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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는 최근 딸기 육묘기 작은뿌리파리 발생 증가에 따라 농가에 예찰과 방제 강화를 당부했다. 작은뿌리파리는 유충 상태에서 작물 뿌리를 가해하여 육묘기 활착 불량, 생육 정체, 뿌리 부패 등을 유발하며, 딸기시들음병 2차 감염을 촉진해 자묘의 대량 폐기로 이어질 수 있다. 방제법으로는 적용 약제 살포, 황색 끈끈이 트랩 설치 등이 있으며, 농업기술센터의 진단과 상담 활용을 권장하고 있다.

논산시, 스마트 건강관리 사랑방에서 혈액검사 서비스 확대 운영. 시민가족공원 내 위치한 사랑방은 연중무휴 무인 운영되며, 혈압, 스트레스, 인바디 등 자율 측정 가능. 12월까지 매월 둘째·넷째 주 수요일 오후 6시~8시 '자기 혈관 숫자알기 DAY' 프로그램 통해 혈당, 콜레스테롤 등 혈액검사 무료 제공. 바이오그램 앱으로 실시간 결과 확인 및 맞춤형 건강관리 정보 제공. 이상자 발생 시 보건소 건강관리 프로그램 연계 예정.

논산시는 수돗물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와 신뢰도 향상을 위해 ‘2024년 수돗물 품질보고서’를 발간했다. 보고서는 수돗물 수질검사 결과, 생산·공급 과정, 우리집 수돗물 안심 확인제, 생활 속 물 절약 방법 등을 담고 있으며, 시청 홈페이지와 읍·면·동 사무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논산시는 취약계층 요금 감면, 지방상수도 전환 사업 등 물 복지 실현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무료 수질검사를 통해 수질 신뢰도 제고에 힘쓰고 있다.

논산시는 청년층의 결혼 장려와 지역 정착 지원을 위해 '청년결혼축하금 지원사업'을 시행 중이다. 혼인신고일 기준 부부 모두 18세 이상 45세 이하, 부부 중 1명 이상 초혼인 경우 혼인신고일로부터 6개월, 2년, 3년 경과 시 각각 300만원, 200만원, 200만원씩 총 7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부부 중 1명은 혼인신고일 이후 논산시에 6개월 이상 거주해야 하며, 최초 신청 시에는 부부 모두 논산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해야 한다.

논산의 탑정호(구 논산저수지)의 역사와 생태를 조명하는 '제23회 지구사랑환경전시회-논산저수지 물길특별전'이 6월 한 달간 진행됩니다. 늘푸른나무 권선학 대표가 20년간 수집한 자료를 바탕으로 저수지 건설 역사와 발원지, 물길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며, 생명의 근원인 물과 숲의 중요성을 일깨웁니다. 학교, 공공기관 등 실내 전시가 가능한 곳이면 신청 가능하며, 7월 이후에는 백제군사박물관 등에서 전시될 예정입니다.

한국유교문화진흥원(한유진)이 '찾아가는 유교문화학교'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제1기 선비교사 양성과정' 입교식을 개최했다. 17회차 과정으로 진행되는 이 교육은 유교문화의 본질을 전달하고 실천할 역량을 갖춘 선비교사 양성을 목표로 한다. 이론 교육과 실습, 시범 운영 등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통해 유교문화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

논산시는 장애인을 ‘소중한 사람들’로 명명하고,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는 단순한 용어 변경을 넘어 존중과 공존의 가치를 실현하고, 차별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논산시의 노력을 보여준다. 시는 각종 문서 및 홍보물에 ‘소중한 사람들’이라는 명칭을 사용하고, 전 직원 대상 인식 개선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소중한 사람들’이 사회의 주체적인 일원으로서 빛나는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포용 정책을 추진하여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갈 방침이다.

논산시장애인체육회는 '소중한 사람들을 위한 체육회'라는 슬로건을 공표하고 현판식을 가졌다. 이 슬로건은 장애인에 대한 존중과 사랑, 포용을 통해 긍정적 변화를 일으키고자 하는 의지를 담고 있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스포츠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랍에미리트 다국적 대기업 The Nation Trust Holding LCC의 이사회 의장 Mr. Don Anthony가 논산시를 방문하여 백성현 논산시장과 상호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논산시는 국방산업 메카로 도약하고 있으며, 첨단 국방 기술 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딸기 생산지로, 중동 시장 진출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2027년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개최를 앞두고, 스마트 농업 및 농산물 수출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이 기대된다.

논산시는 5월 26일부터 5일간 소음으로 고통받는 지역 주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심리 상담과 심리검사'를 지원한다. 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 직원들이 40여 개 점포, 아파트 관리사무소, 마을회관을 방문하여 스트레스 및 우울 검사를 진행하고, 결과에 따라 단계별 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 전문 상담이 필요한 경우 '전국민 마음투자 사업' 연계 지원도 계획하고 있다. 그 외 정신적 고통을 겪는 시민은 논산시 정신건강복지센터(☎041-746-8121~7) 또는 정신건강위기 상담전화(☎1577-0199)를 통해 도움받을 수 있다.

논산시는 국립부여박물관과 함께 5월 28일부터 8월 6일까지 백제군사박물관에서 ‘국보순회전, 모두가 함께하는 100일의 여정’을 개최한다. 조선 후기 왕실 청화백자 5점과 보물로 지정된 ‘백자 투각 모란무늬 항아리’ 등을 전시하며, 촉각 체험, 퍼즐, 디지털 감상 가이드 등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제공한다. 6월에는 줄광대 놀음, 아카펠라, 아쿠아쇼, 타악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문화공연도 함께 펼쳐진다.

논산시, 2025년 5월 대한민국 도시 브랜드평판 조사에서 역대 최고 순위인 47위 기록. 전년 동기 대비 35계단 상승, 미디어지수와 커뮤니티지수 급증. 국방군수산업 중심지로서의 비전과 첨단 농업 기술 도입, 농산물 브랜드 육성 등으로 도시 경쟁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