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서산시가 2025년 청년통계를 공표하며, 지역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해당 통계는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3만 8,788명을 대상으로 인구, 주거, 일자리, 복지, 건강 5개 분야 93개 항목을 분석했습니다. 서산시 전체 인구의 22.4%를 차지하는 청년들의 주거 및 소유 현황도 파악되었습니다.

충남 서산시가 충남도 주관 '2025년 청년일자리사업 평가'에서 유공기관으로 선정되어 충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서산시는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을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 정착 지원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 사업은 참여 기업에 인건비를 지원하고, 참여 청년에게는 교통비, 명절휴가비, 장기 재직 인센티브 등을 제공한다. 서산시는 2018년부터 현재까지 87개 기업, 267명의 청년을 지원했으며, 앞으로도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충남 서산시가 쾌적한 생활 환경 조성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무공해차 보급 확대, 노후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했다. 또한, 환경 교육 프로그램 운영, 악취관리지역 주민 건강검진비 지원, 잠홍저수지 수질 개선 및 친수공간 조성 사업도 본격화했다.

충남 서산시가 23일 수석지구 도시개발사업 본격 착공에 들어간다. 2016년부터 추진된 이 사업은 지역 균형 발전과 도시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하며, 약 1,340억 원을 투입해 도로, 주거, 상업 시설 등을 조성한다. 2030년 준공 예정이며, 사업 완료 시 인구 유입, 지역 상권 활성화, 부동산 가치 상승 등 다양한 파급 효과가 기대된다. 서산시가 직접 시행하는 도시개발사업은 12년 만이다.

충남 서산시가 올해 하반기 수시평가에서 우수과제 20건을 선정했다. 이번 평가는 시민 체감도를 중심으로 독창성, 효과성, 확산 가능성, 노력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으며, 실·과·사업소 부문에서 11건, 읍면동 부문에서 9건이 선정되었다. 특히 투자유치과의 '석유화학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이 실·과·사업소 부문 최우수 과제로 선정되었으며, 운산면의 '극한 호우 극복을 위한 주민 참여형 대응'이 읍면동 부문 최우수 과제로 선정되었다. 시는 오는 12월 31일 종무식에서 우수과제 부서를 시상할 예정이다.

충남 서산시가 성연면 왕정리 일원에 겨울 테마파크를 개장했다. 1,800㎡ 규모의 아이스링크, 600㎡ 규모의 아이스튜브 슬라이드, 눈 놀이터 등을 갖추고 있으며, 피겨스케이팅 강습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특히 아이스링크장 전체에 대형 가림막을 설치해 날씨에 상관없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아이스링크와 아이스튜브 슬라이드는 각각 2,000원, 피겨스케이팅은 4,000원에 이용 가능하다. 개인 장비 지참 시 아이스링크 이용료는 1,000원이다. 2026년 2월 1일까지 운영하며, 안전 점검과 안전 요원 배치를 통해 안전한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충남 서산시에서 제6기 보훈복지문화대학 서산캠퍼스 졸업식이 개최되어 55명의 졸업생이 배출되었습니다. 이 대학은 국가유공자와 시민의 현대사회 적응 능력 향상 및 여가 생활 지원을 목표로 다양한 강좌를 제공하며, 서산시는 2020년 전국 기초지자체 최초로 이 대학을 설립했습니다.

충남 서산시가 2025년 가족친화 인증기관·기업 현판 수여식을 개최하고,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한 5개 기관·기업에 현판을 수여했다. 이번 인증은 일과 가정의 균형을 존중하는 근로문화 조성에 기여하며, 인증 기관·기업은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된다.

충남 서산시가 2025년 통합건강증진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충청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서산시는 지역 특성과 주민 의견을 반영한 맞춤형 사업을 추진하고, 건강생활실천, 만성질환 예방, 취약계층 건강관리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는 2023년과 2024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에 이은 쾌거이다.

충남 서산시가 국보로 지정된 '서산 보원사지 오층석탑'을 포함한 관내 국가유산의 위상 재조명과 보존·계승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보원사지 방문자센터 건립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불교문화 향유 거점으로 조성할 계획이며, 향후 서산 명종대왕 태실 세계유산 등재와 개심사 목조아미타여래좌상 국보 승격에도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또한, 문화유산 보수 정비 및 발굴 조사도 활발히 진행 중이며, 집중호우 피해 복구 작업도 병행하고 있다.

충남 서산시에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우수 기업인 10명과 모범 공직자 2명에게 표창패를 전달하는 '2025년 기업인 송년의 밤' 행사가 개최되었습니다. 이완섭 서산시장과 유상만 서산상공회의소 회장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새해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충남 서산시가 65세 이상 고령 운전자 80명에게 페달 오조작 방지 장치를 지원하며 교통안전 강화에 나섰다. 이번 지원은 생계형 고령 운전자 대상 시범 사업에 이은 두 번째 사업으로, 급발진 및 돌발 가속 사고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