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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초촌면은 매달 둘째 주 목요일 주민자치센터에서 ‘풀마을 보자기 장터’를 운영한다. 지역 주민들이 직접 재배한 친환경 농산물과 수제품을 판매하며, 수제 두부, 잡곡빵, 나물 등 다양한 상품들이 판매되고 있다. 이 장터는 지역 주민들의 참여와 관심 속에 활력있는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부여군 드림스타트는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아동 가정을 위해 부여 로타리클럽 등 지역 봉사단체와 함께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진행했다. 50여 명의 봉사자들은 생활 쓰레기 정리 및 폐기물 분리 등을 통해 비위생적인 주거 공간을 쾌적하게 바꾸었다. 부여군은 앞으로도 건강, 교육, 정서 지원 등 맞춤형 통합복지 서비스 제공과 함께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부여군 석성면 나누리장학문화재단은 2009년 설립 이후 14억 원의 기금을 조성하여 748명의 학생에게 2억 4천5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고, '어르신 효잔치', '불우이웃돕기', '신생아 출산 장려금 지원' 등 4억 4천만 원 규모의 지역사회 환원 사업을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7대 김정숙 이사장은 높은 신망으로 8대 이사장으로 재추대되었다.

부여군, 18일부터 20일까지 '부여세도 방울토마토&유채꽃 축제' 개최. 14ha 유채꽃밭과 다양한 공연, 체험 행사 마련. 전국 방울토마토 생산량 1위 부여군의 맛과 멋을 즐길 기회.

부여군의 지역화폐 '굿뜨래페이' 운영 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대만 가오슝시 경제발전국 관계자들이 부여군을 방문했다. 가오슝시 방문단은 박정현 부여군수와 면담을 통해 굿뜨래페이의 정책 수립 과정, 시스템 구조, 운영 성과 등에 대한 정보를 얻고, 부여중앙시장에서 직접 굿뜨래페이를 사용해보며 현장 분위기를 파악했다. 가오슝시 관계자는 굿뜨래페이를 지역 상권 보호와 경제 활성화를 위한 모범적인 모델로 평가하며 자국 정책에 참고하겠다고 밝혔다.

부여군 충화면 적십자봉사회와 생활개선회 회원 50여 명은 3월 9일부터 10일까지 충화면 3·1운동기념비 광장과 도로변 일원 화단에 봄꽃 300포기를 심는 활동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충화면을 찾는 관광객과 주민들에게 봄의 활기를 전달하고자 했다.

부여군 부여읍은 한국부동산원 주관으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청렴희망나무 식목행사를 진행했다. 한국부동산원, 중부지방산림청, 월드비전 등 70여 명이 참여하여 부여읍행정복지센터와 쌍북리 일대에 소나무, 영산홍 등 800만 원 상당의 나무를 심었다.

부여군 충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5년 상반기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저소득 취약계층 22가구에 제철 과일을 제공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취약계층 제철 과일 배달 사업' 추진계획을 논의했다.

부여군 세도면은 교통 취약계층 및 정보 접근성이 낮은 어르신들을 위해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소 ‘우리동네 한바퀴’ 사업을 운영한다. 각 마을 회관을 방문하여 복지 상담, 건강 관리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 및 잠재적 위기 해소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연말까지 30개소 경로당 방문을 목표로 한다.

부여군, 아동 권리 증진 위한 '제4기 아동참여위원회' 위원 모집…초3~고2 대상 40명 선발, 18일까지 접수

부여군, '꿈이룸가게' 10호점과 11호점 오픈식 개최… 원도심 활성화 및 지역 일자리 창출 기대

부여군 장암면, 44억 규모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으로 장암마실방, 게이트볼장, 노인회분회관 준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