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충청남도부여군

톡톡 터지는 방울토마토, 화사한 유채꽃과 함께 즐겨요

AI 요약부여군, 18일부터 20일까지 '부여세도 방울토마토&유채꽃 축제' 개최. 14ha 유채꽃밭과 다양한 공연, 체험 행사 마련. 전국 방울토마토 생산량 1위 부여군의 맛과 멋을 즐길 기회.

톡톡 터지는 방울토마토, 화사한 유채꽃과 함께 즐겨요
방울토마토 주산지인 부여군에서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부여세도 방울토마토&유채꽃 축제'(이하 축제)가 개최된다.

2005년 제1회 굿뜨래 세도 방울토마토 축제를 모태로 발전해온 축제는 부여 방울토마토의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고 판로 확대에 기여해 왔다.

세도면 가회리 573번지 일원(금강 황산대교 부근)에서 14ha에 이르는 광활한 유채꽃과 상큼 달콤한 방울토마토를 만나볼 수 있도록, 방문객의 눈과 입과 귀를 즐겁게 할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양지원과 걸그릅 티엔젤 등의 축하공연, 가회리 장군제, 세도 산유화가, 세도 두레풍장 등의 전통 공연, 우수품종 으뜸 토마토 왕 선발대회, 낙화놀이, 불꽃놀이 등 관광객 마음 사로잡기에 나설 예정이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이번 주말 축제에 가족과 함께 방문하셔서 봄꽃 구경과 함께 몸에 좋고 맛도 좋은 부여 방울토마토를 즐겨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부여군은 2024년 기준 469개 농가가 총 299ha에 방울토마토를 재배하고 있다. 생산량 대비 점유율이 7.7%로 전국 1위에 달한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충남부여군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