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산군(군수 문정우)이 정부 국무조정실 생활SOC복합화 사업단에서 추진하는 ‘2021년 생활SOC 복합화 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이 사업은 일상생활 속에서 국민 누구나 어디서나 품격 있는 삶을 누리기 위한 생활 인프라를 개선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선정조건은 노인요양시설, 건강생활지원센터 확충 등 13종 대상시설 간 복합화이며, 이 사업에 국비 보조율 10%의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이번에 추진하는 ‘금산 생활문화커뮤니티’사업은 총 사업비 126억 원 규모다. 작은도서관과 생활문화센터, 어울림공간, 북까페 등을 한 건물 내 조성해 공간의 효율성 극대화를 목표로 하며 금산읍 수남지역에서 진행할 계획이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이번 생활SOC복합화 사업으로 남산군민공원, 금산시장, 금산시네마 등 주변의 콘텐츠와 연계한 생활문화 공간을 조성하고자 한다”며 “다양한 계층이 이용할 수 있도록 문화 클러스터를 만들어 군민의 실질적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금산다락원이 문화예술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9100만 원을 확보했다. 그 대상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2020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 민간우수프로그램’, ‘전시공간 활성화 지원’, ‘문예회관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지역문화예술회관 문화가 있는 날’ 등 4개다.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은 소방관들의 삶을 담아낸 연극 ‘골든타임’과 어린이를 위한 타악기 앙상블 ‘60분간의 음악일주’가 선정돼 군민을 찾게 된다. 전시 공간 활성화 지원 사업으로는 ’프랑스 인상파 화가 명작의 고향 순례전‘이 준비 중이다. 지역의 유아·어린이에서 부터 일반인까지 폭넓은 대상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예술 소양 체험과 해설이 어우러지는 전시공간을 청산아트홀에서 제공할 계획이다. 문예회관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지원으로는 성악교실이 매주 1회 초보자를 위한 수업으로 진행된다. 다양한 공간을 찾아가는 지역문화예술회관 문화가 있는 날은 연극, 마당극, 합창, 타악 ...

금산군(군수 문정우)은 2020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17만5537필지에 대해 오는 4월 14일부터 5월 4일까지 20일간 열람 및 의견 제출을 받는다. 국토교통부장관이 공시한 표준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조사·산정한 올해 개별공시지가는 이용현황과 용도지역·지구 등 24종의 토지특성을 조사하고 토지가격 비준표에 의거해 지가를 산정, 감정평가업자의 검증을 마치고 열람하는 가격이다. 열람은 군청 민원지적과 및 각 읍․면사무소에 비치된 지가열람부 또는 금산군청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열람 가격에 의견이 있을 경우 개별공시지가 의견서에 사유 및 의견 가격을 기재해 금산군청 또는 각 읍․면사무소로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의견 필지는 비교표준지 선정 및 지가산정의 적정여부 등을 재조사해 감정평가업자의 검증과 금산군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과를 통지하는 과정을 거친다. 최종적으로 2020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는 오는 5월 31일 결정․공시하게 된다. 금산군 관계자...

금산군(군수 문정우)은 면역력이 약하고 외출이 어려운 건강취약계층에게 마스크를 지원한다. 대상자는 임산부 70명, 재가암환자 25명, 재가정신질환자 100명 등 총 195명이다. 특히 임산부는 마스크 수령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우편으로 일괄 발송하고 재가 암환자 및 재가정신질환자는 방문사례 관리사 가정방문을 통해 1인당 6매씩 지급할 예정이다. 아직까지 코로나19가 태아에게 직접 전파되는 ‘수직감염’의 과학적 근거는 없지만 조산 가능성이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군 관계자는 “마스크 지원을 통해 고위험군인 임산부와 건강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코로나19 지역 확산을 예방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에서는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PC방, 노래방, 체육시설 등 다중이용시설과 요양병원 등 감염취약시설 등에 손소독제, 손세정제, 살균제 등을 배치해 자체적인 방역 소독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사회복지시설, 전통시장 등 군 전역에 걸쳐 집중...

금산 군북면은 코로나19가 확산됨에 따라 감염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손소독제 보급에 나선다. 경로당, 마을 회관 등 다중이용시설과 복수면민들에게 1400개의 손소독제를 배포중이며 이번 주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손소독제에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스티커를 부착해 군북면 찾아가는 복지팀의 활동영역 확장 효과도 챙겼다. 김대수 군북면장은 “코로나19 위기경보가 심각 단계인 만큼 주민들의 불안한 심리를 파악하고 있다”며 “민‧관의 적극 대응으로 지금 상황을 무사히 극복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금산군(군수 문정우)은 올해 군정혁신 과제를 수행키 위해 정책개발 역량강화 워크숍, 금산군 도시브랜드 개발, 빅데이터를 활용한 인구감소 대책수립, 군정종합평가 시스템 구축, 출연기관 경영평가방식 개선 등 5개 중점사업을 추진한다. 정책에 대한 수요가 고도화되고 공무원의 분야별 정책현안에 대한 분석능력이 요구됨에 따라 군정 실무추진의 핵심인 7급을 중심으로 분야별 팀을 구성, 지속적인 워크숍과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올해 상반기 기본계획 수립 및 용역기관 검토 선정을 마치고, 하반기에 행정, 문화복지, 지역경제, 기반조성 분야의 팀을 구성, 워크숍 및 교육을 진행해 패러다임 전환을 유도하게 된다. 이후 실행기법 교육으로 현업에 연계한 기획‧개발 실무역량을 향상 시켜 결과적으로 지역특성을 살리는 정책이 개발될 수 있도록 지원에 나선다. 새로운 도약을 위한 금산군 도시브랜드 개발 사업은 기존 CI와 슬로건이 시대적 흐름에 뒤처지고 새로운 도약과 변화된 이미지에 부합되는 도시브랜드 ...

금산군(군수 문정우)은 지난 21일 군청 상황실에서 문정우 금산군수를 비롯한 금산군청, 금산경찰서, 금산소방서 직원 및 연구진, 전문가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산군 스마트도시 구축 마스터플랜 수립 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서는 최신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5개년 금산형 스마트시티 추진전략 및 로드맵, 방범, 방재, 교통 등 분야별 정보시스템과 스마트도시 안전망 5대 서비스를 연계하는 스마트도시 통합플랫폼, 금산 인삼 브랜드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 팜‧스마트 팩토리 도입 등 스마트도시 기반구축을 위한 다양한 기본계획이 선보였다. 세부적으로 불법투기 및 주차 자동경고, 공공와이파이 확대, 드론 활용 재난 재해 감시, 실시간으로 공기 생태를 알려주는 환경감시시스템 등도 소개됐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금산군이 스마트도시로 성장하기 위한 기초 자료로 이 계획이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군민들이 만족하는 대표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정우 금산군수가 2020년 군민과의 대화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문 군수는 지난 13일 금산읍을 시작으로 17일 진산면까지 읍면 주민과 현장대화를 나눴다. 새해를 맞아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주민 생활불편사항을 듣고 군민과의 대화를 통해 소통과 공감의 폭을 넓혔다는 평가다. 이번 대화는 문정우 군수를 포함한 20여명의 각 실과 담당 공무원이 함께해 주민들의 질문에 직접적인 답변으로 궁금증을 해소했다. 문 군수는 2020년 군정 현안사업과 읍면 사업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고, 다양한 주민 요구사항에 담당자들의 적극 대응을 지시했다. 지역주민들은 마을현안에 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이번 군민과의 대화에서 군의 대응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어떤 어려운 역경도 주민들과 함께 이겨내리라 믿는다”며 “추후 생기는 건의 사항들도 읍면장을 통해 보고받아 최선을 다해 해소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금산군(군수 문정우)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년간 총 353억 원이 투입되는 인삼산업발전 중기사업을 추진 한다. 사업 내용은 인삼약초 표준화 지원시스템 구축, 농산물 우수관리 인증(GAP)인삼 활성화, 금산수삼 가격정보 지원센터 운영, 금산인삼 글로벌 마케팅믹스 전략화 사업 4개 분야다. 인삼약초 표준화 지원시스템 구축을 위해 259억 원의 예산이 투입돼 제조가공업체의 제품생산에 필요한 기술인 표준공정, 테스트베드, 품질개선 지원과 안전 원료삼 확보 제고를 위한 플랫폼 구축 등으로 경영체의 경쟁력 제고를 돕는다. 이는 지역 특화 작물인 인삼약초뿐만 아니라 지역식품산업의 헤드쿼터 기능이 구축될 수 있다는 점에서 금산지역 식품산업의 신 성장동력으로 주목 받고 있다. 또한 제조가공업체의 지속가능한 발전구조를 형성하고 소상공인들의 역량강화를 통한 경쟁력 확보로 소득을 창출하는 경제선순환 구조 기반 마련이라는 점에서 기대할 만하다. 농산물 우수관리 인증(GAP)인삼 활성화 사업...

금산군(군수 문정우)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실시한 2020년도 농촌신활력플러스 공모사업에 최종 대상지로 선정됐다. ‘배달의 금산, 신활력 배달부가 가꾸는 군민의 삶의 질’ 프로젝트로 명명된 이 사업은 2020년부터 4년간 70억 원 규모의 예산이 투입된다.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은 농촌지역개발사업 등으로 구축된 다양한 자원과 민간조직을 활용해 지역특화산업 고도화, 선순환경제 육성 등 자립적 지역발전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금산군은 충청남도 심사를 거쳐 농림축산식품부의 서면,대면평가 등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행정과 민간이 머리를 맞대고 준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부여된다. 앞으로 군은 군 전체의 마을 공간계획을 만든다는 관점에서 그간의 지역개발 사업을 잇고, 공간을 잇고, 조직을 잇고, 사람을 잇는 방식의 주민주도형 신활력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주민들의 공익활동 촉진과 커뮤니티 공간으로, 선순환경제를 만드는 창업보육과 리빙랩(Living lab) 공간으로 ...

금산군(군수 문정우)은 지난 17일 민선7기 2년차를 맞은 양승조 충남도지사 방문을 통해 ‘인삼․약초 세계화 명품화 육성 지원’을 위한 충남도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 정책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도지사 방문은 기존 기관 방문 및 도지사와 군민과의 질의응답 방식을 탈피해 도와 군, 기관·사회단체, 정책수요자 등이 한 자리에 모여 현안을 중심으로 분임토의를 진행, 금산군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이날 양승조 도지사와 문정우 금산군수는 귀농교육센터와 대한노인회금산군지회, 보훈회관을 방문, 운영현황을 청취하고 귀농․귀촌인과 어르신, 보훈가족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적극 청취했다. 이후 금산종합체육관으로 이동해 복지, 지역경제, 보건환경, 문화관광, 금산농업 총 5개 분과 11개의 주제에 대해 질의답변의 시간을 가졌다. 각 분과에서는 사회적 취약계층 돌봄서비스 확대 방안, 지역간 양극화 해소 및 균형발전 방안, 환경보존을 통한 청정금산 구현, 충남통합체육대회 개최 및 ...

충청남도에서 공모한 에너지자립마을 조성 사업이 금산군 제원면 천내리 27가구를 대상으로 11월말 완료됐다. 금산군(군수 문정우)은 도비와 군비 총 1억2000만원을 들여 대상 가구별 3kw 태양광발전시설을 설치해 천내리 마을공동체의 에너지 자립기반을 만들었다. 정병현 천내리 이장은 “태양광발전시설을 설치해 월 4~5만원의 전기료가 절약되는 경제적 효과가 있다”고 말했으며, 군 관계자는 “주민의 만족도가 높은 에너지 복지정책을 적극 추진해 더 나은 복지실현에 이바지 하겠다”고 밝혔다. 금산군은 2018년에도 공모사업에 선정돼 금성면 화림리 25가구에 태양광발전시설을 완료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