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논산문화원에서 '2025년 문화학교 발표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시낭송, 하모니카, 통기타 등 다양한 강좌 수강생들의 공연과 수채화, 어반스케치, 캘리그라피 등 작품 전시가 진행되었으며, 약 1,0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한 2025년 문화학교 운영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였다.

논산시 화지중앙시장에서 2025년 마지막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장보기 행사가 NH농협 논산시지부 주관으로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우리 쌀 소비 촉진 캠페인과 함께 진행되었으며, 백성현 논산시장은 전통시장 활성화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신뢰받는 행정을 약속했다. 다양한 유관기관이 참여했으며, 논산시는 전통시장 현대화, 주차 환경 개선, 문화 공연 등 다각적인 정책을 추진하고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을 '전통시장 장보는 날'로 지정하여 지역 상권 살리기에 힘쓰고 있다.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이 지난 12월 19일 건양대학교 콘서트홀에서 '2025 송년음악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음악회는 이승기, 안예은, 남상일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와 KBS국악관현악단의 협연으로 2025년을 돌아보고 2026년을 희망차게 맞이하는 시민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충남 논산딸기축제가 충청남도 '1시군 1품 축제 지원사업'에서 최고 등급인 일품축제로 선정되어 도비 3억 원을 확보했다. 이번 선정은 축제의 기획력, 운영 성과, 지속 가능성, 글로벌 축제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인정받은 결과이며, 특히 미식 콘텐츠 강화와 가족 단위 관람객 중심의 성공적인 축제 구조 구축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2025년 축제는 53만 명 방문, 201억 원 경제 파급 효과를 창출했으며, 논산딸기 홍보 판매 및 체험 프로그램에도 45개 농가/단체가 참여해 16억 7천만 원의 수익을 올렸다. 또한, 문화관광축제 과제지원 공모사업 선정으로 캐릭터 개발 등 글로벌 브랜딩을 강화하고 있으며,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성공 개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2026 논산딸기축제는 3월 26일부터 29일까지 개최된다.

논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025년 또래상담자 및 청소년참여위원회 활동보고회 '청소년이 만드는 세상, 함께 빛나다'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또래상담자의 고민집 '청음' 발간, 청소년 폭력 인식 조사 결과 보고, 청소년 정책 제안 발표 등이 이루어졌으며, 학교 또래상담 지도자들과의 간담회도 진행되었다.

논산시청소년청년재단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2025년 꿈드림 수료식을 개최하고, 한 해 동안 성과를 거둔 학교 밖 청소년들을 격려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검정고시 합격, 자격증 취득, 자기계발 성과를 축하하고, 우수 청소년 시상 및 사례 발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특히 충청남도 학교 밖 청소년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최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논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9세~24세 학교 밖 청소년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상담, 교육, 자립, 직업체험 및 취업 지원 등을 지원한다.

논산킹스베리연합회가 롯데마트와 함께 기능성 사포닌 킹스베리딸기 출하 행사를 개최했다. 논산시는 사포닌 유기농업자재 지원사업을 통해 기존 딸기보다 사포닌 함량이 20% 높은 킹스베리딸기를 롯데마트에 출하하며, 이는 지역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논산시 벌곡면 주민들의 숙원 사업인 황룡재 터널 공사가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으며, 주민설명회를 통해 사업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했다. 총사업비 488억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연산면과 벌곡면을 연결하는 지방도 691호선에 터널과 교량 등을 신설하여 주민들의 안전하고 원활한 통행을 확보하고 지역 발전을 도모할 것으로 기대된다.

논산시가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화지 어울림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 옛 한약 골목의 추억을 되살리고 주민들의 건강과 소통을 위한 공간으로, 카페, 자원봉사센터, 지역활성화 통합지원센터 등이 들어섰다. 향후 한방 카페와 찜질방 조성으로 새로운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논산시가 재해 예방과 시민 환경 기반 시설 구축을 위해 기획재정부를 방문, 채운면 야화리 배수시설 개선 사업비 100억 원과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설치 사업비 572억 원 확보에 나섰다. 이상기후와 극한 호우로 어려움을 겪는 논산 딸기 원산지 배수시설 개선과 노후화된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대체 필요성을 강조하며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논산시가 2025년 제2회 아동참여위원회를 개최하고 아동 관련 정책 추진 상황을 점검하며, 아동 참여를 통한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힘쓰고 있다. 위원회는 조례 제·개정 및 정책 제안 등 총 6건의 정책을 제안했으며, 이는 아동 옴부즈퍼슨 검토 후 관련 부서에 전달될 예정이다.

논산시사람꽃복지관이 평생 교육 프로그램 발표·전시회 '사람꽃개화제'를 개최하여 이용자들의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했다. 전시, 공연, 시상식과 함께 '별무리장터' 수익금 기부도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