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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축제관광재단이 중국국제수입박람회에 참가하여 머드제품을 홍보하고 판매를 모색했다. 재단은 중국 바이어와 협력하여 머드제품의 중국 현지 홍보와 판매에 노력할 계획이다.

보령시가 9일 주민자치 한마당 행사를 개최해 시민 화합과 소통을 도모한다. 행사에는 다양한 공연과 팀 경기가 준비되어 있으며, 시장은 주민자치위원회와 참여자에게 감사를 표했다.

보령시가 탄소중립 실천 문화 정립과 확산을 위해 '탄소중립 실천 확산대회'를 개최한다. 행사는 11~12일 이틀간 진행되며, 어린이 합창단 공연, 탄소중립 생활실천 네트워크 발족, 탄소중립 캠페인, 전문가 강연 등이 열린다.

아마빌레 앙상블이 11월 9일 보령문화의전당에서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올드팝, 클래식, 가곡, 영화OST 등 친숙한 곡들이 연주되며, 청소년오케스트라 Dear와 특별 게스트들이 참여한다. 아마빌레 앙상블은 보령시의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보령시가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되면서 13조원 규모 에너지사업 추진에 활기가 돌고 있다. 기회발전특구는 비수도권 기업의 지방 투자를 지원하는 구역으로, 보령시는 수소산업 생태계 조성과 산업 기반 구축을 추진할 예정이다.

보령시가 충남도 내 유일한 지방소멸대응기금 ‘우수’지역으로 선정됐다. 시는 6일 2025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 등급을 받아 내년도 국비 총 160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특히, 행안부에서 올해부터 중점사업을 신설해 집중 평가함에 따라 기 확보한 내년도 기금뿐만 아니라 시의 중점사업인 “보령 탄소중립 에너지필드 구축”에 2027년까지 3년간 추가 투입되는 230억 원과 그 외 사업비까지 국비 총 534억 원이 확보된다. 이는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에 따라 보령화력 1,2호기 조기 폐쇄로 가속화된 지역쇠퇴 및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해줄 예정이다. 지방소멸대응기금은 행정안전부에서 인구감소지역 주도의 자립적 성장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2022년 조성한 기금으로, 오는 2031년까지 매년 1조원 규모의 국비 예산을 인구감소(관심)지역 평가 후 등급에 따라 차등 배분한다. 올해 우수 등급은 인구감소지역 89개 지자체 중 보령...

보령 천북 굴축제가 11월 16일 개막한다. 천북굴은 지방이 적고 미네랄이 풍부하며, 다양한 굴 요리가 개발되어 있다. 올해 축제에서는 정찰제 가격표 도입과 위생 강화에 주력한다.

보령시가 8일부터 27일까지 '2024 가구주택기초조사'를 실시한다. 이 조사는 2025년 인구주택총조사와 농림어업총조사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한 사전조사로, 40,305가구를 대상으로 거처 종류, 빈집 여부 등 14개 항목을 조사한다. 조사 결과는 인구·주택 정책 수립과 관련 연구의 기초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보령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어린이 250여명을 대상으로 위생·영양 방문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전통음식의 우수성과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막된장 및 고추장 만들기 체험활동을 포함했다.

보령시 원산도 테마랜드 조성사업이 지역관광개발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글로벌 해양레저관광도시조성 사업의 기반시설 구축을 목적으로 하며, 원산도 및 주변 섬의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보령시는 노사민정협의회를 개최하고 기후위기 대응 및 탄소중립경제도시 실현, 안전하고 행복한 일터 조성을 위한 공동선언을 채택했다. 이를 통해 신재생에너지 육성, 탄소중립 실천사업 발굴,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보령시가 녹도 특산품을 활용한 "녹도海가득 마을밥상" 메뉴를 국회 소통관에서 판매한다. 이 행사는 녹도 특산물의 인지도와 브랜드화를 목표로 하며, 사진전과 색칠놀이 작품 전시도 함께 진행된다. 보령시는 현재 4개 섬에서 특성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