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산군(군수 박범인)은 2023 충청남도체육대회에서 종합점수 1만9200점(금12‧은11‧동26)으로 종합순위 5위를 달성했다고 20일 밝혔다. 금산군 선수단 560명은 그라운드골프‧보디빌딩‧역도‧태권도‧패러글라이딩 5개 종목에서 1위, 복싱‧볼링‧산악(등산)‧육상‧자전거‧파크골프 6개 종목에서 2위, 골프‧배구‧수영‧유도‧족구‧체조(생활체조)‧탁구‧테니스 8개 종목에서 3위를 기록했다. 또한, 금산중 김주원 선수가 73k인상, 73kg용상, 67kg합계 3관왕의 영광도 안았다. 특히, 지난해 충청남도체육대회에서 종합순위 14위를 기록한 금산군은 올해 9계단을 뛰어오르며 개최지임을 감안해도 파격적인 성과를 기록했다는 평이다. 금산군은 지난 2005년 충남도민체전 이후 18년만에 광역권대회를 개최하며 ‘금산에서 하나되고! 도민모두 함께하고!’를 슬로건으로 충남도민이 단합하는 자리를 만드는 데 집중했다. 이외에도 생명의 문, 돌탑성화탑 등을 통해 지역특색을 표현했으며 금산인삼 발전...

금산군(군수 박범인)은 금산군의회(의장 김기윤), 한국남동발전(사장 김회천), 주민대표(임종석)와 정부의 제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른 양수발전소 유치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부리면 방우리 일대의 500MW급 양수발전 사업추진을 위해 진행됐으며 행정지원과 사업유치 활동, 지자체 관광계획과 연계한 지역개발, 지역발전을 위한 교통 인프라 확충 등 협력에 관한 내용이 담겼다. 양수발전은 전력수요가 많은 시간에 하부저수지에 물을 내려보내면서 전력을 생산하고 전력수요가 적은 시간에는 상부저수지에 물을 올려놓은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 방식은 환경오염물질을 배출하지 않고 대부분 시설이 지하에 위치해 주민 정온 생활에 불편이 없으며 발전량을 조절하기 용이해 재생에너지 출력의 변동성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친환경 발전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남동발전은 금산군 예비입지가 수몰 가구가 없고 송전선로 연계도 최소화할 수 있는 곳으로 양수발전 입지로 충분...

금산군(군수 박범인)은 올해 주민 재능계발 전문교육이 호응을 얻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숨은 능력을 개발해 부가적인 소득 창출 동기를 부여하고 인삼의 새로운 활용 가치를 통한 소비기반 확대를 위해 추진됐다. 교육 과정은 단기성 전문화 4개, 슬로푸드 1개, 트렌드 푸드 1개, 우리쌀 활용 식품 가공 2개 등 총 8개다. 단기성 전문화 과정은 제과제빵 자격증 취득 과정(3월~5월), 레진아트지도사 자격증 취득 과정(5월~7월), 약선요리 전문과정(8월~9월) 등이 진행됐으며 앙금플라워떡케이크 전문과정(10월~11월)도 추진할 예정이다. 슬로푸드 과정은 전통장류 만들기 반이 운영돼 지난 4월부터 진산면 들꽃된장에서 된장, 청국장, 보리고추장 등을 만들고 숙성 과정을 거쳐 결과를 확인하는 일정이 추진됐다. 트렌드 푸드 과정(4월~5월)에서는 브런치, 이탈리아 푸드 등을 만들어 봤으며 우리 쌀 활용 과정은 퓨전떡 만들기 전문교육(3월~4월), 쌀베이킹 활용교육(6월~8월...

금산군(군수 박범인)은 생명존중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난 1일부터 생명사랑 걷기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함께하는 사회만이 자살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를 슬로건으로 주민들이 ‘걷쥬’ 앱을 통해 자살예방 상담전화 번호인 1393 걸음을 걷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또한, 지난 8일 금산천 데크길에서 자살예방주간 거리 캠페인을 열고 자살바로알기 ox 퀴즈, 마음건강검사, 자살예방사업 안내, 버스킹 공연 등을 통해 군민의 건강도 챙기며 생명사랑 인식도 확대했다. 이외에도 금산군은 오는 10월 10일 세계정신건강의 날을 기념해 마음안심버스를 활용한 정신건강 홍보활동에도 나설 계획이다. 금산군 관계자는 “생명존중 분위기를 조성하는 자살예방 홍보캠페인을 통해 자살사망률 감소에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금산군(군수 박범인)은 가축전염병 유입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추석 명절 재난형 가축질병 방역 총력 대응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금산군은 매주 수요일 시행하는 축산환경 소독의 날을 명절 전 9월 27일과 종료 직후인 10월 4일에 시행하고 축산농가의 적극적인 동참을 독려할 계획이다. 이날 모든 축산시설은 자체 소독을 진행하고 소규모 농가 및 소하천, 진입로 등은 공동방제단 등 소독 차량을 동원해 소독할 예정이다. 또한, 주요 축산시설 방역 실태점검 및 외국인근로자 방역관리도 강화하며 축산시설 차단방역과 관련한 홍보에도 나설 방침이다. 이외에도 아프리카돼지열병 심각 단계 차단방역과 관련해 가축질병 방역대책상황실 비상 체계를 유지하고 명절 기간 바이러스 유입 차단을 위한 방역 활동도 지속해 나간다는 복안이다. 금산군 관계자는 “추석 명절 재난형 가축질병 확산을 막기 위한 방역 활동은 관내 농가 및 귀성객들께서 협조를 해주셔야 가능한 것”이라며 “소독의 날 적극 동참 및 고향 방...

금산군(군수 박범인)은 오는 10월 19일 시행되는 가축전염병예방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른 축산차량 등록 의무화 대상 확대에 따른 홍보에 나섰다고 13일 밝혔다. 변경되는 규칙에 따르면 가축 소유자 또는 관리자의 화물차뿐 아니라 승용‧승합차(소유‧임차)도 농장 출입 시 축산차량 등록 및 차량무선인식장치 장착이 의무화된다. 단, 농장 밖에 주차하거나, 농장에 출입하더라도 일시적 주차증, 농장 내 주차증을 발급받는 경우, 가축 사육관리에 참여하지 않는 가족의 경우는 등록 의무에서 제외된다. 축산차량 등록 시에는 차량무선인식장치 단말기 설치비는 100% 지원되고, 통신료는 축산농가에서 50% 부담하면 나머지가 보조된다. 일시적 주차증 및 농장 내 주차증 신청은 금산군청 농정과 가축방역팀에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금산군 관계자는 “가축전염병예방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기존 화물차만 대상으로 시행되는 농장 출입 시 축산차량 등록 및 차량무선인식장치 장착이 승용‧승합차로 확대된다”며 “이와...

금산군(군수 박범인)은 지난 11일 2024년 시책구상 보고회를 열고 내년 군정 분야별 세계로‧미래 시책 발굴을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섰다. 이날 박범인 금산군수를 비롯해 부군수, 국장, 담당관, 부서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4개 부서의 2687억5300만 원 규모 61건의 신규‧보완 시책사업을 보고받고 개선 방향 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요 추진 시책을 살펴보면 금산군 글로컬 정책대학 운영, 금산군 디지털플랫폼정부 구현, 드론 특별자유화 구역 운영, 금산역사문화박물관 상설전시실 개편, 금산형 스마트팜 육성 등이 제시됐다. 군은 보고회를 통해 10대 군정과제 및 공약의 실행력 있는 추진과 민선 8기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발전과제에 집중하며 사업별 수정‧보완에 나섰다. 특히, 지역경제 육성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신산업‧농업정책 확충 및 인삼‧약초, 관광‧문화, 인구, 안전 등 중점시책 발굴에도 중점을 뒀다. 이외에도 내년 22대 총선, 안전에 관한 관심 등 외적...

금산군(군수 박범인)은 금산인삼관 및 금산세계인삼엑스포광장에서 유관기관 등과 협업해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시행했다. 이날 금산군소방서, 금산경찰서, 육군 1970부대, 한국전력, KT, 중부도시가스, 금산군자율방재단, 금산군의용소방대, 휴온스푸디언스 등 유관기관‧민간단체 관계자 및 주민 200여 명이 참여했다. 훈련 주제는 ‘지진으로 인한 건물붕괴 및 화재발생 대응’으로 5.8 규모 대형지진을 가정해 대규모 지진 발생 시 인명 구급, 복합재난 등에 대한 초기 대응 활동과 1차 연계 협업체계 점검, 재난안전통신망 사용 숙달 등 연습에 중점을 뒀다. 특히, 재난상황실 및 현장 훈련을 동시에 시행하는 통합연계훈련을 시행해 집중도를 높이고 연습에 앞서 재난관련 협업부서 및 유관기관과 사전연습 및 회의 등을 추진해 참여 기관‧단체의 소통 능력도 확보했다. 금산군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유관기관 간 협업체계를 점검하고 실전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집중했다”며 “앞으로...

금산군(군수 박범인)은 부패 취약분야 개선방안 마련을 위해 계약‧인허가‧보조금 관련 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간담회는 박범인 금산군수 주재로 진행됐으며 관내 공사‧물품‧용역 계약, 인허가, 보조금 등과 관련된 개인 및 단체 관계자 80여 명이 참여해 애로‧건의 사항을 전달하고 이에 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금산군은 이날 제시된 사업발주, 보조금 집행 등 분야의 건의 및 의견 15건을 적극적으로 검토‧처리해 민‧관이 청렴도 향상을 위한 노력을 함께 해나가기로 했다. 또한, 직무 및 업종별로 자신들의 상황을 설명하고 행정에 가질 수 있는 궁금증을 물어보며 서로의 이해도를 높여나가는 데도 집중했다. 이외에도 청렴인식의 지역사회 확산을 위해 행정안전부 감사관실 안소근 행정사무관이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공공재정환수법 교육을 시행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관내 계약‧인허가‧보조금 관련 현장에 가장 가까이 있는 분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고 함께...

금산군(군수 박범인)은 충청남도체육대회 및 제41회 금산세계인삼축제 개최를 맞아 주요 도로변 가로수 경관개선에 집중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금산으로 들어오는 대전-금산 방면 주요 노선 소나무 전지작업은 지난 7월 완료됐으며 금산IC-금산 방면 1.4km 가로수 화단 정비는 8월 9일부터 9월 15일까지 일정으로 추진 중이다. 특히, 금산IC-금산 방면 가로수 화단의 경우 기존 둥근 소나무 대신 특색있는 홍가시나무와 꽃잔디로 바꿔 심어 안전한 시야 확보 및 도로변 경관개선에 나섰으며 기존 노후 화단을 다층구조의 수목 식재를 통한 정원형 가로수 화단으로 조성하고 있다. 또한, 노선에 있던 기존 둥근 소나무 115주는 근교 가식장에 이식 후 추후 기후대응도시숲 조성사업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금산군 관계자는 “군민과 관광객에게 시각적 즐거움과 힐링을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형태와 색감이 있는 정원형 가로수 화단을 조성에 나서고 있다”며 “계속해서 아름다운 경관을 조성하는 데 최...

금산군(군수 박범인)은 행안부가 지정한 2023년 물놀이 안전 특별대책기간 적극적인 사고 예방 활동을 전개하며 인명사고 없이 운영을 마무리했다고 5일 밝혔다. 특히, 이 기간 집중호우, 태풍 카눈, 폭염 등 악조건 속에서도 성과를 달성해 의미를 더했다. 관내 지정한 물놀이 위험지역은 진산면 청강수계곡, 제원면 원골, 부리면 무지개다리, 복수면 구만마을 등 4개소로 총 2만여 명의 관광객이 방문했다. 금산군은 안전 확보를 위해 상시 안전관리요원 11명을 배치해 관광객 계도, 순찰 및 인명 구조활동 등을 펼쳤고 금산군청 공무원 물놀이 안전 상황관리 비상근무 체제도 추진해 공백없는 안전관리를 시행했다. 금산군 관계자는 “금산을 찾는 분들이 안전한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했다”며 “집중호우와 폭염 등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안전한 금산군을 위해 힘써주신 모든 근무자와 유관기관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금산군(군수 박범인)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교육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사례 중심의 강의와 뮤지컬을 접목한 소통 중심의 문화공연으로 구성해 집중도를 높였다. 강의는 어울림교육개발원 배정애 원장이 맡아 ‘공정한 조직 만들기, 청렴은 실천이다!’를 주제로 공무원 행동강령,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등을 사례 위주로 설명했다. 또한, 조직 내 인식차이를 분석하고 공직자가 함양해야 할 청렴 의식을 일깨우는 과정에 집중했다. 이어 공연단 ‘갱트’의 청렴 뮤지컬은 갑질, 금품수수, 부당행위 등 실제 상황을 가정한 내용을 흥미롭게 풀어내 호응을 얻었다. 금산군 관계자는 “이번 청렴교육은 기존 정보전달 위주 방식에서 벗어나 흥미를 끌어낼 수 있게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신뢰받는 청정금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