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당진시
당진 정미초 42회 동문회, 아름다운 고향 사랑 실천
AI 요약당진시 정미면, 정미초 42회 동문회 수해 복구 위한 생필품 기증 받아

당진시 정미면(면장 박명수)은 지난 30일 정미초등학교 42회 동문회(회장 한승우)에서 수해로 인한 주민들의 빠른 복구를 기원하며 약 50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한승우 회장은 “어릴 적 삶의 터전이었던 정미면이 이번 폭우로 큰 피해가 있었다는 소식을 듣고, 작은 힘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십시일반 구호 물품을 준비했다”며 소박하지만 작은 힘이라도 되고 싶다고 전했다.
박명수 정미면장은 “지역 출신분들이 모아주신 소중한 마음을 주민들께 잘 전달하겠다”며,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이 주민들에게 큰 위로가 됐다”고 말했다.
한승우 회장은 “어릴 적 삶의 터전이었던 정미면이 이번 폭우로 큰 피해가 있었다는 소식을 듣고, 작은 힘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십시일반 구호 물품을 준비했다”며 소박하지만 작은 힘이라도 되고 싶다고 전했다.
박명수 정미면장은 “지역 출신분들이 모아주신 소중한 마음을 주민들께 잘 전달하겠다”며,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이 주민들에게 큰 위로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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