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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은 6월 18일부터 27일까지 직원들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활용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들이 인공지능 기반 첨단 도구를 실무에 적용하여 디지털 역량을 높이고,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교육은 콘텐츠 제작, 분석, 활용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되며, 부여군은 향후 첨단기술을 행정에 접목하여 군민 중심 스마트 행정 구현에 힘쓸 계획이다.

부여군농업기술센터가 농촌진흥청 주관 농업과학기술정보서비스(ASTIS) 전국 5대 거점기관으로 선정됐다. 데이터 기반으로 농업 현장 문제 진단 및 해결책 제시 기술보급 체계 구축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지역 농업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 핵심 거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농산물안전분석실-키오스크-ASTIS 연계 모델을 전국 최초 도입, 농가별 이력관리 및 맞춤형 기술지도를 제공하는 미래형 스마트농업 서비스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부여군에서 위조 명함을 이용한 공무원 사칭 사기 사례 발생. 심장제세동기 대리구매, 싱크대 주문, 전기공사 견적 요청 등의 사기 시도 확인. 부여군은 공식 업무 확인 절차 준수 및 의심스러운 주문 시 해당 기관 문의 당부.

부여군, '2025년 도시재생대학 주민기술학교' 성공적 운영으로 낙후된 거리 개선 및 주민 공동체 활성화 기여

2025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 사업의 일환으로 충청권 부여군 홍산면에서 '청춘서커스, 뮤직쇼' 공연이 25일 개최된다. 서의철가단, 나린, 미지니 등 청년 예술가들의 공연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예술가들에게는 다양한 무대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부여군은 20일 여성문화회관에서 민원담당 공무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친절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감정노동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공직자의 정서 관리 및 부정적 감정 대처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으며, 악성 민원으로부터 직원 보호를 위한 관련 법령과 대응 절차 안내도 병행됐다.

부여군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모범 보훈 가족 9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6·25참전유공자회 김환복, 무공수훈자회 명노안, 월남전참전자회 임병재 등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와 유족들의 공로를 기리고 자긍심을 높이기 위한 행사였다. 박정현 군수는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예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부여군은 홀로 사는 70세 이상 어르신을 위해 '홀몸어르신 병원 동행 서비스'를 확대 시행한다. 부여군노인종합복지관에 위탁 운영하며, 관내외 병원 진료 시 동행 매니저가 접수, 수납, 약국 이용 등 전 과정을 지원한다. 이용 희망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월 3회까지 이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어르신 건강 증진, 가족 부담 완화, 일자리 창출 등의 효과를 기대한다.

부여군, 집중호우 대비 재해복구 현장 점검…안전한 여름나기 총력

부여군은 지난 19일 은산면 용두리 지천 등 4개소에 참게 21만 2천 마리, 다슬기 24만 5천 패를 방류하는 '2025년도 수산종묘 매입방류 사업'을 실시했다. 이 사업은 2001년부터 매년 진행되어 오고 있으며, 수산자원 다양화 및 증대를 통해 지역주민 어업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부여군소상공인연합회, 사비로에 사무실 개소…소상공인 지원 본격화

부여돌보미사회적협동조합, 홀몸 어르신 500여 명 대상 '제4회 행복채움나들이' 개최. 풍물, 민요, 디스코 장구 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먹거리 제공하며 어르신들에게 활력과 정서적 안정 제공. 부여군, 7월부터 통합돌봄 시범사업 추진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