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산시(시장 이완섭)가 2027년까지 대산 그린컴플렉스 일반산업단지 조성을 완료하고 우량기업 유치에 박차를 가한다고 17일 밝혔다. 서산시는 17일 브리핑룸에서 지난달 20일 충청남도로부터 승인받은 대산 그린컴플렉스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에 대한 브리핑을 열었다. 이날 박정식 투자유치과장은 대산 그린컴플렉스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의 개요, 추진사항, 계획 등을 설명했다. 대산 그린컴플렉스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은 민선8기 이완섭 서산시장의 핵심 공약인 우량기업 100개 이상 유치에 필수적인 역점 사업으로, 서산시 대산읍 대죽리 일원에 226만㎡(약 68만 평) 규모의 대량의 산업시설용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대산읍 대죽리 일원은 명실상부 전국 3대 석유화학단지다. HD현대오일뱅크, LG화학, 롯데케미칼, 한화토탈에너지스 등 국내 굴지의 석유화학사와 60여 개 중소기업이 입주한 상태다. 그간 약 40개의 기업이 본 지역에 입주를 희망하고 있어 추가 산업단지 개발 수요가 높은 지역이기도 ...

서산시(시장 이완섭)가 조성하고 있는 '자원회수(소각)시설'이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전환될 전망이라고 16일 밝혔다. 서산시는 ‘서산시 자원회수(소각)시설’의 굴뚝을 전망대로 변경하는 것에 대한 경관심의가 지난 8일 열린 2023년 제1회 경관위원회에서 가결됨에 따라, 2025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서산시에 따르면 경관심의는 공공 건축물의 경관과 관련된 전반적인 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열리는 것으로, 이번 심의는 자원회수시설의 굴뚝을 전망대로 변경하는 등 주요 건축물에 대한 변경 사항이 발생함에 따라 진행됐다. 굴뚝을 360도로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로 변경하고, 전망대와 주변이 조화로운 경관을 조성할 수 있도록 소각동 외관을 변경했으며, 전망대 이용을 위한 연계 터널도 설계에 반영했다. 서산시는 도비산, 가야산, 간월호 철새도래지 등 서산의 주요 관광지와 야경을 볼 수 있도록 기존 굴뚝과 동일한 94m 높이에 전망대를 조성할 예정이며, 관광 ...

서산시(시장 이완섭)는 ‘가로림만 갯벌식생 복원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착수보고회에서는 이완섭 서산시장, 구상 서산시 부시장, 관계공무원, 해양환경공단, 용역사가 참석한 가운데 착수 보고, 의견 교환 순으로 진행됐다. 가로림만 갯벌식생 복원사업은 저탄소 녹색성장, 온실가스 저감, 2050 탄소중립을 이행하기 위해 갯벌의 생태적 기능을 회복시키고 탄소 흡수력을 강화하는 사업으로, 서산시는 지난해 3월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갯벌식생 복원사업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서산시는 총사업비 150억 원(국비 105억 원, 도비 22억 5천만 원, 시비 22억 5천만 원)을 투입해 2025년까지 가로림만에 칠면초, 갈대 등 염생식물 군락지를 조성하고 탐방로, 포토존 등 친수시설을 설치할 예정이다. 서산시는 이번 사업이 팔봉산, 아라메길 등 인근 관광자원과 연계해 생태관광에 시너지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서산시는 가로림만...

서산시(시장 이완섭)는 지난 9일 안전한 배달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배달종사자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서산시에 따르면 교육 대상은 서산시에 주소를 두고 있고 관내 배달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배달종사자 35명이다. 서산시는 이날 서산경찰서 김흥구 경찰관을 강사로 초빙해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내용은 사고 발생 예방을 위한 안전 수칙, 도로교통법, 안전사고 사례, 사고 발생 시 긴급조치 및 대처방안 등 실생활에 필요한 필수 내용으로 이뤄졌다. 서산시는 교육을 이수한 배달종사자에게는 헬멧, 무릎 및 팔목 보호대, 블랙박스, 안전화 등 안전 장비 구매 금액의 최대 10만 원까지 현금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코로나19 이후 배달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배달종사자의 사고 위험 또한 높아지고 있다”라며 “이번 교육을 바탕으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올바른 이륜차 교통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서산시(시장 이완섭)가 성연, 지곡, 대산 방면 출퇴근 교통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국도 29호선과 38호선에 ‘출퇴근 전용 교통신호’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서산시에 따르면 출퇴근 전용 교통신호는 출근 시간 오전 5시 30분부터 오전 8시 30분까지 적용되며, 퇴근 시간 오후 3시부터 오후 7시까지 적용된다. 출근 차량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서산-대산 양방향 직진신호를 오전 7시까지 40초, 오전 8시 30분까지 10초 추가로 부여하며, 퇴근 시간대도 직진 신호를 10초 추가 부여한다. 서산시는 올해 상반기에 새로운 신호체계 운영을 위해 서산경찰서와 함께 출퇴근 시간 주요 교차로의 교통상황을 점검하고 시간대별 교통량을 분석했으며, 이를 토대로 세밀한 운영계획을 확정했다. 향후 서산시는 정기적으로 시험 주행을 진행해 실제 단축 시간을 확인하고 새롭게 발생하는 문제점을 면밀히 검토해 신호체계를 점차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교통신호 변경을 위해 같이 고민하...

서산시(시장 이완섭)가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을 예방하고자 건강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방문건강관리를 강화한다고 8일 밝혔다. 서산시에 따르면 방문건강관리는 만성질환이 있는 65세 이상 노인 등 건강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직접 방문을 통해 건강관리 방법 및 폭염 예방 교육, 영양지원, 필요 물품 배부 등을 하는 사업이다. 서산시는 약 1천 가구를 대상으로 전문인력 8명을 통해 취약가정을 방문하며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냉토시, 얼음주머니 등과 같은 물품을 지원하며 더 안전한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김용미 서산시보건소장은 “시민분들께서는 폭염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더운 시간대에는 활동을 자제하기, 적절한 물 마시기 등 폭염 건강수칙을 지켜주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건강 취약계층의 건강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서산시(시장 이완섭)가 7일 ‘서산시 지능형 교통체계(ITS)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서산시에 따르면 이번 보고회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한 건설도시국장, 교통과장 등 관련 공무원과 용역 수행사인 동림TNS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용역은 서산시 교통체계의 현황과 문제점을 분석하고, 지역 특색에 맞는 지능형 교통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산시는 이번 용역을 시작으로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2024년부터 서산시 교통여건 개선을 위한 본격적인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용역 결과를 토대로 시는 국토교통부에서 시행하는 국가 지능형 교통체계 구축, 국도 감응신호 구축 등 각종 공모사업에도 도전할 계획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지역특색에 맞는 지능형 교통체계 기본계획 수립을 통해 지역 교통여건 해결책을 마련할 것”이라며 “향후 국가 공모사업 참여를 통해 외부재원 확보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선진 교통서비스를 제공할...

서산시(시장 이완섭)는 어르신들에게 건강하고 활기찬 배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인여가복지시설 보조금을 확대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서산시에 따르면 8월부터 기존 대비 1백만 원 인상해 1천 450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이는 인근 지자체 중 최대 금액에 해당하는 수치다. 서산시는 노인여가복지시설 9개소에서 노인대학을 운영하고 있으며, 노인대학을 통해 건강 체조, 스포츠댄스, 민요, 노래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어르신들의 학습 욕구와 열정을 뒷받침하는 것이야말로‘걱정없는 복지도시’를 만들기 위한 중요한 과제”라며 “어르신들의 여가선용과 자기 계발을 지원하기 위해 앞으로도 마음 편히 배움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서산시(시장 이완섭)는 전동휠체어, 전동스쿠터 등 장애인 전동보장구 관련 안전사고가 늘어남에 따라 이용자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사고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전동보장구 이용장애인 사고배상책임 보험’을 이달부터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서산시에 따르면 전동보장구 이용장애인 사고배상책임 보험은 전동보장구 운행 중 노면 불량, 기기 조작 미숙 등으로 인한 사고 발생 시 제삼자에 대한 대인, 대물 피해를 지원하는 제도다. 한도 및 횟수 제한 없이 자기부담금 5만 원에 한 건의 사고당 보장금액 2천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서산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등록장애인 중 전동보조기기를 이용하는 사람이다. 단, 피보험자의 신체상해나 전동보조기기 손해는 제외된다. 서산시는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1월 ‘서산시 장애인 전동보장구 보험 가입 및 지원 조례’를 제정했으며, 이번 사업이 장애인들의 이동권 보장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장애인 전동보장구...

서산시(시장 이완섭)는 지난 6월 노인장기요양보험법 개정으로 장기 요양기관의 CCTV 설치가 의무화됨에 따라 어르신들에게 안전한 사회서비스 제공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지역 내 노인요양시설 등에 CCTV 설치비용을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서산시는 총사업비 7천 400만 원을 투입해 노인요양시설에는 최대 396만 원, 공동생활가정은 220만 원의 CCTV 설치 비용을 지원한다. 장기 요양기관에서는 CCTV는 공동거실, 현관, 물리 치료실, 프로그램실, 식당, 엘리베이터 등에 1대 이상 필수로 설치해야 한다. 이용자 또는 보호자가 CCTV의 설치를 원하지 않는 경우 이용자 또는 보호자 전원의 동의를 받아 지자체에 신고하면 된다. CCTV의 임대비용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김영식 서산시 경로장애인과장은“장기 요양기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이번 사업이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시설 이용자뿐만 아니라 종사자들에게도 분쟁의 소지를 줄여주...

서산시(시장 이완섭)가 28일부터 8월 7일까지 ‘2023년도 하반기 슬레이트 처리사업’을 신청받는다고 28일 밝혔다. 서산시에 따르면 슬레이트 처리사업은 주민건강을 보호하고자 1급 발암물질인 석면이 함유된 슬레이트의 철거와 처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가구당 최대 700만 원 한도로 철거와 처리를 지원한다. 희망자는 사업대상지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서산시는 상반기에 주택 68동과 비주택 20동의 슬레이트를 처리했으며, 하반기에는 약 35개 동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서산시는 서류 검토와 현장실사를 통해 9월 중으로 대상자를 선정하고, 10월부터 11월까지 슬레이트를 철거할 계획이다. 신철호 서산시 주택과장은 “하반기에도 슬레이트 처리사업을 통해 농어촌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서산시(시장 이완섭)가 단체관광객 인센티브 지원사업의 예산이 관광객들의 인기로 인해 조기 소진됨에 따라 지난 17일 예산을 추가로 확보하고 8월부터 하반기 단체관광객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서산시에 따르면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산업 경쟁력 향상을 위해 추진되는 단체관광객 인센티브 지원사업은 단체관광객이 서산시에 방문할 경우 관광비, 숙박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당일 관광의 경우 8천 원~1만 원, 숙박 관광의 경우 1만 원~1만 2천 원을 지원하며, 서산동부전통시장 방문 시 1인당 2천 원을 추가 지원한다. 서산시는 하반기 8월 26일부터 27일까지 열리는 삼길포 우럭 축제와 10월 7일부터 9일까지 열리는 서산해미읍성축제를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등 관광객을 적극적으로 유치할 예정이다. 단체관광객 인센티브 지원사업의 1차 접수 기간은 8월 1일부터 7일까지로, 시는 8월 10일부터 9월 20일까지 관광 상품을 운용하는 여행사들을 대상으로 사업 신청을 신청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