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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훈련소는 6월 25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025년 민·관·군 화합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훈련병, 군인 가족, 지역 주민 등 1,0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군 장비 전시, 호국문예행사 시상식, 체험 부스 운영, 특별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전군 최초 4면 파노라마 디지털 교재와 VR 장비를 활용한 가상 전투 체험, 아동 군복 체험, 군견 분양소 등은 큰 인기를 끌었다.

논산시, 2025년 전국 건강생활지원센터 성과대회 장려상 수상! 원도심 주민 대상 맞춤형 건강증진 사업 성과 인정받아. 혈압, 혈당 수치 개선 및 건강생활 실천율 상승 등 구체적 지표 개선 이끌어내.

논산시는 기본형 공익직불제 토양 비료 사용기준 준수 이행 점검을 위해 무작위 토양 시료 채취 및 정밀 분석을 실시한다. 토양산도(pH), 유기물, 인산, 칼륨 함량 등 4가지 항목을 분석하며, 2항목 이상 기준치 초과 시 1차 부적합 처리 후 다음 해 재검사를 진행한다. 3차까지 부적합 시 공익직불금 10% 감액된다. 농업기술센터는 토양 화학비료 사용기준 준수 교육 및 홍보를 강화하고, 농경지 토양 분석 및 성적서 발급 서비스를 무료 제공한다.

논산지역자활센터 늘카페는 '사랑애(愛)찻집'을 운영하여 자활사업 홍보와 저소득층 자녀 지원을 위한 기금을 마련했다. 400여 명의 시민 참여로 300만 원의 장학금이 기탁될 예정이며, 논산시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자활사업 성장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논산시는 청년들의 사회 진출 역량 강화와 경제활동 기회 제공을 위해 '청년 행정인턴' 사업의 모집 대상을 기존 대학생에서 19세~34세 청년으로 확대하여 40명을 모집한다. 접수 기간은 6월 24일부터 30일까지이며, 논산시에 주민등록된 청년이면 신청 가능하다. 선발은 공개 추첨 방식으로 진행되며, 7월 4일 논산시청 홈페이지에 결과가 게시된다. 시는 실무형 직무 부여와 사전 직무 교육을 통해 참여 청년의 역량 개발을 지원하고, 공공행정에 대한 시민 신뢰도를 높일 계획이다.

충남 논산시와 충북 제천시가 저연차 공직자 적극행정 워크숍을 공동 개최하고 다회용기 사용 캠페인을 진행하며 지속 가능한 행정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논산시는 제천시와의 협력을 통해 다회용기 사용 문화를 시정 전반으로 확대할 계획이며, 지역 축제에서의 다회용기 사용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전국 지자체 확산을 기대하고 있다.

한국유교문화진흥원이 디지털 인문 교양 웹진 『솔비움』을 창간했다. 『솔비움』은 유교문화를 바탕으로 영화, 문학, 예술 등 다양한 문화와 융합하여 인문학을 깊이 있게 전달하는 플랫폼으로, 창간호에는 삶의 위기와 회복력, 자아 성찰, 선비정신, 전통 관례의 현대적 재해석 등 다양한 주제의 글이 수록되었다. 웹진은 진흥원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자유롭게 열람 가능하다.

논산시는 7월 25일까지 농업인들의 현장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찾아가는 현장 맞춤형 영농상담 교육'을 실시한다. 농촌지도사가 직접 마을과 지역농협을 방문하여 벼농사, 딸기, 고추 등 주요 작목의 영농 시기별 실천사항, 이상기상 대처법, 병해충 방제 등을 안내한다. 또한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폐기물 불법 소각 금지 등 안전 교육도 병행한다. 이 교육은 작년에도 200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진행되어 호평을 받았다.

논산시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안과 수술을 받지 못하는 저소득층에게 수술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0~24세 이하, 60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이며, 사시, 백내장, 녹내장 등의 질환 수술과 레이저 치료 등이 포함된다. 신청은 논산시보건소 또는 한국실명예방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논산시, 『영조병오친정도』·『김희 초상 일괄』 충남 유형문화유산 지정…한국유교문화진흥원과 협력 성과

논산시, '2025년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우수사례'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맞춤형 재활 서비스 제공으로 장애인의 일상 복귀와 자립 지원 성과 인정받아.

한국유교문화진흥원(한유진)이 '2025 충청 종가문화 기초조사 제1차 전문가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세미나는 충청 종가문화 기초조사 현황 검토 및 향후 조사 방향 설정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충청 종가문화의 보편성과 특수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올해 총 3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1차 세미나에서는 학계, 충청종가협의회 주요 인사, 지역 종가 관계자들이 참여하여 ‘충청 종가문화 조사 현황과 사례 고찰’을 주제로 발표 및 토론을 진행했다. 한유진은 충청 종가문화에 대한 기초조사를 충실히 수행하고 심화조사 단계까지 나아갈 계획이며, 충청 종가문화의 보존과 계승을 위한 노력에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