로장애인과가 최우수 부서로 선정되는 등 총 9개 부서가 수상했다.

충남 서산시가 지역사회건강조사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질병관리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신뢰성 있는 건강 통계 자료 확보를 위한 시민 참여 독려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이며, 서산시는 앞으로도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보건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충남 서산시가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및 창작 활동 지원을 위해 (가칭)문화예술타운, 내포-서산 공연예술지원센터, 내포-서산 창작예술촌, 해미국제성지 순례방문자센터, 보원사지 방문자센터 등 주요 문화시설 조성 사업을 순조롭게 추진하며 '품격있는 문화도시' 도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충남 서산시가 국도 29호선(서산~대산) 37개 교차로에 감응신호 시스템을 도입한 결과, 출퇴근 시간대 통행 시간이 평균 7~10분 감소하는 등 교통 정체 해소에 효과를 보였다. 이 사업은 국비 18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29억 원이 투입되었으며, 전국 최다 교차로 대상 단일 사업으로 추진되었다. 서산시는 향후 신호 최적화를 통해 개선 효과를 더욱 높여나갈 계획이다.

충남 서산시가 지역 문화예술 활동 지원 및 시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2026년도 문화예술진흥사업' 공모 신청을 12월 22일까지 접수한다. 전문예술인단체와 생활 동호인 단체를 구분 지원하며, 문학, 시각, 공연, 전통예술, 청소년 문예활동 등 다양한 분야를 대상으로 한다. 신청은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 등록 후 서산시 문화예술과를 통해 가능하다. 최종 선정 결과는 내년 1월 중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충남 서산시가 겨울철에도 종합운동장 육상트랙을 이용할 수 있도록 비닐하우스를 설치해 시민과 육상 선수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기존 자재를 활용해 적은 예산으로 편의를 높였으며, 앞으로도 체육시설 확충 및 편의 향상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충남 서산시가 2025년을 빛낼 10대 성과사업을 선정했다. 주요 성과로는 전국 유일 지속가능항공유 종합실증센터 유치, 친환경 체험관광형 자원회수시설 준공, 가로림만 국내 제1호 국가해양생태공원 지정 등이 포함됐다. 또한, 서산 보원사지 오층석탑 국보 승격, 서산교통㈜ 조기 출범, 풍전저수지 둘레길 조성, 농식품부 식량산업종합평가 전국 1위 달성 등도 성과로 인정받았다.

충남 서산시가 가로림만을 국가해양생태공원으로 지정 추진하며 글로벌 해양 생태관광 도시로 도약한다. 가로림만은 다양한 해양 보호 생물의 서식지로, 이번 지정으로 국비 사업 지원과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에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서산시는 가로림만 보전과 이용을 양립할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하고, 세계자연유산 등재 및 국가정원 기반 조성 등 연계 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충남 서산시가 충남도 주관 '2025년 지역자살예방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시는 생명존중 안심마을 지정, 마음 안심 버스 운영, 마음봄 사업장 지원 등 차별화된 특화사업을 통해 시민의 생명 보호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충남 서산시가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문화회관에서 총 24회의 기획 공연을 개최하여 약 1만 2천여 명의 시민이 참여하며 공연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했다. 클래식, 연극, 뮤지컬, 콘서트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1만 원에서 2만 원대의 부담 없는 가격으로 제공되었으며, 신년음악회, 공포 연극 '스위치', 댄스 뮤지컬 '문나이트', 송년 콘서트 등 다수의 공연이 매진되는 등 시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충남 서산시, 충남도, HD현대오일뱅크가 대산일반산업단지에 지속가능항공유 종합실증센터를 설립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지속가능항공유 생산 기술 국산화 및 친환경 산업 전환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남 서산시는 5일 서산문화원에서 2025년 근로자 화합대회를 개최하고, 묵묵히 일한 비정규직 근로자들을 격려하며 노동 존중 문화 확산에 힘썼다. 이완섭 시장을 비롯한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모범 근로자 31명과 근로 환경 개선에 기여한 기업·기관 관계자 9명에게 표창이 수여되었으며, 뮤지컬 갈라쇼 등 문화 공연도 펼쳐졌다. 서산시는 올해부터 비정규직 근로자 지원센터를 직영하며 다양한 지원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