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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문화원 ‘2025년 문화학교 발표회’ 성황리에 개최
AI 요약논산문화원에서 '2025년 문화학교 발표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시낭송, 하모니카, 통기타 등 다양한 강좌 수강생들의 공연과 수채화, 어반스케치, 캘리그라피 등 작품 전시가 진행되었으며, 약 1,0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한 2025년 문화학교 운영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였다.

논산문화원(원장 권선옥)은 지난 27일, ‘2025년 문화학교 발표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발표회에는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해 논산시의회 민병춘·김종욱·이태모 의원 등 주요 내빈과 시민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개막식에서는 문화학교 운영에 기여한 우수 강사와 우수 수강생에 대한 시상이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이어 시낭송반의 시극 공연을 시작으로 하모니카, 통기타, 오카리나, 피아노 등 8개 강좌 수강생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문화원 전시실에서는 수채화, 어반스케치, 캘리그라피, 그릇 공예, 프랑스 자수, 사진 등 12개 강좌 수강생들의 작품이 전시돼 눈길을 끌었다. 개성 있고 수준 높은 작품들이 관람객들의 탄성을 자아냈으며, 전시는 오는 31일까지 계속된다. 또한 로비에서는 시 감상 및 창작반 수강생들의 시화 작품이 전시돼 발표회를 찾은 시민들에게 감동을 전했다.
한편, 2025년 문화학교는 상·하반기 총 70개 강좌를 운영해 약 1,0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했다.
권선옥 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문화학교 운영과 관련해 불편 사항이나 건의 사항이 있으면 언제든 말씀해 달라”며 “앞으로도 문화학교 교장으로서 수강생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발표회에는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해 논산시의회 민병춘·김종욱·이태모 의원 등 주요 내빈과 시민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개막식에서는 문화학교 운영에 기여한 우수 강사와 우수 수강생에 대한 시상이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이어 시낭송반의 시극 공연을 시작으로 하모니카, 통기타, 오카리나, 피아노 등 8개 강좌 수강생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문화원 전시실에서는 수채화, 어반스케치, 캘리그라피, 그릇 공예, 프랑스 자수, 사진 등 12개 강좌 수강생들의 작품이 전시돼 눈길을 끌었다. 개성 있고 수준 높은 작품들이 관람객들의 탄성을 자아냈으며, 전시는 오는 31일까지 계속된다. 또한 로비에서는 시 감상 및 창작반 수강생들의 시화 작품이 전시돼 발표회를 찾은 시민들에게 감동을 전했다.
한편, 2025년 문화학교는 상·하반기 총 70개 강좌를 운영해 약 1,0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했다.
권선옥 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문화학교 운영과 관련해 불편 사항이나 건의 사항이 있으면 언제든 말씀해 달라”며 “앞으로도 문화학교 교장으로서 수강생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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