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산군 남일면에서 전통문화 계승과 스승의 학덕을 추모하는 '2025 남일면 비석제'가 개최됐다. 금산문화원 주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조상과 지역 선현에 대한 존경과 감사를 담은 전통 제례 행사로, 비석제 재현, 전통타악그룹 천지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또한, 스승의 날을 기념하여 지역 교사들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금산군, 봄철 농번기 맞아 농촌 일손돕기 본격 추진… 5월 2일부터 6월 20일까지 집중 지원

금산문화관광축제재단은 미국 멤피스에서 열린 월드 챔피언십 바비큐 쿠킹 콘테스트에 참가하여 금산세계인삼축제를 홍보했다. 금산농악, 인삼 관련 체험, 인삼 시식 등을 통해 세계인의 호응을 얻었으며, 박범인 금산군수는 축제 관계자들과 만나 금산인삼과 축제를 알리는 데 주력했다.

금산군, 메가쇼 가공식품박람회 참가… 지역 특산품 판로 개척 나서

금산군, 2025년 집중안전점검 기간(4.14.~6.13.) 동안 가정용 자율안전점검 안내를 통해 안전문화 확산에 나서고 있다. 군청 홈페이지와 QR코드로 점검표를 배포하며, 전기, 가스, 소방, 건물 안전에 대한 자가 점검을 독려한다. 동시에 안전취약시설 77곳에 대한 민관합동 점검도 병행하여 재난사고 위험 요인 사전 발굴 및 해소에 힘쓰고 있다.

금산군 남일면에서 전통문화 계승과 스승의 학덕을 추모하는 '2025 남일면 비석제'가 개최됐다. 금산문화원 주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조상과 지역 선현에 대한 존경과 감사를 담은 전통 제례 행사로, 비석제 재현, 전통타악그룹 천지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또한, 스승의 날을 기념하여 지역 교사들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금산군가족센터는 신규입국 결혼이민여성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4월부터 6월까지 집단상담, 미술치료, 요리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참여자들은 스트레스 관리 교육을 받고, 안전교육도 받을 예정이다. 센터는 결혼이민여성들이 한국 사회에 잘 적응하고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금산군은 6월 30일까지 2025년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를 실시한다. 이 조사는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등 13개 복지사업 대상자와 부양의무자의 소득, 재산 등을 확인하여 급여 적정성을 점검하는 제도다. 금융기관 및 공공기관으로부터 제공받은 정보를 바탕으로 수급 적정성 여부를 판단하며, 소득 및 재산 증가로 인해 급여가 감소 또는 중지될 수 있다. 조사 과정에서 수급자에게 소명 기회를 제공하고, 지원 가능한 복지 제도를 안내할 예정이다.

금산군청 자치행정과 직원 15명은 지난 14일, 남일면 음대리 농가를 방문해 고추·들깨 심기 등 농번기 일손돕기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농작업의 순조로운 진행을 도와 농민들의 호응을 얻었으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공직문화를 실천했다. 자치행정과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일손돕기와 다양한 농촌 지원 정책을 통해 농업인들을 지원할 계획이다.

충남 금산군 복수면은 '금산애(愛) 살어리랏다' 캠페인을 통해 지역 내 기업체 근로자들의 전입을 독려하고 있다. 복수면장은 기업 방문을 통해 전입 장려 정책을 설명하고 실거주 근로자들의 주소 이전을 요청했다. 복수면은 쾌적한 환경과 정주 여건을 갖춰 근로자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지역 발전과 인구 증가를 위해 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금산군, 교육부 라이즈 사업 선정으로 스마트팜·요양보호사 인재 육성 박차

금산군은 미국 3대 축제 중 하나인 멤피스 인 메이 국제 페스티벌 개막식에 대한민국 대표로 참가하여 금산인삼과 금산세계인삼축제를 홍보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