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산시(시장 이완섭)는 간부 공무원, 서산시청공무원노동조합이 함께 20일 시청 앞 1호 광장에서 출근길 청렴한 서산 캠페인을 펼쳤다고 2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청렴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청렴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청렴한 서산 우리 모두 함께 만들어가요’라고 적힌 띠를 직접 두르고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고,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공정하고 청렴한 서산을 만들기 위해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서산시는 올해 2023년 1등급 달성을 목표로 공직자 맞춤형 청렴교육과 청렴 결의대회, 반부패의날 운영, 청렴 거버넌스 활성화, 건설현장 찾아가는 청렴 상담반 운영 등 청렴한 서산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청렴은 행정 신뢰도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이라며 “청렴한 서산을 만들기 위해 전 직원과 시민들 모두 함께 노력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서산시(시장 이완섭)가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관내 읍‧면 지역에 등록된 이륜자동차를 대상으로 오는 5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이륜자동차 출장 검사’를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검사는 이륜자동차 지정검사소가 시내에 집중됨에 따라 검사를 받기 어려운 주민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시행된다. 검사 대상은 지난 2018년 1월 1일 이후에 제작돼 신고된 50cc 이상 260cc 이하 중‧소형 이륜자동차이고, 지역 내에 지정검사소가 있는 성연면과 음암면을 제외한 모든 읍‧면 지역이다. 출장 검사를 받기 위해서는 이륜자동차 사용신고필증, 검사 당일까지 유효한 보험가입증명서 그리고 검사수수료 1만 5천 원을 준비하면 된다. 검사 소요시간은 한 대당 10~15분 정도이며, 배출가스(일산화탄소, 탄화수소)와 소음(배기, 경적)이 허용기준에 적합한지 검사를 받게 된다.

서산시(시장 이완섭)가 2023년 서산시 찾아가는 주민참여 예산학교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찾아가는 주민참여 예산학교’는 참여예산 제도에 대한 이해력을 높이고, 시민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고, 교육은 일반교육과 대상별 교육으로 구성된다. 주민참여예산제와 서산시의 주민참여예산 운영계획에 대한 설명과 주민 제안사업 발굴, 제안서 작성, 대상별 정책 사업 사례 검토 활동 등 참여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는 오는 4월 27일 지곡면 주민자치센터에서의 교육을 시작으로 오는 5월 31일까지 서산시청, 청년마당, 대산읍 커뮤니티센터, 팔봉면 행정복지센터, 운산면 주민자치센터 등에서 총 9회에 걸쳐 교육을 진행한다. 마지막 교육일까지 서산시청 누리집(소통참여-주민참여예산제-교육신청), 기획예산담당관실 또는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신청하면 되고, 서산시민(서산시 소재 직장인, 학생 포함)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서산시 관계자는 “이...

서산시(시장 이완섭)는 부동산정보 민원열람시스템을 통해 부동산정보와 다양한 시정자료 등을 제공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부동산정보 민원열람시스템은 대형화면의 터치스크린 방식이다. 충남도 내 15개 시군의 연속 지적(임야) 도면과 항공사진, 도로명주소, 개별공시지가, 개별주택가격, 토지이용계획 등의 정보를 쉽고 빠르게 열람할 수 있다. 시정자료와 다른 관공서의 자료를 매주 업데이트하고 화면에 송출해 시민들에게 다양하고 새로운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조주형 서산시 토지관리과장은 “농업기술센터, 서산등기소의 노후화된 부동산정보 민원열람시스템을 신규장비로 교체하는 등 순차적으로 노후 장비를 교체하는 중”이라며 “시민들이 다양한 각종 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제공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서산시(시장 이완섭)가 농촌폐기물 수거 인력 지원사업을 구체화하고 ‘찾아가는 농촌폐기물 수거단’을 구성, 오는 4월 17일부터 본격 운영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시는 농촌지역 생활폐기물의 적정 수거처리 체계를 구축하고 폐기물 소각으로 발생하는 산불을 예방하기 위해 읍‧면‧동 별 8~20명의 이‧통장 중심으로 수거단을 구성했다. 이들은 고령자 또는 폐기물 운반이 어려운 사람 등 각 가정에서 발생한 영농폐기물, 생활폐기물 등을 수거 장소까지 운반한다. 시는 오는 4월 17일을 ‘농촌폐기물 일제 배출일’로 지정하고 오는 4월 18일부터 28일까지 수거단을 운영해 폐기물의 일제 수거를 진행하고, 이 기간 외 5월부터 12월까지 마을별 2개월에 1회 종량제 마대 집중 수거 기간에 맞춰 운영할 예정이다. 구상 서산시 부시장은 “깨끗한 마을을 위해 힘써주시는 이‧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라며 “그동안 해결이 어려웠던 농촌지역 폐기물 수거와 산불 예방의 우수사례로 자리매김할 수 ...

서산시(시장 이완섭)가 올해 총사업비 약 5억 7천만 원을 투입해 노후 건설기계에 대한 엔진교체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노후화된 건설기계의 엔진의 교체 비용을 지원하는 것으로, 올해 사업 물량은 약 35대이다. 이번 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대상은 서산시에 등록된 Tier-1 이하의 엔진을 장착한 노후 건설기계(지게차, 굴삭기, 롤러, 로더)다. 100억 이상 관급 건설사업장을 출입하는 노후화된 건설기계, 최초등록일 기준 최신 건설기계, 서산시 연속 등록 기간이 오래된 건설기계 순서로 우선 선정하고, 정부 지원으로 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저공해엔진으로 개조한 적이 있는 건설기계와 차량 소유자에게 체납 내역이 있는 경우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건설기계 엔진교체를 완료하면 2년간 의무적으로 운행해야 하며, 의무운행 기간 내 엔진을 떼어낼 시 지급된 보조금이 회수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4월 10일부터 오는 4월 21일까지이며, 자세...

서산시(시장 이완섭)는 오는 4월17일부터 4월28일까지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등 지역 내 정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그린PC 무료 보급사업’을 신청받는다고 1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2018년도부터 시작한 사랑의 그린PC 무료 보급사업은 관공서에서 교체되는 중고 컴퓨터를 정비해 무상으로 보급하는 사업으로, 시는 올해 총 100대를 보급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주소지가 서산시인 기초생활수급자(우선 보급), 장애인 등 정보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 농어촌 마을회관 등 비영리시설이다. 신청 기간은 오는 4월 17일부터 4월 28일까지로, 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시청 스마트정보과 또는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 신청하면 된다. 시는 오는 5월 중 보급대상자를 선정하고 개별 문자를 통해 선정 여부를 통보할 예정이며, 오는 5월부터 7월까지 방문‧설치한다. 오은정 서산시 스마트정보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계층 간 정보격차 해소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

서산시(시장 이완섭)는 영유아 교통안전을 확보하고 안전한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영유아 교통안전용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을 통해 2023년 모든 출생아를 대상으로 20만 원 상당의 0~7세용 카시트 또는 차량에 필요한 10만 원 상당의 교통안전 세트를 지원한다. 교통안전 세트는 휴대용 공기청정기, 차량용 소화기, 다기능 경관봉, 구급함, 빛반사 옐로카드 등이다. 교통안전용품은 접수 후 3주 이내에 가정으로 배송된다. 신청자는 서산시에 주소지를 두고 있어야 하며, 출생신고 시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 안전총괄과나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성기찬 서산시 안전총괄과장은 “이번 사업이 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아이들에게 안전한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며 “시민들이 안전하게 아이를 키울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산시(시장 이완섭)는 충남도가 주관하는‘2023년 전통시장 대규모 주차장 조성사업’에 서산동부전통시장이 최종 선정돼 도비 50억 원을 확보하고 2025년까지 대규모 주차장을 조성한다고 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시는 총사업비 100억 원을 투입해 현 동문동 800번지 일원(제2청사 옆 서산동부전통시장 주차장)에 타워형 주차장 등을 조성한다. 이번 공모사업은 지난 3월 신청해 현장평가와 선정심의위원회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짧은 준비기간에도 시장상인회 등과 함께 민관이 함께 철저히 준비한 결과로 그 의미를 더했다. 시는 이번 사업이 증가하는 시장 이용객의 수요에 대응하고 주차 편의성을 향상하고 충남서북부권 최대 전통시장의 위상을 더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전통시장뿐만 아니라 시내 상점가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편리한 쇼핑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며 “주차장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서산시(시장 이완섭)는 올해 국내외 축산환경의 변화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를 위해 총 74억 4천 8백만 원을 투입해 경영안정을 위한 지원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6일 시에 따르면 올해 3월 기준 서산가축경매시장의 평균 한우 가격은 암송아지 약 178만 원, 수송아지 295만 원으로 지난 3년 평균가와 비교했을 때 약 100만 원에서 150만 원가량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기에 시는 축산농가 경영안정을 위한 지원사업에 힘을 모으고 있다. 우선 한우와 돼지의 혈통개량과 우수 브랜드 육성을 위한 혈통등록, 친자감별, 유전체분석, 서산한우 브랜드육성, 뜨레한돈 브랜드 육성 지원 등 19종 사업에 총 10억 1천 7백만 원을 지원한다. 사료 가격 인상에 따른 축산농가 경영안정을 위해 곤포사일리지 제조, 공급, 생산장비 지원 등 9개 사업에 22억 7천 4백만 원을 투입하고, 한우와 젖소 육성을 위한 선도 농가 육성, 현대화 장비 등 33종 사업에 총 12억 7천 ...

서산시(시장 이완섭)가 ‘서산여행 사진 찍어주기 이벤트’를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서산의 주요 명소를 알리면서 관광지와 함께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참여형으로 기획됐다. 시는 계절별 봄에는 문수사, 여름에는 간월암, 가을에는 서산한우목장을 배경으로 총 3회 추진한다. 서산여행 SNS 채널(인스타그램, 페이스북)과 연계한 이벤트로, SNS 채널을 통해 참여자를 신청받고, 1회당 45팀 총 135팀을 대상으로 하며 참여자에 따라 콘셉트별로 전문 사진작가가 무료로 촬영한다. 참여자는 본인 SNS에 사진 게시물에 해시태그를 하며 서산관광자원을 홍보하고, 시는 촬영본을 향후 서산여행 SNS 콘텐츠로 제작하는 등 홍보마케팅 자료로도 활용할 계획이다. 봄 이벤트의 경우 오는 4월 6일부터 4월 11일까지 서산여행 SNS를 통해 신청 후 1일 15팀씩 3일간 총 45팀을 선착순 선정하며 오는 4월 17일, 18일, 19일 촬영할 예정이며, 여름은 7~8월, 가을...

서산시(시장 이완섭)는 오는 7월부터 공중화장실 비상벨 설치가 의무화됨에 따라 관내 공중화장실 110개소에 ‘스마트 안심 비상벨’ 시스템을 오는 5월까지 선제적으로 구축한다고 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스마트 안심 비상벨’은 위급상황 발생 시 화장실 내부 중앙 메인 비상벨이나 칸막이 내 보조 비상벨을 누르면 충남지방경찰청 112종합상황실로 자동 연결돼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경광등과 경보음이 울림과 동시에 울리며, 비상벨이 설치된 장소의 정확한 위치 정보가 서산경찰서, 인접한 파출소에도 전송돼 범죄예방에 매우 효과적이다. 기존 화장실에 설치된 일반형 비상벨은 위급상황 발생 시 외부의 경광등과 사이렌만 작동해, 신고 시 외부 행인의 신고에 의존해야 했다. 서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신규로 조성하는 화장실에 스마트 안심 비상벨 설치를 추진해 이용객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공중화장실 이용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