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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복수면, 기업체 방문 ‘금산애(愛) 살어리랏다’ 캠페인 전개

AI 요약충남 금산군 복수면은 '금산애(愛) 살어리랏다' 캠페인을 통해 지역 내 기업체 근로자들의 전입을 독려하고 있다. 복수면장은 기업 방문을 통해 전입 장려 정책을 설명하고 실거주 근로자들의 주소 이전을 요청했다. 복수면은 쾌적한 환경과 정주 여건을 갖춰 근로자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지역 발전과 인구 증가를 위해 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금산군 복수면, 기업체 방문 ‘금산애(愛) 살어리랏다’ 캠페인 전개
금산군 복수면은 지난 14일 지역 내 ㈜선진수출포장, 세강엠텍(주) 등 기업체를 방문해 ‘금산애(愛) 살어리랏다’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 캠페인은 금산군 5만 인구 지키기 운동의 일환으로 실제 복수면에 거주하면서도 주민등록상 전입하지 않은 근로자들을 발굴하고 이들의 주소 이전을 적극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선자 복수면장은 현장을 찾아 기업 관계자들과의 면담을 진행하고 복수면의 인구 현황과 전입 장려 정책을 설명하고 기업체 소속 근로자 중 실제로 지역에 거주하고 있음에도 주소를 이전하지 않은 직원들에 대한 전입 유도를 요청했다.

복수면은 쾌적한 자연환경과 정주 여건이 잘 갖춰진 지역으로 기업 근로자들이 가족과 함께 안정적으로 정착하기에 최적의 환경을 갖췄다.

박선자 면장은 “기업 관계자들이 지역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는 데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줬다”며 “근로자들이 금산에 정착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인구는 지역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하는 핵심 자산으로 이를 위해 기업의 협조가 무엇보다 절실하다”며 “앞으로도 기업과 주민이 함께 성장하는 복수면을 만들기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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