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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의 내일 지킨다” 논산시, 위기청소년 집중 지원 생활비, 치료비 등 다양한 혜택을 신청하세요!

AI 요약논산시는 복지 사각지대 위기청소년을 위해 생활, 건강, 학업, 자립 등을 지원하는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9세~24세 이하 위기청소년 중 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인 경우 지원 가능하며,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시는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위기청소년 발굴 및 사례관리를 강화하고 있으며, 2024년 33건 지원에 이어 올해 지원 대상 확대 및 다양한 사례 관리를 병행할 계획이다.

“청소년의 내일 지킨다” 논산시, 위기청소년 집중 지원
생활비, 치료비 등 다양한 혜택을 신청하세요!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청소년을 발굴하고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대상은 9세 이상 24세 이하 청소년 중 보호자가 없거나, 보호자가 있어도 실질적으로 보호를 받지 못하는 위기청소년이며, 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인 경우 지원 대상에 해당된다.

지원 항목은 생활‧건강‧학업‧자립‧상담‧법률‧활동 등 청소년의 전반적인 삶을 아우르는 영역으로 구성되어있다.

신청은 청소년의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 누리집(www.bokjiro.go.kr)을 통해 가능하다.

특히 시는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 보호관찰소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통해 위기청소년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있으며, 적절한 사례관리와 연계를 통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시 관계자는 “위기청소년은 단순한 복지의 대상이 아니라, 지역사회의 중요한 구성원인 만큼 세심한 관심과 보호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해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논산시는 2024년 기준 총 33건의 위기청소년을 지원한 바 있으며, 올해는 지원 대상을 더욱 확대하고 다양한 사례 관리를 병행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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