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서산시(시장 이완섭)는 1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2023년 지역거점 스마트시티 조성 사업’과 관련해 제안 설명회를 개최했다. 서산시에 따르면 1월 말 국토교통부에서 발표할 예정인 ‘지역거점 스마트시티 조성 사업 공모’에 앞서 선제적으로 서산시에 맞는 정책을 발굴하고자 마련됐다. 지역거점 스마스시티 조성사업은 시민들의 삶과 밀접한 분야에 혁신적인 기술을 적용해 지역주도 스마트시티를 조성하고자 추진된다. 이날 회의에서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한 스마트정보과장 등 8개의 부서장이 참석했으며, 정구민 국민대학교 교수의 정책 제안 설명과 참석자들의 토론이 이어졌다. 정 교수는 ‘모빌리티·지역관광 모델 혁신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주제로 광주광역시, 경남 창원시 등 지역별 스마트시티 조성 사례를 설명하고 서산시에 정책을 제안했다. 제안의 주 내용은 스마트 모빌리티, 스마트관광, 친환경·에너지 등 3가지 분야에 스마트 기술을 적용해 현안 문제를 개선하는 ...

충남 서산시(시장 이완섭)는 12일 서산시농업기술센터에서 서산태안축산농협, 홍성낙협 서산지점, 충남한우협동조합 관계자 등 조사료생산자 단체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친환경 조사료 생산단지 조성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서산시에 따르면 민선8기 공약사항으로 추진되는 친환경 조사료 생산단지 조성사업은 곡물 가격 및 국내 사룟값 인상 등으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안정적인 조사료 자급기반을 확보하고자 추진된다. 서산시는 설명회를 통해 사업에 앞서 사업추진의 방향, 방법, 세부 일정, 용역 입찰 참가 방법 등을 설명했으며, 참여자들은 자세한 설명과 더불어 구체적인 재배작물, 필요한 장비, 조달업체 등록방법 등을 안내받았다. 서산시는 친환경 조사료 생산단지 조성을 위해 동‧하계 조사료 재배‧관리 용역을 추진하고 입찰을 통해 계약업체를 선정, 이를 통해 수확된 조사료를 각 농가에 공급할 계획이다. 김갑식 서산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사룟값 상...

[caption id="attachment_249585" align="alignnone" width="771"] 서산시청[/caption] 충남 서산시(시장 이완섭)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공모한 ‘2023년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에 해미시장, 중앙상점가, 중심상점가가 선정되며 전통시장 및 상점과 활성화 사업추진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서산시에 따르면 해미시장은 이번 사업선정을 통해 국비 1억 2750만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2억 5천5백만 원을 투입해 간편결제 시스템 도입, 가격 및 원산지 표시 태그 부착 등 서비스 혁신사업과 선진시장 벤치마킹, 화재안전시설 구축 등 조직역량 강화사업을 추진한다. 중앙상점가와 중심상정가는 프리마켓, 거리문화축제 등을 운영하는 공동마케팅, 상정가를 관리하는 시장관리인 등의 분야에서 각각 국비 4천만 원과 3천만 원을 지원받아 사업을 추진한다. 서산시는 이번 사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를 활성화하고 지역경제에 활...

충남 서산시(시장 이완섭)는 2023년을 맞이해‘2023년 새롭게 시행·변경되는 제도 및 시책’을 모아 공개했다. 10일 서산시에 따르면, 이 자료는 시민 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된 제도의 변경사항을 5개 분야 52개 제도의 사업을 시행 시기별로 정리해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보건·복지 분야에서는 부모급여(영아수당) 지원, 어린이집 부모부담금(행사비) 지원, 임신 축하금 지원, 지역봉사지도원 위촉 및 운영, 헌혈자 지역화폐 지원사업, 경로당 운영비 지원 확대 등이 시행된다. 교육·문화 분야에서는 스마트 청년 취업 아카데미, 서산 한우목장 (가칭) 서산알프스 조성, 간월도 해양경관 탐방로 조성, 서산 테크노밸리 국민체육센터 개관, 서산시민 자전거 대축제, 중학생 국내외 역사 문화 탐방 지원, 서산시 예술인 창작수당 지원 등이 추진된다. 도시·교통 분야에서는 불법 주정차 과태료 모바일 전자고지서 서비스 실시, 도시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주택 건설현장 조성, 건축 인허가 관련 ...

충남 서산시(시장 이완섭)가 기존 건축허가과를 원스톱허가과로 명칭을 변경하면서 건축행정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9일 서산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해 조직개편을 통해 올해부터 건축안전관리팀을 필두로 건축허가, 건축신고, 개발행위, 토지환경 직제의 5개 팀으로 원스톱 허가과를 구성했다. 이는 민선8기 제1호 공약인 시민만족 원스톱 민원서비스 제공을 통해 건축 인허가 민원의 효율적인 이행과 신속한 처리로 시민 체감도를 향상하기 위한 것이다. 원스톱허가과의 건축안전관리팀은 건축물 안전관리를 추진하며, 건축허가팀과 건축신고팀은 인허가에 전력을 기울인다. 토지환경팀은 농지․산지․환경․하수를 통합 전담하고 개발행위팀은 독립해 주마가편(走馬加鞭)의 자세로 전문성을 높여 개발행위 인허가 처리에 전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서산시는 시민만족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건축 인허가 관련 복합민원상담 사전예약제를 적극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인허가 가능 여부, 방향 제시 등을 통해 민원인의 시간적 경제...

충남 서산시(시장 이완섭)는 2023년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54개교에 27개 사업 총 64억 원의 교육경비를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서산시는 민선8기 공약사항으로 약 12억 원을 투입해 우수고 육성지원, 중학생 국내외 역사문화 탐방 지원, 초등학생 학습 준비물 지원,대 학입시상담센터 전문화를 지원한다.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다양한 맞춤형 교육 기회 제공하고자 마련됐으며, 특히 중학생 국내외 역사문화 탐방지원과 초등학생 학습 준비물 지원을 새롭게 추진해 교육격차 해소와 학생이 행복한 교육 실현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다른 주요사업으로 고등학교 신입생 무상교복 지원, 고교 전학년 무상교육비, 농산어촌 방과 후 학교 운영, 1학교 1원어민 보조교사 지원, 중국어 보조교사 지원, 우리 고장 교과서 만들기 지원, 통일안보 체험지원, 환경생태교육, 자율형 공립고 지원, 학생 오케스트라 운영, 우수 특기학생(동아리) 지원, 실업고교 기능영재 육...

충남 서산시(시장 이완섭)가 보통교부세 역대 최고금액인 4천246억 원을 확보하며 지역 현안 사업 추진에 탄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서산시에 따르면 지난 3년 시가 확보한 보통교부세는 2020년 2천530억 원, 2021년 2천332억 원, 2022년 2천898억 원으로 올해 보통교부세는 지난해보다 1천348억 원(47%)이 증가했다. 이는 충남도내 평균 증가율인 25%를 크게 웃도는 수치로, 보통교부세 산정에 반영되는 도로, 하천, 도시공원 현황 등 90여 가지의 각종 통계자료를 철저히 관리하는 등 세입 확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한 결과다. 보통교부세는 지방교부세법에 따라 중앙정부가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수입액과 재정수요를 고려해 지자체에 교부하는 재원이다. 지자체가 자주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시 예산에서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중요한 재원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역대 최대 규모의 보통교부세를 확보함에 따라 신산업 육성 등 현안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으로 기...

지난해 지역농산물 판로확보를 위해 불철주야 노력해온 충남 서산시(시장 이완섭)가 신년을 맞아 3대 유통혁신 정책으로 농식품 판로확보에 나선다. 서산시에 따르면 3대 유통혁신 정책은 뉴노멀(New Normal) 시대를 맞이한 서산시의 새로운 원예산업 마케팅 전략으로 전략품목 중심 통합마케팅 확대, MOU기업 협력 구축 및 확대, 소득 창출형 소비자 직거래가 골자이다. 먼저, 서산시는 생산‧유통시장 변화에 맞춘 지속가능한 원예산업 육성을 위해 통합마케팅 9개 사업에 19억 원을 투입해 산지경쟁 기반을 다져나갈 계획이다. 정부 주도하에 추진되는 원예산업 정책을 통해 전략품목 6종(마늘‧감자‧양파‧생강‧달래‧화훼)을 집중 육성해 산지 조직화와 품질 균일화를 꾀한다. 이를 위해 디지털‧정보화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APC를 확충하고 안정적 물량 조달을 위한 유통시설을 지원해 통합마케팅 기반을 마련키로 했다. 이어 안정적인 대량납품처 확보를 위해 MOU 맺은 대형식품기업과의 협력관계를 더욱 ...

충남 서산시(시장 이완섭)가 내년 1월 서산사랑상품권의 할인율을 기존 6%에서 10%로 높여 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서산시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새해와 설날을 맞이해 코로나19로 어려운 소상공인들과 시민들을 지원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것이다. 모바일 상품권은 1월 1일 일요일 오전 6시에 ‘지역사랑상품권 chak’ 앱을 통해, 지류상품권은 1월 2일 월요일 판매대행점 개점 시간부터 각 판매대행점을 통해 판매할 예정이다. 지류상품권 판매대행점은 농협, 축협, 수협, 신협, 새마을금고, 우체국 등 55개소이며 각 판매대행점의 판매량 등 판매 관련 사항은 서산시 홈페이지나 블로그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1인 구매 한도액은 50만 원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계속되는 경기침체 속에 이번 할인율 향상 조치가 소상공인과 시민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서산시(시장 이완섭)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센터장 박주영)은 2022년 한 해 센터 사업 소식, 우수 사례 인터뷰 및 우수 프로그램 등을 담은 2022년 운영보고서 팔레트 3호 '함께해서 좋은 이야기'를 발간해 관내 청소년 유관기관에 배포했다고 밝혔다. 학교 밖 청소년의 우수 사례 및 우수 프로그램이 담긴 팔레트 3호 ‘함께해서 좋은 이야기’는 서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을 졸업하여 학업복귀 및 사회진입 분야의 우수 사례 청소년의 인터뷰가 담겨 있으며 인터뷰에 응한 학교 밖 청소년 2명은 자신들의 진솔한 내용이 꿈드림에 첫 방문한 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인터뷰에 응하였다. 또한 2022년 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 우수 프로그램 공모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한 학교 밖 청소년 우유급식 ‘우유조아’ 에 대한 프로그램 내용이 담겨 있다. 한편 서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의 개인적 특성과 수요를 고려하여 다양한 지원에 힘쓰고 있으며, 배움의 기회가 적은 청소년들이 당당하게...

충남 서산시(시장 이완섭)가 지역 특색에 맞는 맞춤형 일자리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내년부터 본격적인 추진에 나선다. 서산시는 27일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한 관련 공무원, 각 계층 시민대표, 서산시 청년 일자리 창출 위원회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시청 대회의실에서 ‘서산시 민선8기 일자리종합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서산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민선8기 4개년 일자리 종합계획을 수립했다. 일자리 종합계획의 비전을 ‘일자리로 도약하는 서산’, ‘일자리로 살맛나는 서산’으로 정하고, 이를 토대로 2026년까지 고용률 71%와 신규 일자리 1만 2천 개 창출을 목표로 일자리 정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민간주도 일자리 창출, 혁신형 일자리 창출, 지역밀착형 일자리 창출, 대상별 맞춤 일자리 창출, 협력적 역량 강화 등 5대 핵심전략과 12대 실천과제 47개 세부 추진과제를 선정‧발표하고 분야별 일자리정책을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현재 서산시 일...

충남 서산시(시장 이완섭)는 시청 제2청사 옆 서산동부전통시장 주차장(동문동 800번지)에 재난예방 및 홍보전광판을 설치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 23일 서산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충청남도 상점가 관광특화거리 공모사업으로 추진됐다. 서산시는 도비 약 9천 8백만 원, 시비 약 8천 5백만 원 등 총사업비 1억 8300만 원을 투입해 지난 11월부터 재난예방, 시정홍보, 전통시장 및 상점가 각종 행사를 홍보하기 위한 전광판을 설치했다. 전광판은 도보 이동이 많은 원도심 내에 전광판을 보행자의 눈높이에 맞춰 낮게 설치해 다수의 시민이 원활히 송출 영상을 볼 수 있도록 했다. 플리마켓, 거리 행사 등을 추진하는 지역 상인들은 홍보 매체가 생겨 반색하고 있으며, 시는 이번 사업이 신속한 재난홍보와 시책홍보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최용순 중심상가 상인회장은 “전통시장과 상점가를 홍보할 수 있는 전광판이 설치돼 굉장히 기쁘다”며 “이를 계기로 지역경제가 더욱 활성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