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산군(군수 박범인)은 올해 생명존중 분위기 조성을 위한 자살예방 홍보캠페인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진행 프로그램 ‘소중한 당신, 오늘은 더 행복하게’라는 슬로건으로 자살 예방 걷기 챌린지, 생명사랑 표어 판넬 설치, 무인정신검진기 설치, 자살유족 심리 안정 힐링 프로그램 등이 추진되고 있다. 지난 16일 금산천에서 추진된 자살예방 걷기 챌린지는 걷쥬앱을 통해 참여 신청을 받아 정해진 코스를 돌며 건강도 챙기며 생명사랑 인식을 확대하는 계기를 가졌다. 특히, 정신건강 정보를 제공하며 참여형 이벤트도 함께 제공해 주민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이달 7일에는 생명을 존중하는 내용 홍보를 위해 제원대교 일원에 생명사랑표어와 자살예방상담전화 1393 홍보 판넬도 설치됐다. 8월에는 금산스포츠센터에 무인정신건강검진기를 설치해 시설을 이용하는 주민들이 손쉽게 본인의 정신건강상태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외에도 자살유족 심리 안정 및 회복을 위해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힐링프로그램을 전개해...

금산군(군수 박범인)보건소는 저출산 극복을 위한 ‘행복한 출산·육아 이야기 수기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 접수는 금산군보건소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해 10월 5일까지 참가신청서와 수기 작품 파일을 금산군보건소 모자보건팀에 방문 또는 이메일(chona1017@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공모 자격은 금산군민으로 자녀 출산 5년 이내인 가족이다. 공모 주제는 ‘행복한 출산·육아 이야기’로 다자녀 가족의 이야기, 난임을 극복한 출산 후기, 아빠들의 육아 체험기, 초보 부모 이야기 등에 관해 결혼과 출산을 장려하고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줄 수 있는 내용으로 작성하면 된다. 당선자 발표는 외부 심사위원을 통해 10월 말 발표할 계획이며 최우수 1명 100만 원, 우수 2명 각 50만 원, 장려 5명 각 20만 원의 금산사랑상품권과 상장을 지급하며 우수작 발표의 기회도 제공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군민들이 참여하는 과정에서 출산과 양육에 대한 인식 변화 및 가족의 소...

금산군(군수 박범인) 금산읍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변문환)는 비호산 인삼탑 계단에 설치된 야간 경관조명이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2022년 주민자치특화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이 사업을 추진했으며 지난 6일부터 정상 운영을 시작했다. 조명 운영시간은 일몰 후부터 밤 10시까지이다. 설치된 조명은 일몰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경관을 표현하고 있어 방문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이끌고 있다. 변문환 위원장은 “비호산 계단이 설치된 경관조명이 마치 반딧불 같기도 하고 은하수 같기도 한 환상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며 “귀뚜라미, 바람 소리와 어우러지는 장면을 주민들께서 직접 확인하고 계신다”고 말했다. 이어 “읍의 대표 산책로 비호산이 이번 야간경광등 설치로 주민들께서 더욱 많이 방문해 주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금산읍의 지역사회발전에 앞장서는 주민자치위원회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금산군(군수 박범인)은 지난 2일 군청 다용도회의실에서 2022년 건설사업 등 종사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박범인 군수 주재로 건설 관련 종사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금산군은 관계자 의견을 수용함에 따라 취약 분야를 개선해 종합청렴도를 향상시킨다는 복안이다. 이날 관내 전문건설업, 전기공사업, 정보통신공사업, 소방공사업, 폐기물업, 설계업, 관급자재제조업 등 분야의 건설사업종사자 62명이 참석했다. 주요 건의 사항으로 사업발주, 계약, 환경 등 분야 총 10건의 건의 사항이 접수됐으며 관련 부서에서 대응 방안을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간담회를 통해 건설 관련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함께 고민한다면 문제해결에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렴도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개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금산군(군수 박범인)가족센터 결혼이주여성으로 구성된 나눔봉사단 ‘다정다감’은 지난 31일 추석 맞이 봉사를 전개했다. 이날 회원 9명이 참여해 직접 만든 송편과 밑반찬을 관내 어려운 다문화가정 및 한부모가정 25가구에 전달했다. 특히, 부리면에 소재한 적벽강가든에서 두부, 비지장 등 음식을 후원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봉사단은 결혼이주여성이 지역사회와 더불어 사는 삶을 실천하고 사회구성원으로 자리매김해 나가기 위해 올해 7월 구성됐으며 제40회 금산인삼축제에서 나라별 통·번역 및 행사장 정화 활동 등 봉사활동에도 동참할 예정이다. 센터 관계자는 “결혼이주여성이 지역민과 소통해 나갈 수 있도록 나눔봉사단 ‘다정다감’이 구성됐다”며 “봉사단 구성원들이 지역사회에 잘 정착해 나갈 수 있도록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

금산군(군수 박범인)은 지난 29일 중도하옥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에서 2022년 도시재생대학 청년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날 총 19명이 교육과정을 이수해 수료증을 받았다. 이번 교육은 금산군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을 가진 청년들을 대상으로 도시재생에 대한 기초적 이해를 증진시키고 나아가 중도·하옥 지구의 사업을 소개해 청년들의 참여 저변을 넓히기 위해 추진됐다. 금산군은 지난 7월 19일부터 8월 29일까지 7주 일정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지역 현안 파악 및 도시재생 활성화 방안 마련을 중점으로 도시재생 기초이론, 중도·하옥 사업구역 탐방, 로컬브랜딩 워크숍 등 과정을 운영했다. 또, 수료자들을 중심으로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한 사업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수료식에 참석한 박범인 금산군수는 “바쁜 일정 속에도 금산군 중도·하옥의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수강생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오는 2024년까지 진행될 도시재생사업에 지속적인 관심과...

금산군(군수 박범인)은 지난 23일 금산군의회 의원을 대상으로 환경기초시설 살펴보기를 진행했다. 이날 현장 시찰은 9대 금산군의회 개원 후 처음으로 추진됐으며 심정수 의장, 정옥균 부의장, 최명수 의원, 송영천 의원, 김기윤 의원, 박병훈 의원, 정기수 의원 등 7명 전원이 참여한 가운데 추진됐다. 방문 시설은 상수도시설(정수장·취수장), 정화방류시설(공공하수처리장·가축분뇨공공처리장), 폐기물처리시설(위생매립지) 등이다. 금산군은 이번 방문에서 하수, 가축분뇨, 음식물쓰레기를 처리하고 자원으로 활용되는 과정을 설명했다. 금산군 관계자는 “의원들께서 환경기초시설을 둘러보고 현황을 파악할 수 있도록 이번 시찰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군민들께서 안전하고 깨끗한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시설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금산군(군수 박범인)은 지난 19일 금산군청에서 제40회 금산인삼축제 ‘차 없는 거리’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에는 금산수삼센터(대표 김관엽), 금산국제인삼시장조합(조합장 정승철), 금산인삼약령시장회(회장 한정만), 금산인삼약초시장연합회(회장 김대형), 금산인삼농협(조합장 강상묵) 등 5개 인삼약초시장단체가 참석했다. ‘차 없는 거리’는 관광객 유도를 통한 인삼약초시장 거리 활성화를 위해 올해 인삼축제 기간인 9월 30일부터 10월 10일까지 11일간 금산국제인삼시장(영생당 한의원)부터 약초도매시장(약초사거리)까지 운영된다. 이곳에서는 인삼저잣거리, 인삼아트체험, 건강미용체험 등 다채로운 즐길거리가 제공되며 관광객을 위한 인삼·약초 판매도 추진된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각 인삼약초시장단체는 상인들의 고객 주차장 이용 자제, 청결한 매장 운영, 상거래 질서 유지 등 관광객 맞이를 위한 상호협력을 다짐했다. 또, 9월부터는 금산군과 인삼약초시장단체가 함께 차 없는 거리 ...

금산군(군수 박범인)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주민들의 안전한 벌초 작업을 돕기 위해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농업기술센터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동력예초기 점검 및 안전 이용 교육을 전개한다. 이번 교육은 예초기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벌초 작업 전 예초기 정비·점검과 안전사용 요령 등에 중점을 두고 진행할 예정이다. 일정별 참여 대상은 24일 금산읍, 금성면, 남일면, 남이면, 25일 제원면, 부리면, 군북면, 추부면, 26일 진산면, 복수면으로 나눠 진행되며 주소지에 맞는 일자에 교육 장소에 방문 접수 후 참여하면 된다. 추석 명절 동력예초기 점검 및 안전사용 교육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팀(041-750-3544)에 문의하면 된다. 금산군 관계자는 “벌초 작업 전에는 동력예초기를 점검한 후 안면보호구, 안전화, 장갑 등 보호장구를 착용하고 작업을 해야한다”며 “안전을 위해 관련 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금산군(군수 박범인)농업기술센터는 농산물 부가가치 향상을 위한 농산물가공창업대학 심화반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이달 30일부터 내달 2일까지 총 4회 진행되며 센터의 가공장비를 활용해 제환, 조청, 한과, 홍삼컵젤리 등의 제조를 실습할 예정이다. 특히, 실제로 농산물가공 창업을 위해 활용될 수 있는 시제품 제조, 가공장비 활용 등 교육을 통해 가공역량을 강화한다. 교육 신청 대상은 관내 주민등록 및 농업 경영체에 등록된 농업인으로 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농산물가공창업대학 기초반을 수료해야 하며 선착순으로 10명을 모집한다. 접수 방법은 16일부터 26일까지 센터 기술지원과 미래농업팀(041-750-3533)에 방문하거나 전화로 할 수 있다. 센터 관계자는 “농산물 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매년 농산물가공창업대학을 운영하고 있다”며 “기초반을 통해 기본소양을 갖춘 농업인들의 많은 신청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센터는 올해 3월부터 12월까지 일정으로 농산물가공창업대학 기초반...

금산군(군수 박범인)농업기술센터는 우리쌀 소비 촉진의 일환으로 금산행복빵봉사단(회장 노미자)과 함께 지난 9일 추부면 향림원에 우리쌀로 만든 초코사블레, 당근머핀 등 빵과 과자 300여 개를 전달했다. 봉사단은 지난해 여성농업인 교육을 통해 제과제빵기능사 자격증을 취득한 농업인으로 구성됐으며 지역을 위한 봉사 및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센터는 오는 18일 금산읍과 제원면의 경로당을 방문해 우리쌀빵 등 쌀로 만든 간식을 나눠 먹는 시간도 가질 계획이다. 노미자 회장은 “밀가루와 자극적인 맛에 노출된 학생들이 우리쌀로 만든 빵과 과자를 맛보고 건강한 생활을 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쌀소비 촉진 운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금산군농업기술센터 김현술 소장은 “많은 먹거리에 우리쌀이 사용될 수 있도록 쌀 소비 촉진 운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여성농업인 교육은 생활소품, 우리쌀 맛있는 간식떡 등 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금산군(군수 박범인)은 지난 5일 금산다락원에서 관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인력 96명 대상으로 심리지원교육을 시행했다. 금산군은 생활지원사를 통해 연중 일상생활 지원, 서비스 연계 등의 서비스를 전개하고 있으며 올해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안전관리에도 나서고 있다. 이번 교육은 심리지원을 위해 꽃채운교육체험장 대표 박숙자 강사의 참여로 곶감 단자 만들기, 꽃차 시음 등을 진행하고 심신의 안정과 마음의 치유를 가지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생활지원사들의 스트레스 해소 및 업무소진 방지를 목적으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금산군 관계자는 “건강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생활지원사들의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해 재충전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했다”며 “앞으로도 업무소진 예방 및 사기진작을 위해 수행인력 심리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