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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열린 어린이집' 선정해 행복한 보육환경 조성한다

AI 요약논산시(시장 백성현)가 부모와 아이가 더 행복한 보육환경을 조성하는 취지로 ‘열린 어린이집’ 14개소를 선정했다. 아동학대 근절대책의 일환으로 지난 2015년부터 추진된 ‘열린 어린이집’ 제도는 어린의집의 물리적 구조ㆍ기존 프로그램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개방된 시설ㆍ광범위한 부모의 참여를 토대로 안심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시는 어...

논산시, '열린 어린이집' 선정해 행복한 보육환경 조성한다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부모와 아이가 더 행복한 보육환경을 조성하는 취지로 ‘열린 어린이집’ 14개소를 선정했다. 아동학대 근절대책의 일환으로 지난 2015년부터 추진된 ‘열린 어린이집’ 제도는 어린의집의 물리적 구조ㆍ기존 프로그램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개방된 시설ㆍ광범위한 부모의 참여를 토대로 안심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시는 어린이집 개방성, 부모 참여도, 다양성 등 기본영역과 세부항목을 바탕으로 정기점검과 심의를 거쳐 열린 어린이집을 선정하고 있다. 선정된 어린이집은 ‘공공형 어린이집’ 선정 절차 또는 ‘국공립 어린이집’ 위탁 시 가점 등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 시는 올해 새롭게 5곳의 어린이집(굿모닝ㆍ아가제일ㆍ은혜ㆍ작은별ㆍ피노키오)을 비롯해 재차 심의를 통과한 9곳의 어린이집(신동ㆍ연무행복ㆍ우리ㆍ은진ㆍLHㆍoh~천사ㆍ가온ㆍ부국ㆍ으뜸)을 열린 어린이집으로 선정했다. 논산시 관계자는 “열린 어린이집 제도는 부모가 직접 보육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자체적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도록 뒷받침해 영유아가 안전한 보호 속에 자랄 수 있게 하는 기반이 되고 있다”며 “열린 어린이집 선정 및 운영에 심혈을 기울여 부모와 아이가 모두 행복한 보육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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