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청소년문화의집은 8월 1일 학부모지원단과 자녀들을 대상으로 '우리 가족 워터 힐링데이'를 아마존 아쿠아파크 당진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물놀이, 가족 공동 미션, 학부모지원단 주도 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좋았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당진청소년문화의집은 앞으로도 청소년과 가족 참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당진시는 '2025년 2학기 평생학습관 프로그램' 수강생을 6일부터 24일까지 모집한다. 외국어, 인문교양, 시니어 대상 강좌 등 20여 개 프로그램이 개설되며, 당진시민 누구나 평생학습 통합플랫폼 배움나루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당진시는 집중호우 피해 이재민의 주거 안정을 위해 공공임대주택을 활용한 임시 주거지원을 시행한다. 충남도, 당진시, LH 간 협약에 따라 2025년 8월 1일부터 입주 가능하며 6개월간 임대료를 지원한다. 임대보증금은 전액 면제, 월 임대료는 LH 50%, 충남도와 당진시가 50% 부담한다. 현재까지 7세대 9명이 신청했으며, 대덕동, 채운동, 석문1~5단지에 배정 중이다. 침수, 반파, 전파 피해를 본 당진시민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당진시청 사회복지과(☎041-350-3645)로 문의하면 된다.

당진시, '2025 관광두레' 공모에 주민사업체 3곳 선정! 당진농부시장 당장, 한티, 화이트라인 등 5년간 최대 1억 1천만원 지원받아 지역관광 활성화 기대

당진시는 폭염으로 인한 시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무더위쉼터 확대 운영, 건강 취약계층 집중 관리, 산업현장 안전조치 강화 등 폭염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온열질환자 수가 전년 대비 5배 증가함에 따라 7~9월 폭염 대책 기간을 정하고,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생활 밀착형 대책, 농축수산·건설 현장 폭염 대응 강화, 외국인 근로자 보호 등 분야별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무더위쉼터를 364개소로 확대하고, 냉방기 수리 및 이온음료 지원, 횡단보도 그늘막 확대 설치 등 폭염 취약계층 지원에 힘쓰고 있다.

당진시 정미면, 정미초 42회 동문회 수해 복구 위한 생필품 기증 받아

당진시는 지역 엘리트 스포츠 꿈나무 육성을 위해 당진초등학교 배드민턴부의 성장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내일을 위해, 스매시」를 제작, 7월 27일부터 8월 2일까지 충남방송을 통해 방영했다. 다큐멘터리는 선수들의 훈련 과정, 지도자의 열정, 가족의 응원, 팀워크 등을 통해 감동을 전달하며, 특히 최근 수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주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당진시는 스포츠 저변 확대와 미래 국가대표 육성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향후 신평중학교 축구부 다큐멘터리도 제작할 예정이다.

당진시, 2025년산 정부 보급종 씨감자 추기분 신청 접수. 8월 29일까지 조풍, 수미, 두백 3품종 82,500kg 공급.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

당진 출신 여송 서복례 화백, 당진시에 '왜목마을 시목 소나무' 작품 기증. 300호 크기의 수묵담채화로 왜목마을 일출과 소나무의 기개를 표현. 당진시청 해나루홀에 상시 전시 예정.

당진시, 드론특별자유화구역 3차 지정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드론 배송, AI 기반 해안 쓰레기 수거, 멀티드론 안전 행정 서비스 등 실증 사업 추진. 드론 산업 선도 도시 도약 기대.

당진시는 7월 중순 집중호우로 발생한 피해 6,500여 건 중 96%에 달하는 응급 복구를 완료하며 충남 내 최고 수준의 복구율을 기록했다. 공공시설 및 사유시설 피해액은 약 427억 원에 달했으며, 시는 24시간 비상 대응 체계를 가동하고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응급 복구에 총력을 기울였다. 자원봉사자들의 참여도 복구 작업에 큰 도움이 되었으며, 시는 향후 정밀 피해 조사를 통해 체계적인 복구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당진시, 수해 복구 지원 성금 전달식 가져... 당진도시공사와 컴포즈커피 당진문예의전당점, 수해 피해 주민 지원 위해 각각 150만 원, 100만 원 기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