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새롭게 선보여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만감류 특산품 ‘예스향’의 맛을 지역 학생들에게 선사했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지난 20일 관내 초등ㆍ중ㆍ고등ㆍ특수학교 59개소에서 ‘지역농산물과 함께하는 건강급식데이’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행사를 통해 총 11,243명의 급식판 위에 예스향을 포함한 다채로운 건강식이 올랐다. 학생들은 새콤달콤한 예스향을 맛보며 연신 맛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행사에 함께한 한 학교의 영양교사는 “갑자기 추워진 날씨 속에 학생들의 건강관리가 중요한데, 비타민이 풍부한 예스향 덕에 영양과 신선함이 모두 갖춰진 급식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2018년경 논산의 대표 특산품인 딸기 혹은 아열대 작물을 주로 재배하던 농가들이 새롭게 만감류를 재배하기 시작하며 ‘논산시만감류작목회’가 구성됐다. 이후 작목회원들은 영농 노하우와 귀농귀촌인의 아이디어를 모아 단맛과 신맛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예스향을 개발, 공식 ...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부모와 아이가 더 행복한 보육환경을 조성하는 취지로 ‘열린 어린이집’ 14개소를 선정했다. 아동학대 근절대책의 일환으로 지난 2015년부터 추진된 ‘열린 어린이집’ 제도는 어린의집의 물리적 구조ㆍ기존 프로그램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개방된 시설ㆍ광범위한 부모의 참여를 토대로 안심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시는 어린이집 개방성, 부모 참여도, 다양성 등 기본영역과 세부항목을 바탕으로 정기점검과 심의를 거쳐 열린 어린이집을 선정하고 있다. 선정된 어린이집은 ‘공공형 어린이집’ 선정 절차 또는 ‘국공립 어린이집’ 위탁 시 가점 등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 시는 올해 새롭게 5곳의 어린이집(굿모닝ㆍ아가제일ㆍ은혜ㆍ작은별ㆍ피노키오)을 비롯해 재차 심의를 통과한 9곳의 어린이집(신동ㆍ연무행복ㆍ우리ㆍ은진ㆍLHㆍoh~천사ㆍ가온ㆍ부국ㆍ으뜸)을 열린 어린이집으로 선정했다. 논산시 관계자는 “열린 어린이집 제도는 부모가 직접 보육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자체적으로 모...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2023년 한 해 동안 시를 달군 소식 중 가장 뜨거운 소식을 꼽아보는 온라인 이벤트가 열린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오는 25일까지 ‘2023년 올해의 논산 뉴스’를 시민이 직접 선정해보는 이벤트 창구를 열고,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이들에게 다양한 시정홍보 기념품을 제공한다고 전했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논산시 블로그로 접속해 ‘2023 논산시가 알려드리는 월별 10대 뉴스’를 클릭한 후 후보 리스트 중에서 본인이 생각하는 가장 뜨거운 소식을 댓글로 남기면 된다. 후보는 논산시청 홍보협력실에서 매달 선정한 주요 소식(1월부터 11월까지)으로 구성됐다. 시는 오는 25일 이벤트를 마감한 뒤 추첨을 통해 300명에게는 육군병장 이미지가 담긴 2024년 달력을, 300명에게는 육군병장 보조배터리를 선물할 예정이다. ‘육군병장 달력’은 논산 곳곳의 명소와 농산물 공동브랜드 육군병장 캐릭터가 귀여운 일러스트로 표현돼 있어 인기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여성폭력 추방주간을 맞아 지난 30일 ‘함께 만드는 여성폭력 없는 안전한 논산’을 주제로 거리 캠페인을 펼쳤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논산시여성단체협의회, 논산가정ㆍ성통합상담센터, 논산가정폭력피해자보호시설, 논산가족센터 내 관계자를 비롯해 논산시 공직자 등 30여 명이 함께했으며, 이들은 강경읍 일원을 돌며 시민들에게 여성폭력 근절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는 동시에 안전한 지역사회를 조성하자는 메시지를 전했다. 특히 강경역 이용객, 인근 주민을 대상으로 폭력의 유형과 대처요령을 알렸으며 피해자 지원기관을 안내하는 홍보물 배부, 현수막ㆍ피켓 행진 등에 나서기도 했다. 아울러 하교시간을 활용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폭력 바로 알기’ 참여 활동이 캠페인의 의미를 더했다. 초등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진행된 이 활동은 휴대폰 사용 중 자신도 모르게 ‘디지털 성범죄’에 연루될 수도 있다는 경각심을 심어주기 위해 진행됐다. 학생들은 설명 내용을 경청하며...

어린이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한 논산 ‘꼬마시장 방방곡곡’이 화제다. 논산시의 떠오르는 명소인 연산문화창고에 전국 곳곳에서 모인 꼬마 손님들이 이색 시장에서 물건을 거래하며 경제적 관념을 익히고 추억을 쌓아가고 있다.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아이들이 거래 활동의 주체가 되어 운영하는 시장인 ‘꼬마시장 방방곡곡’(이하 꼬마시장) 프로그램을 매달 운영 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꼬마시장에는 아이들이 주인장인 과일가게, 채소가게, 방앗간, 커피숍 등이 마련되는 것은 물론 그림 체험이 가능한 알곡미술실, 곡식을 장난감 삼아 놀아보는 곡물놀이터도 있다. 아울러 아이들이 시장 곳곳을 누비게 만드는 보물찾기 이벤트도 재미 요소다. 꼬마시장은 아이들에게 환경보호의 가치를 전하는 취지도 담고 있어 의미가 깊다. 장날에는 모두가 친환경 장바구니를 사용해야 하며, 음료와 다과 등은 미리 놓아진 다회용기에 차려진다. 또한 폐현수막이나 헝겊을 재활용한 간판, 플라스틱을 재활용한 동전 등이 소품으로 쓰여 ...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깊고 진한 국화 향기와 각양각색 국화 조형 작품이 어우러진 ‘국화전시회’를 오는 11월 1일부터 22일까지 3주간 시민가족공원에서 선보인다. 논산의 대표 농산물인 딸기모형부터 다양한 동물 모형, 대규모 조형탑 등 90여 개의 꽃 작품이 전시회장에 화려하게 장식된다. 이뿐 아니라 논산시 농산물공동브랜드인 육군병장의 캐릭터로 꾸며진 포토존은 물론 1천여 점에 달하는 화단국이 오는 이들에게 ‘인생샷 명소’를 깔아줄 전망이다. 또한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볼 수 있는 국화를 활용한 미니 꽃다발 만들기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이 프로그램은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이뤄지며 국화전시장 체험 부스에서 하루에 30명까지만 접수할 예정이다. 논산시 관계자는 “가을철 국화 향기 가득한 시민가족공원에서 힐링의 시간을 보내보시기 바란다”며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아름다운 추억을 만드실 수 있도록 전시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남녀노소가 배움을 즐기고 나눔을 실천하는 ‘평생학습 문화의 장’을 넓히고자 특별한 축제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오는 28일 10시에 논산열린도서관(관촉로 113-23) 일원에서 '2023 논산시 평생학습축제'의 막을 연다. 아울러 올해 축제는 논산시가 지난 3월 교육부(국립특수교육원)로부터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됨에 따라 장애인 평생학습 축제 성격도 함께 띠게 되어 의미가 깊다고 전했다. ‘학습, 내일을 수놓다’라는 주제 속에 펼쳐지는 축제는 크게 식전 행사, 개막식, 식후 행사 순서로 진행된다. 오후 1시 30분에 열리는 식전 행사에는 취타대와 시민 오케스트라가 무대에 올라 축제 분위기를 한껏 끌어 올린다. 공식 개막식에서는 평생교육 유공자 표창패 수여식, 기념사ㆍ축사,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선정 기념식 등이 치러진다. 식후 행사는 다채로운 문화공연의 장으로 꾸며진다. 합창부터 성악, 마술, 샌드아트 등 여러 장르의 예술 무대는 물론 7...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지난 21일 논산사회적경제기업협의회(회장 이한성) 주관 ‘2023년 하반기 논산시 사회적경제 플리마켓-논산상점 달빛정원’ 행사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회적기업의 판로를 개척하는 동시에 사회적 가치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을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강경젓갈축제에 맞물려 진행된 플리마켓에는 모두 1,500여 명의 시민이 방문, 큰 성황을 이뤘다. 관내에 소재한 (예비)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사회적 협동조합, 타 지자체 사회적기업 등 총 20개 기업이 이날 플리마켓에 참여해 제품 판매ㆍ기업홍보ㆍ체험 및 먹거리 판매를 테마로 한 부스를 운영했다. 아울러 다채로운 이벤트 존과 수려한 야간경관 조형물이 가을밤 마실에 나선 시민들을 맞이했다. 이외에도 ‘사회적경제 달 모으기’, ‘행운의 룰렛’, ‘잠든 폐건전지 깨우기’등의 부대행사는 물론 지역 예술단체 ‘동음’이 꾸민 버스킹 공연, 논산 비호태권도 어린이들의 시범 공연이 또 하나의 작은 축제를 연출했다...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시민 일상생활 편의 향상에 도움을 주는 ‘공유누리’ 시스템의 내실을 다지기 위해 전면 현행화 작업에 나섰다고 19일 밝혔다. ‘공유누리’는 시민이 전국의 공공자원을 쉽고 편리하게 사용하도록 뒷받침하고자 행정안전부에서 개발한 시스템이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공유누리를 통해 필요한 시설, 물품 등을 검색ㆍ예약해 이용할 수 있다. 시는 지난 7월부터 기존 등록된 공공자원 정보를 현행화하는 동시에 신규 자원을 발굴하는 작업에 힘써왔다. 그 결과 10월 현재 공유누리에 등록된 논산시의 자원은 문화시설, 체육시설, 회의실, 각종 물품 등 총 151개로 늘어났다. 자원 이용을 희망하는 시민은 공유누리 홈페이지에 접속하거나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해 회원가입 후 신청 절차를 밟으면 된다. 또한 홈페이지 및 모바일 환경을 통해 테마별 지도, 공유지도 보기 등의 간편한 자원 검색 기능도 활용 가능하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시민이 필요로 하는 자원을 적극적으로 발굴...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낭만 리더! 문화향기마을 속으로!’라는 주제 속에 펼쳐진 2023 제22회 연산대추문화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6일 밝혔다. 사흘간 축제장을 찾은 남녀노소 관광객들은 생대추의 아삭하고 달콤한 식감, 말린 대추의 깊고 진한 향미를 즐기며 전국적 대추 집산지 연산의 진가를 재확인했다. 특히 황산벌대추레시피 경연대회, 시식회 등에서 선보여진 다양한 대추 요리들은 대추의 ‘새 모습’을 알리며 많은 인기를 모았다. 또한 올해 축제는 연산문화창고, 연산별당, 논산한옥마을 등 다양한 문화교류 거점이 생겨나고 있는 연산의 지역 여건에 걸맞게 문화적 감성을 자극하는 콘텐츠들이 다수 마련되어 눈길을 끌었다. 초대가수진 역시 트로트부터 발라드, 포크를 비롯해 DJ와 인디밴드까지 다양한 음악장르를 아우르는 뮤지션들로 구성되어 다채로운 ‘듣는 재미’를 선사했다. 아울러 대추수확, 피크닉 체험 등을 즐길 수 있던 키드존과 논산한옥마을에 꾸며진 ‘예술 장돌뱅이 체험 프로그램...

백성현 논산시장이 지난 10일 ‘대한민국을 빛낸 13인 대상’ 시상식에서 행정발전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이 시상식은 국내외 정치ㆍ경제ㆍ자치행정ㆍ문화예술ㆍ스포츠 등 사회 각 분야에서 대한민국의 위상과 격을 높인 인물에게 상을 수여하는 자리다. 백 시장은 국방ㆍ군수산업을 중심으로 지역의 중장기 발전체계를 세우고 실천적 비전을 선보인 점, 인구감소 극복을 위한 논산만의 ‘글로컬(Glocal)’행정을 추진한 점에 있어 우수한 평가를 얻었다. 특히 5촌 2도 농촌희망프로젝트를 비롯해 행정ㆍ기업ㆍ교육ㆍ시민 분야에 군 친화 노력을 더한 ‘4+1 행정’등 전에 없던 패러다임을 제시했다는 점이 주된 수상 배경으로 작용했다. 또한 지역 산업의 근간인 농업을 과학화ㆍ세계화하겠다는 혁신 의지 속에 스마트 영농 기술 연구에 과감히 투자한 것은 물론 ‘세계딸기엑스포’ 개최를 타진하는 가운데 딸기 산업 진흥에 박차를 가하며 농촌사회에 새로운 희망을 전하고 있는 부분 역시 대한민국 ...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충청남도 전체 국방산업의 현주소와 미래 방향성을 논하는 국방산업 육성 포럼이 ‘군수산업의 메카’로 발돋움 중인 시에서 열린다고 4일 밝혔다. 시 관계자는 오는 5일부터 논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2023 충청남도 국방산업 육성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충남도와 논산시, 계룡시가 함께 주최하고 충남연구원과 충남국방벤처센터에서 후원한다. 자리에는 김태흠 충남도지사,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ㆍ도의원, 한국기계연구원ㆍ국방과학연구소ㆍ충남연구원 등 소속의 국방 관련 전문가진이 참석한다. 참석자들은 ‘K-국방 로봇의 미래, 힘쎈 충남으로부터’라는 주제 속에 논산 국방국가산단의 활용도 제고 방안 및 4차산업혁명 기술과 연계한 국방 로봇산업 육성의 전략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아울러 국방과학연구소, 국방기술진흥연구소 등 이 분야 연구 일선에 있는 관계자와 학계 인사들이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 설립 의의 및 산ㆍ관ㆍ학 연계 방안,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