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서산시는 2025년 하반기 민원처리 마일리지 우수공무원 12명을 선정해 시상했다. 민원처리 마일리지는 법정 처리 기한보다 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한 공무원에게 부여되는 점수로, 시는 이를 통해 공무원의 사기를 진작하고 민원인에게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최우수 1명, 우수 3명, 장려 8명이 선정되었으며, 이들에게는 서산시장 표창과 포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충남 서산시가 음암면 축산종합센터에서 2025년 축산 관련 종사자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100여 명이 참석해 가축방역, 축산법규, 친환경 동물복지 등을 이수했으며, 시는 신규 시책 안내와 함께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을 당부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축산업계 발전을 위한 교육 및 지원 강화 의지를 밝혔다.

충남 서산시가 2025년 2기분 자동차세 80억 원을 4만 9,968건에 대해 부과했다. 이는 지난해 대비 소폭 증가한 수치이며, 12월 1일 기준 자동차 소유자에게 부과된다. 납부 기간은 12월 16일부터 31일까지이며, 다양한 납부 방법이 제공된다. 시는 기한 내 납부를 당부하며 미납 시 가산세 및 불이익을 경고했다.

충남 서산시가 해미면과 고북면에 문화·복지·체육 기능을 결합한 복합 시설을 2026년 하반기 착공,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한다. 해미면 다가치일상센터는 마을카페, 어린이놀이터, 실버교실 등을, 고북면 복합문화체육센터는 마을카페, 공유주방, 공동세탁소, 문화체험실 등을 갖출 예정이다. 이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 농촌협약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음암면 행정복지센터도 복합 청사로 조성 중이다.

충남 서산시가 농촌진흥청 주관 '2025년 농업기계 교육훈련사업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농촌진흥청장상과 포상금 150만 원을 수상했다. 시는 농업기계 교육 및 임대 사업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실습 중심 안전교육 강화, 맞춤형 교육체계 구축, 농업기계 임대 이용률 증대 등을 통해 농업인의 기계 활용 능력과 농가 작업 효율을 향상시켰다.

충남 서산시가 취약계층 보호, 복지사각지대 해소, 국가유공자 예우 강화 등 맞춤형 복지 시책을 추진하며 '걱정 없는 복지도시'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긴급복지 서비스 제공, 건강보험료 지원, '밤새 안녕 안심서비스' 운영, 희망 나눔 캠페인 참여, 국가유공자 수당 지급 및 독립운동가 발굴 등 다양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2026년에도 저소득층 및 국가유공자 지원 강화, 민간 자원 활용 위기가구 지원, 보훈수당 인상, 자활 지원 사업 등을 통해 두터운 복지 안전망 구축을 이어갈 계획이다.

충남 서산시가 폐교를 리모델링해 운영 중인 '카페 가재미38'이 어르신들에게 보람 있는 일자리로 자리매김하며 1만 5천여 명의 방문객과 4천 6백만 원의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시는 올해 4천여 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했으며, 내년에는 더 많은 일자리와 맞춤형 일자리를 확충하여 어르신들의 소득 증대와 사회 활동 참여 확대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충남 서산시가 빈집 실태조사를 마치고 2026년 빈집 정비계획 수립에 나선다. 조사 결과 총 483개 빈집이 확인되었으며, 이 중 2등급 빈집이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서산시는 1등급은 리모델링 및 임대 활용, 2등급은 활용 및 안전조치 유도, 3등급은 철거를 중심으로 정비 계획을 수립하고, 안전조치 명령 및 이행강제금 등 실효성 있는 조치를 병행할 예정이다.

충남 서산시가 가로림만 맞춤형 드론 배송 상용화 서비스를 통해 섬 지역 시민과 관광객의 편의를 증진시키고 있다. 지난 6월부터 11월까지 317회의 물품 배송을 성공적으로 수행했으며, 배송 지역을 확대하고 다양한 품목을 취급하며 만족도를 높였다. 특히 삼길포항 좌대 낚시터가 가장 많은 배송지를 기록했다. 서산시는 내년에도 서비스를 확대하고, 앱을 일원화하며 전화 주문 서비스도 도입할 계획이다.

충남 서산시가 2026년 하수도 분야 국·도비 339억 8,600만 원을 확보하여 총 10개 사업을 추진한다. 이 중 서산배수분구 도시침수 대응사업, 화곡 농어촌마을 하수도 정비사업, 맨홀 추락방지 시설 설치 사업 등이 포함되며, 시민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남 서산시가 2025년 공익직불금 지급을 시작했다. 총 1만 5,851명의 농업인에게 2만 584㏊ 면적에 대해 434억 5,400만 원을 지급하며, 소농 직불금과 면적 직불금으로 구성된다. 특히 올해는 면적 직불금 단가가 인상되었으며, 고령 농업인의 신청 누락 방지를 위해 신청 기간이 연장되었다.

충남 서산시가 방문 건강관리 사업에 참여하는 대한미용사회 서산시지부 자원봉사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미용 봉사 서비스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올해로 25년째를 맞은 이 사업은 거동 불편자에게 미용 서비스를 제공하며, 올해 총 253건이 제공되었다. 서산시는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을 위한 맞춤형 돌봄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