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재)논산문화관광재단, 유아 대상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꼬물꼬물 창작놀이터> 참여기관 모집. 논산, 부여, 계룡 지역 유아교육기관 총 18개소 대상으로 환경, 미술, 음악, 연극 등 다양한 예술놀이 체험 제공. 유아의 사회성, 공감 능력, 표현력 향상 도모.

논산시는 5월 7일부터 30일까지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집중 기간을 운영하며, 접종 대상을 기존 70세 이상에서 65세 이상으로 확대한다. 접종 대상은 논산시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 65세 이상 시민이며, 백신 금기자나 과거 접종 이력이 있는 경우는 제외된다. 예방접종은 논산시보건소에서 평일 오전 9시부터 11시,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며, 신분증을 지참하고 방문하면 된다.

논산시는 복지 사각지대 위기청소년을 위해 생활, 건강, 학업, 자립 등을 지원하는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9세~24세 이하 위기청소년 중 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인 경우 지원 가능하며,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시는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위기청소년 발굴 및 사례관리를 강화하고 있으며, 2024년 33건 지원에 이어 올해 지원 대상 확대 및 다양한 사례 관리를 병행할 계획이다.

논산시는 재가암환자와 가족 40명을 대상으로 5월 15일부터 7월 3일까지 8회에 걸쳐 힐링테라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힐링 원예, 심리지지 교육, 아로마테라피 등 신체적·정신적 회복을 돕는 활동과 자조모임을 통해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고, 사전·사후 건강 측정 및 우울 검사를 통해 지속적인 사후 관리를 지원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5월 7일까지 논산시보건소에서 가능하다.

논산시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어린이 주간'을 맞아 어린이들을 위한 다채로운 문화공연을 개최한다. 충남 최초로 '아동 중심' 정책의 일환으로 시작된 이 행사는 논산아트센터와 국민체육센터에서 어린이날 기념식, EBS 어린이뮤지컬 이벤져스, MC선호 버블쇼, 어린이뮤지컬 알사탕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인다. 문화 소외 지역 아동들에게 우선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등 단체 관람객과 개인 관람객 신청을 받아 진행하며, 현재 대부분의 공연이 매진되었다.

논산시는 비닐하우스 화재 예방을 위해 소방서, 전기안전공사와 합동점검을 30일 실시한다. 양촌면 도평리 일대 비닐하우스 300여 동을 대상으로 소방시설, 화기 설치 상태, 전기·가스 설비 안전성 등을 점검하고, 안전문화운동 캠페인도 병행할 예정이다.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이 '2025 제4회 논산 선샤인랜드 서바이벌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대한민국 국민(고등학생 이상) 누구나 팀(6명)을 구성해 참여 가능하며, 16팀을 선착순 모집한다. 예선은 6월 14일, 본선은 15일에 진행되며, 1등부터 8등까지 상금(논산사랑 지역화폐)이 수여된다. 참가 신청은 5월 21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며, 자세한 내용은 선샤인랜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논산문화관광재단, 2023년 공모사업 10건 선정으로 15억 원 확보. 공연, 예술교육, 문화진흥, 관광, 축제 등 다양한 분야 사업 추진 예정.

논산시는 축산 농가를 대상으로 가축분뇨 부숙도 검사를 연중 무료로 지원한다. 축사 면적 1500㎡ 미만 농가는 연 1회, 1500㎡ 이상 농가는 6개월에 1회 검사가 의무이며, 미준수 시 최대 2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검사 희망 농가는 퇴비 500g을 농업기술센터에 제출하면 2주 내 결과를 받을 수 있다.

논산시는 5월부터 7월까지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한 '비대면 걷기 동아리'를 운영한다. 3인 이상 동아리를 구성하여 미션 인증과 챌린지를 수행하면 걷기 용품, 상품권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4월 29일 동아리 리더 대상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될 예정이다.

논산시는 4월 24일 국민체육센터에서 ‘제45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행복을 바라봄, 일상을 담아봄, 희망을 이어봄’이라는 슬로건 아래 장애인, 가족,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장애인 복지 유공자 표창, 기념사, 축사, 장애인 인권헌장 낭독 등으로 진행됐다. 부대행사로는 장애인식개선 프로그램, 체험부스, 포토존, 먹거리 나눔 등이 운영됐다. 백성현 시장은 포용력 있는 시정을 약속하며 사회적 약자 배려를 강조했다.

논산문화관광재단, '2025 문화가 있는 날 - 구석구석 문화배달' 사업 선정으로 5월부터 11월까지 연산문화창고에서 <문화가 있는 소셜 아트팜 041> 행사 진행.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예술농장, 지속가능, 자연예술 등 다양한 테마로 총 8회 운영. 5월 3일 첫 행사는 <리틀 아트팜 – 꼬마 예술농장> 주제로 아트체험, 요리체험, 공연,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