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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를 잇는 배움, 선비정신으로 새로운 미래를 열다 -한국유교문화진흥원, <제 1기 선비교사 양성과정> 첫 운영-

AI 요약한국유교문화진흥원(한유진)이 '찾아가는 유교문화학교'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제1기 선비교사 양성과정' 입교식을 개최했다. 17회차 과정으로 진행되는 이 교육은 유교문화의 본질을 전달하고 실천할 역량을 갖춘 선비교사 양성을 목표로 한다. 이론 교육과 실습, 시범 운영 등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통해 유교문화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

세대를 잇는 배움, 선비정신으로 새로운 미래를 열다 -한국유교문화진흥원, <제 1기 선비교사 양성과정> 첫 운영-
한국유교문화진흥원(이하 한유진, 원장 정재근)은 지난 5월 22일, 찾아가는 유교문화학교 운영을 위한 <제 1기 선비교사 양성과정> 입교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제 1기 선비교사 양성과정>은 2025년 신규사업‘찾아가는 유교문화학교’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다양한 세대와 소통하며 유교문화의 본질을 전달하고 실천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선비교사를 양성하기 위해 체계적인 교육과정으로 구성됐다.

첫 회차에서는 입교식을 통해 선비교사 교육생으로서의 정체성과 사명감을 확립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어서 논산여자고등학교 하보숙 교사가‘수업 지도안 작성법 및 교수법 실습’강의를 진행했다. 강의를 통해 선비교사 양성과정 교육생들은 현장에서 직접 활용 가능한 체계적인 수업 설계 능력과 다양한 교수 기법을 효과적으로 적용하는 실전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정재근 원장은 “선비교사는 단순한 지식 전달자가 아니라, 유교문화의 정신을 교육 현장에서 실천하고 이끌어가는 교육자이자 지도자”라며 “앞으로도 한유진은 세대 간 공감을 확산시키며 선비교사들과 함께 유교문화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제1기 선비교사 양성과정>은 총 17회차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론 교육과 실습, 시범 운영까지 아우르는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진행된다. 한유진은 이 과정을 통해 우수한 선비교사를 발굴·육성하고,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유교문화가 우리 사회 전반에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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