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필승 서산시 부시장이 2월 한 달간 탄소중립실증지원센터, 희망공원, 잠홍저수지 등 25곳의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안전을 강조했다. 현장 애로사항 해소를 위한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사업 완성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충남 서산시가 설 명절을 맞아 동문1동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완섭 시장을 비롯한 80여 명이 참여해 1톤 트럭 분량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귀성객과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이 설을 앞두고 서산동부전통시장을 방문해 제수용품 및 농축산물 가격 동향을 점검하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약속했다.

충남 서산시 천수만에 흑두루미 1천 개체가 넘게 도래했으며, 시는 안정적인 서식 환경 조성을 위해 벼 먹이 8톤을 제공했다. 흑두루미는 3월까지 지속적으로 먹이를 제공받을 예정이다.

충남 서산시가 설 명절 기간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고 시민들의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2026년 설 명절 종합대책반'을 운영한다. 7개 분야 24개 과제로 구성된 이번 대책은 재난·재해, 물가안정, 교통, 보건·방역, 환경, 공직기강 등 다양한 분야를 포함하며, 10개 대책반과 종합상황실을 운영하여 비상 진료체계 구축, 가축 전염병 방역, 교통사고 신속 대응, 생활 불편 민원 최소화 등에 힘쓸 예정이다.

충남 서산시가 임산부, 산모, 영유아를 대상으로 한 통합 건강관리 서비스를 강화하며 '출산 친화도시' 조성에 힘쓰고 있다. 임신 준비부터 출산, 영유아기까지 이어지는 다양한 지원을 통해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건강한 양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충남 서산시가 3월부터 11월까지 세외수입 체납 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를 본격 추진한다. 총 1,383건, 17억 4,300만 원의 체납액을 대상으로 하며, 3개 조의 영치반을 구성해 매주 2회 상시 활동하고 집중 영치 기간도 운영한다. 생계유지 목적 차량은 영치 해제가 가능하나, 다른 과태료 체납 시 제외된다.

충남 서산시가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 지원 대상을 확대하여 다태아·한부모·맞벌이 출산가정의 (외)조부모까지 지원한다. 기존 임산부와 배우자에서 확대된 이번 조치는 신생아의 건강을 보호하고 가족의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함이다.

충남 서산시가 병오년 설을 맞아 서산해미읍성에서 전통문화 공연과 민속체험 행사를 개최한다. 대북공연, 사물놀이, 한국무용, 줄타기 공연과 함께 떡메치기 시연, 전통차 시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귀성객과 시민들에게 고유 세시 풍속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충남 서산시가 AI 행정 혁신을 위해 'AI전략TF팀'을 본격 운영하며 시민 편의 증진과 급변하는 기술 환경 대응에 나선다. TF팀은 AI 행정혁신 업무 발굴, AI 민원 플랫폼 구축, 공무원 AI 역량 강화 등을 추진하며 데이터 기반 행정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충남 서산시에 국내 최대 규모의 탄소중립실증지원센터가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485억 7천만 원이 투입된 이 센터는 탄소 포집·전환·활용 전주기 실증 인프라를 갖추고 있으며, 포집된 탄소를 활용해 신소재를 생산하고 기업의 탄소 감축 및 친환경 산업 전환을 지원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생산 유발 668억 원, 부가가치 유발 295억 원, 444명의 일자리 창출 효과를 거둘 것으로 전망되며, 미래 친환경 에너지 생태계의 중심지로 도약할 계획이다.

충남 서산시가 2027년까지 외부 재원 7천억 원 확보를 목표로 추진 전략 보고회를 개최하고, 한우역사박물관 건립,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서산분원 설치, 지속가능항공유 생산 기술 개발 등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재원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다. 시는 관계 기관과의 협력 강화, 중앙부처 및 국회 단계에서의 적극적인 대응을 통해 목표 달성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