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서산시는 2026년 1월 1일 오전 7시 부춘산 전망대에서 '시민과 함께 화합하여 미래를 여는 서산시'를 주제로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 타악 퍼포먼스, 아코디언 연주, 희망 메시지 영상, 포토존, 소원지 쓰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안전한 행사 진행을 위해 교통·주차 통제 및 구급차를 배치할 예정이다.

충남 서산시가 비정규직 근로자 지원센터를 직영 전환하여 근로자 권익 보호와 고용 안정에 힘쓰고 있다. 실태조사, 조례 개정, 고문 노무사 위촉 등을 통해 맞춤형 상담과 지원을 제공하며, 특히 배달 종사자와 요양보호사에게 안전 장비 및 건강검진을 지원하는 등 노동 취약계층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충남 서산시가 어촌뉴딜300사업을 통해 창리항과 간월도항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창리항은 생활환경 개선에 중점을 두어 가족 바다공원, 공동 어구 보관창고, 수산물 복합센터 등을 조성했으며, 간월도항은 간월암과 연결하는 다리 신설, 다목적센터 및 옥상정원 조성 등을 통해 관광과 상권을 연계한 체류형 어촌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서산시는 지속적인 지역 소득 창출과 활력 넘치는 해양도시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남 서산시가 종합운동장 일원에 '서산클라이밍장'을 건립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 총사업비 32억 원이 투입된 이 시설은 18m 높이의 인공암벽장을 갖추고 있으며, 초보자부터 전문 선수까지 이용 가능하도록 설계되었다. 서산클라이밍장은 시민 생활체육 활성화와 유소년 선수 발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내년 상반기 개관을 목표로 관련 준비를 진행 중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이 LH의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사업 부당 포기를 중단하고 책임 있는 참여를 촉구했다. 서산시와 LH가 공동으로 선정된 이 사업은 대산읍에 290세대 공공 임대 아파트와 비즈니스 지원센터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LH는 당진 석문국가산단 공실을 이유로 사업 참여가 어렵다는 입장을 통보했으나, 해당 산단에 추가 공공임대주택 공급 사업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져 형평성 논란이 일고 있다. 서산시는 국가 공모사업의 신뢰와 근로자 주거권 보호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충남 서산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서산시는 급변하는 기후 현상에 대비하여 예산을 대폭 증액하고, 총 20개 부서에서 재난 위험 해소 사업을 추진하는 등 재난 예방, 대비, 대응, 복구 전반에 걸쳐 우수한 역량을 인정받았다.

충남 서산시가 충남도 주관 토지 행정 평가에서 부동산 가격 공시, 지적 재조사, 지적 민원 분야 등에서 우수기관으로 잇따라 선정되며 토지 행정 선도기관임을 입증했다. 특히 3년 연속 부동산 가격 공시 우수기관, 지적 재조사 최우수기관, 지적 민원 처리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4년 연속 토지행정추진 종합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시민 편의 향상을 위한 토지 행정 역량 강화에 더욱 집중할 계획이다.

충남 서산시가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대규모 투자 유치, 산업단지 개발 가속화 등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도약하고 있다. 올해 6개 기업과 1조 3,464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으며, 24개 기업으로부터 1조 1,907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여 466명의 고용을 창출했다. 또한, 대산그린컴플렉스, 현대대죽, 성연 일반산업단지 개발을 본격화하고 근로자 정주 여건 개선 사업도 추진 중이다.

충남 서산시가 제5차 택시총량제로 늘어난 신규 택시 면허 9대를 법인 택시 종사자 8대, 버스 종사자 1대로 최종 배분 결정했다. 이는 법인 택시 회사와 종사자 간 갈등을 조정하고 합의를 이끌어낸 결과로, 향후 택시업계 안정과 시민 교통 편의 증진을 위한 정책 추진을 약속했다.

충남 서산시가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5건과 이를 추진한 우수공무원 10명을 선정했다. 이번 선정은 시민 투표와 인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루어졌으며, 우수공무원에게는 인사 가점 등의 혜택이 부여된다. 선정된 우수사례는 친환경 자원회수시설 준공, 집중호우 피해 복구 예산 확보, 국도 29호선 감응 신호 시스템 구축,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서산분원 유치 등이다. 서산시는 이번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시민 중심의 적극행정 문화 조성 및 행정 혁신 선도를 목표로 하고 있다.

충남 서산시의 기독교, 불교, 천주교 등 다양한 종교계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총 7천만 원의 성금을 기탁하며 따뜻한 연대의 손길을 이어가고 있다. 기탁된 성금은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충남 서산시가 보조금 지원 기관 저연차 직원의 처우 개선을 위해 2026년부터 기본급을 3.5% 인상하고, 1~5호봉 저연차 직원은 추가로 1%를 더 인상한 4.5%를 인상한다. 이는 낮은 보수로 인한 신규 인력 유입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실무 담당 저연차 직원의 임금 수준을 보완하기 위한 조치다. 이번 개정으로 1~5호봉 저연차 직원은 연간 약 120만 원의 보수 증가 효과를 볼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