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산세계인삼엑스포조직위원회(위원장 이동필)가 개최 D-100일을 앞두고 '2017금산세계인삼엑스포'를 홍보하기 위해 전국 방방곡곡을 찾아다니며 계기성 홍보를 펼쳤다. 지난 27일에는 ‘대전 외국인 유학생 체육대회’에서 간이홍보부스를 운영하며 대전․충남지역 대학교 소속의 외국인 유학생 1000여명을 대상으로 홍삼차 식음행사 및 홍삼젤리․사탕세트를 배부했다. 그리고 지난 29일에는 ‘천주교 대전교구 진산성지 순교자 현양대회’에서 금산을 방문한 대전․충청지역 1500여명의 천주교 신자들에게 인삼엑스포 홍보 리플릿과 물티슈를 나눠주며 호응을 이끌었다. 같은 날 울산 태화강 대공원 일원에서 열린 ‘전국 문화관광해설사 걷기대회’에서는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전국 문화관광해설사 1000여명을 대상으로 시원한 홍삼차 식음행사와 함께 홍보 리플릿, 물티슈를 배부해 인삼엑스포를 알리는 홍보활동을 대대적으로 펼쳤다. 30일에는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2017식문화세계요리대회’에서 홍보부스를 운영...

충남 금산군과 상곡초는 지난 26일(금) 상곡초등학교에서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친환경·로컬푸드 학교급식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친환경·로컬푸드 학교급식데이는 학교급식 현장에서 학생, 영양교사, 학부모 생산자 단체 등이 지역 친환경·로컬푸드 농산물의 우수성과 필요성에 대한 인식공유 및 공급확대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친환경·로컬푸드 전시, 시식 및 강의를 통하여 지역 친환경·로컬푸드 농산물에 대한 이해 및 정보제공가 제공됐으며, 지역소비 유도, 미래세대에 대한 친환경 먹거리 및 지역농산물 중요성을 일깨우는 교육·홍보의 장으로 다가섰다. 박동철 금산군수는 "이번 행사로 지역 농산물에 대해 학부모·생산자단체·학교관계자 간 상호 이해 및 신뢰제고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 홍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친환경 로컬푸드 학교급식데이 행사는 금산군이 사업비를 지원해 관내 6개 초...

충남 금산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소장 박선우)는 지난 25일 위기(가능) 청소년 진로직업 프로그램을 추부중학교 학생 5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이번 진로직업 프로그램은 꽃에 대한 관심도 활용도가 높아짐에 따라 청소년들의 진로·직업에 대한 고민에 도움을 주고자 플로리스트를 직접 모셔서 인터뷰와 체험시간을 가졌다. 참여한 청소년들은 ‘쉽게 할 수 있을 것 같던 마음과는 달리 꽃을 자르는 방식과 아름다운 일만 할 것 같던 것과는 달리 무거운 짐을 나르고, 준비하는 모습과 직업인이 체험했던 이야기를 들으면서 아름다움이 보여지기 위해서는 많은 수고로움이 있음을 알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직업인과의 인터뷰와 직접 체험을 통해 직업에 대한 의미를 생각해보고, 청소년들의 진로결정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충남 금산군가족통합지원센터는 지난 20일 충남도청문예회관일대에서 열린 2017 충남 多가족 多문화 어울림 대축제 ’별별가족요리경연대회’에서 사제(師弟)지간인 한국어강사 서용재씨와 베트남 결혼이민여성 팜티빛꾸엔, 리우티녹탄씨가 출품한 쑥백숙&금산인삼보쌈김치가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도내 15개 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참여한 이날 행사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중국,일본,베트남,캄보디아,필리핀,인도,러시아,우즈베키스탄 등 여러 나라의 토속음식과 전통놀이를 소개하는 체험부스가 운영됐다. 특히 금산군은 한국과 베트남의 봄이라는 팀명으로 봄나물 쑥과 금산의 특산물 인삼을 활용하여 쑥백숙&인삼보쌈김치를 선보여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충남 금산군이 올해도 어김없이 구제역·AI로부터 청정지역 금산을 지켜냈다. 금산군에 따르면 충남지역 가금류 농가에 내려졌던 이동제한 조치가 5.11일부로 해제되고 13일 전국적인 방역대가 전면 해제됐다고 밝혔다. 이번 고병원성 AI는 지난해 11월 16일 전남 해남에서 최초 발생한 이후 올해 4월 4일까지 전국 50개 시·군, 383개 농장에서 발생했다. 946개 농장의 가금류 3787만 마리가 살 처분 되는 등 사상 최악의 사회적 재난으로 기록됐다. 금산과 인접한 논산지역까지 발생된 위험한 상황을 슬기롭게 넘기고 ‘청정지역’을 지켜냈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다. 군은 AI 발생 즉시 긴급 예비비를 투입, 거점소독시설을 설치하고 전 공무원과 방역요원을 24시간 투입해 축산관련 차량에 대한 철저한 소독작업에 나섰다. 가금류 사육농가에 생석회, 소독약품 등을 즉시 추가 공급하고 전담공무원으로 하여금 매일 예찰 및 방역실태 점검 등 모든 행정력을 집중, 신속하고 선제적인 방역활동을 펼쳤다...

충남 금산군(군수 박동철)이 19일(목)부터 22일(일)까지 4일간 울산동천체육관에서 ‘2017년 금산인삼울산박람회’를 개최한다. 이에 앞서 11일(수) 금산군 공무원들과 금산군인삼약초기업인협의회 직원 10여명은 2017년 금산인삼울산박람회를 알리기 위한 거리 홍보 캠페인을 펼치기도 했다. 이들은 울산시청과 버스 터미널, 주요 시가지를 돌며 금산인삼의 우수성을 알리고 산지 수삼과 인삼 제품을 저렴하게 만나볼 수 있는 박람회 전단지와 홍보물을 시민들에게 나누어 주며 울산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하였다. 2017 금산인삼 울산박람회는 1500년 역사를 간직한 고려인삼의 종주지이자 인삼의 고장으로 널리 알려진 금산군 관내 엄선된 27여개 인삼 제조 가공업체와 생산자 단체들이 참가하여 산지에서 직접 가져온 수삼을 비롯해 홍삼, 정과, 절편 등 인삼 가공제품과 인삼 음식들을 한자리에 모아 현장에서 체험, 구매할 수 있는 행사다. 울산광역시 승격 20주년 축하 행사 겸 민족 최대 명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