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서산시(시장 이완섭)는 2023년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54개교에 27개 사업 총 64억 원의 교육경비를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서산시는 민선8기 공약사항으로 약 12억 원을 투입해 우수고 육성지원, 중학생 국내외 역사문화 탐방 지원, 초등학생 학습 준비물 지원,대 학입시상담센터 전문화를 지원한다.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다양한 맞춤형 교육 기회 제공하고자 마련됐으며, 특히 중학생 국내외 역사문화 탐방지원과 초등학생 학습 준비물 지원을 새롭게 추진해 교육격차 해소와 학생이 행복한 교육 실현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다른 주요사업으로 고등학교 신입생 무상교복 지원, 고교 전학년 무상교육비, 농산어촌 방과 후 학교 운영, 1학교 1원어민 보조교사 지원, 중국어 보조교사 지원, 우리 고장 교과서 만들기 지원, 통일안보 체험지원, 환경생태교육, 자율형 공립고 지원, 학생 오케스트라 운영, 우수 특기학생(동아리) 지원, 실업고교 기능영재 육...

충남 서산시(시장 이완섭)가 보통교부세 역대 최고금액인 4천246억 원을 확보하며 지역 현안 사업 추진에 탄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서산시에 따르면 지난 3년 시가 확보한 보통교부세는 2020년 2천530억 원, 2021년 2천332억 원, 2022년 2천898억 원으로 올해 보통교부세는 지난해보다 1천348억 원(47%)이 증가했다. 이는 충남도내 평균 증가율인 25%를 크게 웃도는 수치로, 보통교부세 산정에 반영되는 도로, 하천, 도시공원 현황 등 90여 가지의 각종 통계자료를 철저히 관리하는 등 세입 확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한 결과다. 보통교부세는 지방교부세법에 따라 중앙정부가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수입액과 재정수요를 고려해 지자체에 교부하는 재원이다. 지자체가 자주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시 예산에서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중요한 재원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역대 최대 규모의 보통교부세를 확보함에 따라 신산업 육성 등 현안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으로 기...

지난해 지역농산물 판로확보를 위해 불철주야 노력해온 충남 서산시(시장 이완섭)가 신년을 맞아 3대 유통혁신 정책으로 농식품 판로확보에 나선다. 서산시에 따르면 3대 유통혁신 정책은 뉴노멀(New Normal) 시대를 맞이한 서산시의 새로운 원예산업 마케팅 전략으로 전략품목 중심 통합마케팅 확대, MOU기업 협력 구축 및 확대, 소득 창출형 소비자 직거래가 골자이다. 먼저, 서산시는 생산‧유통시장 변화에 맞춘 지속가능한 원예산업 육성을 위해 통합마케팅 9개 사업에 19억 원을 투입해 산지경쟁 기반을 다져나갈 계획이다. 정부 주도하에 추진되는 원예산업 정책을 통해 전략품목 6종(마늘‧감자‧양파‧생강‧달래‧화훼)을 집중 육성해 산지 조직화와 품질 균일화를 꾀한다. 이를 위해 디지털‧정보화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APC를 확충하고 안정적 물량 조달을 위한 유통시설을 지원해 통합마케팅 기반을 마련키로 했다. 이어 안정적인 대량납품처 확보를 위해 MOU 맺은 대형식품기업과의 협력관계를 더욱 ...

충남 서산시(시장 이완섭)가 내년 1월 서산사랑상품권의 할인율을 기존 6%에서 10%로 높여 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서산시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새해와 설날을 맞이해 코로나19로 어려운 소상공인들과 시민들을 지원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것이다. 모바일 상품권은 1월 1일 일요일 오전 6시에 ‘지역사랑상품권 chak’ 앱을 통해, 지류상품권은 1월 2일 월요일 판매대행점 개점 시간부터 각 판매대행점을 통해 판매할 예정이다. 지류상품권 판매대행점은 농협, 축협, 수협, 신협, 새마을금고, 우체국 등 55개소이며 각 판매대행점의 판매량 등 판매 관련 사항은 서산시 홈페이지나 블로그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1인 구매 한도액은 50만 원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계속되는 경기침체 속에 이번 할인율 향상 조치가 소상공인과 시민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서산시(시장 이완섭)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센터장 박주영)은 2022년 한 해 센터 사업 소식, 우수 사례 인터뷰 및 우수 프로그램 등을 담은 2022년 운영보고서 팔레트 3호 '함께해서 좋은 이야기'를 발간해 관내 청소년 유관기관에 배포했다고 밝혔다. 학교 밖 청소년의 우수 사례 및 우수 프로그램이 담긴 팔레트 3호 ‘함께해서 좋은 이야기’는 서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을 졸업하여 학업복귀 및 사회진입 분야의 우수 사례 청소년의 인터뷰가 담겨 있으며 인터뷰에 응한 학교 밖 청소년 2명은 자신들의 진솔한 내용이 꿈드림에 첫 방문한 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인터뷰에 응하였다. 또한 2022년 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 우수 프로그램 공모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한 학교 밖 청소년 우유급식 ‘우유조아’ 에 대한 프로그램 내용이 담겨 있다. 한편 서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의 개인적 특성과 수요를 고려하여 다양한 지원에 힘쓰고 있으며, 배움의 기회가 적은 청소년들이 당당하게...

충남 서산시(시장 이완섭)가 지역 특색에 맞는 맞춤형 일자리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내년부터 본격적인 추진에 나선다. 서산시는 27일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한 관련 공무원, 각 계층 시민대표, 서산시 청년 일자리 창출 위원회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시청 대회의실에서 ‘서산시 민선8기 일자리종합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서산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민선8기 4개년 일자리 종합계획을 수립했다. 일자리 종합계획의 비전을 ‘일자리로 도약하는 서산’, ‘일자리로 살맛나는 서산’으로 정하고, 이를 토대로 2026년까지 고용률 71%와 신규 일자리 1만 2천 개 창출을 목표로 일자리 정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민간주도 일자리 창출, 혁신형 일자리 창출, 지역밀착형 일자리 창출, 대상별 맞춤 일자리 창출, 협력적 역량 강화 등 5대 핵심전략과 12대 실천과제 47개 세부 추진과제를 선정‧발표하고 분야별 일자리정책을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현재 서산시 일...

충남 서산시(시장 이완섭)는 시청 제2청사 옆 서산동부전통시장 주차장(동문동 800번지)에 재난예방 및 홍보전광판을 설치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 23일 서산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충청남도 상점가 관광특화거리 공모사업으로 추진됐다. 서산시는 도비 약 9천 8백만 원, 시비 약 8천 5백만 원 등 총사업비 1억 8300만 원을 투입해 지난 11월부터 재난예방, 시정홍보, 전통시장 및 상점가 각종 행사를 홍보하기 위한 전광판을 설치했다. 전광판은 도보 이동이 많은 원도심 내에 전광판을 보행자의 눈높이에 맞춰 낮게 설치해 다수의 시민이 원활히 송출 영상을 볼 수 있도록 했다. 플리마켓, 거리 행사 등을 추진하는 지역 상인들은 홍보 매체가 생겨 반색하고 있으며, 시는 이번 사업이 신속한 재난홍보와 시책홍보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최용순 중심상가 상인회장은 “전통시장과 상점가를 홍보할 수 있는 전광판이 설치돼 굉장히 기쁘다”며 “이를 계기로 지역경제가 더욱 활성화...

지난 19일 서산시(시장 아완섭) 서산문화원에서 (사)중고제판소리보존회(회장 김경호)에서 주최하는 ‘제1회 중고제 국악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제1회 중고제 국악축제는 고수관, 방만춘, 심정순, 방진관, 심상건, 심화영 등 서산 출신 중고제 명인·명창에 대한 추모제와 함께 헌정 공연으로 구성되었다. 20세기 초까지 한반도 대중음악을 대표한 중고제의 꽃을 피운 서산지역은 중고제 명창을 가장 많이 배출한 지역이며, 서산승무로 그 후손이 명맥을 이어가고 있는 유일한 곳으로 잘 알려져 있다. ‘제1회 중고제국악축제’에 앞서 열린 ‘중고제 학술세미나’에서는 전 서산문화재단 대표이사이자 수필가인 현 서산장학재단 조규선 이사장과 목원대 최혜진 교수, 단국대 이희성 교수가 발제자로 나서‘서산 중고제 판소리의 전승과 미래’라는 주제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최 교수는 ‘서산의 중고제 예인들과 유적 스토리텔링’이라는 주제로 “무엇보다 (중고제가) 지역과 지역공동체에서 사랑하는 예술콘텐츠가...

충남 서산시(시장 이완섭)가 대산 산업단지 주변 안전‧환경‧교통 개선을 위해 추진한 ‘스마트 타운 챌린지 사업’이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서산시는 지난 1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이완섭 서산시장과 구상 부시장 등 관련 공무원과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타운 챌린지 사업완료 및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서산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지역문제 개선을 위해 주민들과 지역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4차 산업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추진됐다. 서산시는 총사업이 43억 원(국비 20억 원, 도비 3억 원, 시비 20억 원)을 투입해 8가지 스마트서비스를 구축했다. 대산 산단 주변 안전관리를 위해 위험물질 운송차량 실시간 모니터링, 산단 안전 드론 운영, 위험물질 모니터링 등 안전․환경 분야의 스마트 서비스를 구축했다. 이 중 위험물질 운송차량 확인을 위해 올해 9월 전국 지자체 중 처음으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현재 모니터링을 운영 중에...

충남 서산시(시장 이완섭)는 중장기 발전전략을 통해 ‘첨단소재부품의 메카․중부권 해공복합운송거점’으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19일 서산시는 시청 중회의실에서 이완섭 서산시장, 구상 부시장과 관련 공무원, 충남연구원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서산시 중장기 발전전략 발굴을 위한 연구’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는 디지털 전환, 에너지 전환, 경제 블록화 등 다변하는 미래 정책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새롭게 도약하는 민선8기 및 중장기 발전 비전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서산시는 보고회를 통해 ‘동아시아 첨단소재부품의 메카이자 중부권 해공복합운송거점’의 비전을 토대로 산업‧경제, 국토 공간 등 분야별 발전 전략을 제안받았다. 첨단소재부품 메카로 성장하기 위한 방안으로 자원순환형 화학산업 벨류체인 구축, 산업분야 탄소중립 지원 강화, 대산항 수소 인수기지 조성, 수소에너지 기반 스마트팜․산업단지 조성, UAM 기체 조립 분야 선점, 항공용 연료전지 부품 개발 ...

충남 서산시(시장 이완섭)는 성연면 왕정리 687번지(성연 한화 이글스 야구장 옆)에 23일부터 내년 2월 5일까지 서산시 겨울 테마파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16일 서산시에 따르면 새롭게 개장하는 서산시 겨울 테마파크는 기존 호수공원에서 성연면 왕정리 687번지로 이전하면서 아이스링크, 얼음튜브슬라이드, 눈 놀이터, 각종 놀이기구 등 시설을 확대해 겨울철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여가 공간을 조성했다. 서산시는 기존부지에 300대 이상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이용객들의 편의를 향상했다. 운영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휴일은 오후 8시까지 연장 운영한다. 매주 월요일은 휴장이며, 입장료는 무료다. 서산시는 24일 개장 행사를 시작으로 크리스마스, 명절 이벤트, 스케이트 강습 프로그램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준비해 운영할 계획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3년 만에 개장하는 서산시 대표 겨울 스포츠 사업인 만큼 심혈을 기울여 준비했다”며 “시설을 찾는 모든 방...

충남 서산시(시장 이완섭)는 1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공무원 120여 명을 대상으로 ‘데이터 기반 문제해결을 위한 데이터 사고력 향상’ 교육을 했다고 밝혔다. 서산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최근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 혁명으로 데이터 사고력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공직자의 데이터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교육은 데이터전문교육기관 에이블런의 파트너 강사인 김민선 강사가 데이터 기반 사고방식의 이해와 활용, 데이터 수집 및 설계를 위한 이해, 공공데이터 기반 빅데이터 또는 스마트 도시 사례 등을 강의했다. 서산시는 이번 강의를 통해 직원들의 데이터 기반 사고방식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데이터 사고력을 증진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종신 서산시 정보통신과장은 “이번 교육이 디지털 변화의 흐름에 맞춰, 직원들이 데이터를 이해하고 활용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복잡하고 다양한 사회‧정책 현안을 진단하고 해결할 수 있는 데이터 기반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