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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꿈드림, 부산 지역탐방으로 미래 직업 체험 및 진로 탐색 나서
AI 요약논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14명의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부산 지역 탐방을 실시했다. 이번 탐방은 해양도시 문화 체험, 미래 직업 체험, 진로 상담 등을 통해 청소년들의 자기 이해와 진로 탐색 역량 강화를 목표로 진행되었다.

논산시청소년청년재단(이사장 백성현) 산하 논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11월 25일부터 27일까지 학교 밖 청소년 14명을 대상으로 2박 3일간 부산 지역탐방을 실시했다.
이번 탐방은 청소년들이 새로운 도시에서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며 자기 이해, 사회 경험, 진로 탐색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해양도시 문화를 중심으로 미래 직업 체험 및 진로 상담, 국립해양박물관, 기업체 탐방, 해운대 및 용궁사 방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논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관계자는 “학교 밖 청소년에게 지역탐방은 자신감을 회복하고 진로를 확장하는 중요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요구에 맞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은 “친구들과 친해지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논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업중단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사회 참여를 위해 상담, 교육, 자립, 직업 체험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관내 9세~24세 학교 밖 청소년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041-730-6051~3)로 문의하면 된다.
이번 탐방은 청소년들이 새로운 도시에서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며 자기 이해, 사회 경험, 진로 탐색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해양도시 문화를 중심으로 미래 직업 체험 및 진로 상담, 국립해양박물관, 기업체 탐방, 해운대 및 용궁사 방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논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관계자는 “학교 밖 청소년에게 지역탐방은 자신감을 회복하고 진로를 확장하는 중요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요구에 맞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은 “친구들과 친해지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논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업중단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사회 참여를 위해 상담, 교육, 자립, 직업 체험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관내 9세~24세 학교 밖 청소년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041-730-6051~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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