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부여군
부여군 충화면 적십자봉사회 및 생활개선회, 봄철 초화류 식재 나서
AI 요약부여군 충화면 적십자봉사회와 생활개선회 회원 50여 명은 3월 9일부터 10일까지 충화면 3·1운동기념비 광장과 도로변 일원 화단에 봄꽃 300포기를 심는 활동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충화면을 찾는 관광객과 주민들에게 봄의 활기를 전달하고자 했다.

부여군 충화면 적십자봉사회(회장 송기예)와 생활개선회(회장 노현숙)의 회원 50여 명은 봄맞이 충화면 꽃단장에 나섰다고 11일 밝혔다.
충화를 찾는 관광객과 주민들에게 봄의 활기찬 기운을 느낄 수 있도록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충화면 3·1운동기념비 광장과 도로변 일원 화단에 봄철 화초류를 심은 것이다.
이날 적십자봉사회 회원과 생활개선회 회원 50여 명은 베고니아와 비올라 등 초화류 300포기를 심으며 구슬땀을 흘렸다.
소완영 충화면장은 “바쁘신 가운데 아름다운 충화면을 위해 노력해 준 두 단체에 감사함을 표한다. 충화면에서도 지역의 발전과 환경개선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두 단체는 충화면의 대표적인 사회단체 중 하나로 지역과 주민을 위한 봉사활동과 나눔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충화를 찾는 관광객과 주민들에게 봄의 활기찬 기운을 느낄 수 있도록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충화면 3·1운동기념비 광장과 도로변 일원 화단에 봄철 화초류를 심은 것이다.
이날 적십자봉사회 회원과 생활개선회 회원 50여 명은 베고니아와 비올라 등 초화류 300포기를 심으며 구슬땀을 흘렸다.
소완영 충화면장은 “바쁘신 가운데 아름다운 충화면을 위해 노력해 준 두 단체에 감사함을 표한다. 충화면에서도 지역의 발전과 환경개선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두 단체는 충화면의 대표적인 사회단체 중 하나로 지역과 주민을 위한 봉사활동과 나눔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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