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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가 비만 예방 관리 분야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아동 대상 '건강한 돌봄 놀이터', 시민 참여 '걸음 모아 건강 더하기', ICT 활용 비대면 건강 관리 서비스 등 다양한 정책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논산시가 어르신들의 신청 편의를 위해 마련한 '어르신 일자리 합동 모집 창구'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4개 사업 수행기관이 한 장소에 모여 운영하며, 첫날 700여 명, 누적 2,700여 명이 방문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시는 추운 날씨를 고려해 따뜻한 실내 환경을 조성했으며, 어르신들은 한 곳에서 여러 일자리 정보를 비교하며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합동 접수 창구는 12월 5일까지 운영된다.

논산시가 탑정호 인근 수계에서 생태계 교란 어종인 큰입배스 퇴치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12월까지 800kg 이상 포획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문 잠수부의 선별 포획과 함께 교란 어종 수거함을 운영하여 2차 확산을 방지하고, 포획된 개체는 비료로 재활용할 계획이다.

논산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는 강경산 소금문학관에서 크리스마스를 맞아 '2025 소금크리스마스' 특별 전시와 다채로운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12월 5일부터 내년 12월 31일까지 진행되며, 크리스마스 트리 전시, 포토존, 감성적인 전시 환경 조성과 함께 LED 무드등 만들기, 오너먼트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체험 프로그램은 현장 선착순 접수된다.

논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14명의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부산 지역 탐방을 실시했다. 이번 탐방은 해양도시 문화 체험, 미래 직업 체험, 진로 상담 등을 통해 청소년들의 자기 이해와 진로 탐색 역량 강화를 목표로 진행되었다.

논산시가 논산아트센터에서 어린이 뮤지컬 '피터팬'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1,700여 명의 시민들에게 즐거운 문화 경험을 선사했다. 이번 공연은 고전 명작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어린이집, 유치원 단체 관람객과 가족 단위 관람객 모두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논산시가 27일 논산동성초등학교에서 관내 초등학생 2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논산시 어린이 안전골든벨'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의 안전 의식 강화와 지역사회 안전 문화 확산을 목표로 하며, 참가 학생들은 학교, 교통, 생활 안전 등 다양한 분야의 퀴즈를 풀었다. 대회 수상자 21명은 충청남도 재난안전 골든벨 대회에 논산시 대표로 참가할 예정이다. 또한, 논산소방서와 의용소방대가 운영하는 체험 부스에서는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실습이 진행되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논산시가 시민과 방문객의 외식 만족도 향상을 위해 음식점 이용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78%가 음식 맛, 위생, 친절도에 만족했으며 89%가 재방문 의향을 밝혔다. 시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친절·위생 교육 강화 및 지원 체계 보완을 통해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등 주요 행사를 대비한 지역 외식문화 개선에 나선다.

논산시가 '2025 지방자치 콘텐츠 대상'에서 환경·안전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기후 위기 대응 정책 역량을 입증했다. 스마트축산단지 조성, 가축분뇨 에너지화시설 구축, 기후 취약계층 보호 등 체계적인 탄소중립 정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았으며, 지난해 저출생·인구소멸 문제 해결 노력으로 수상한 데 이어 2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이루었다.

한국유교문화진흥원(한유진)과 성균관대학교 유학대학이 유교문화 진흥 및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유교문화 연구·교육 협력, 학술정보 교류, 콘텐츠 개발, 행사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논산문화관광재단이 주최한 '신명의 꽃-헌화가' 공연이 11월 21일 논산아트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공연은 사물놀이 명인 김덕수와 국내 최고 수준의 예술가들이 참여하여 문굿, 비나리, 삼도 설장구, 삼도 농악, 판굿 등 다채로운 사물놀이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재단은 앞으로도 전통과 현대 문화를 아우르는 다양한 공연을 선보일 계획입니다.

논산문화관광재단이 2025년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의 일환으로 11월 29일 연산문화창고에서 '구석구석 문화배달' 8회차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윈터 아트팜 – 연산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크리스마스 감성과 함께 전통 겨울놀이, 레트로 컨셉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온 가족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공연으로는 JN-Music band, 아띠클래식, 뮤럽, 국악밴드 얼쑤가 참여하며,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추억의 크리스마스 골목, 채소 다이닝, 논산 11경 VR 체험 등이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