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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내실 있는 안전관리로 '물놀이 인명사고' 제로!
AI 요약금산군(군수 박범인)은 행안부가 지정한 2023년 물놀이 안전 특별대책기간 적극적인 사고 예방 활동을 전개하며 인명사고 없이 운영을 마무리했다고 5일 밝혔다. 특히, 이 기간 집중호우, 태풍 카눈, 폭염 등 악조건 속에서도 성과를 달성해 의미를 더했다. 관내 지정한 물놀이 위험지역은 진산면 청강수계곡, 제원면 원골, 부리면 무지개다리, 복수면 구만마을...

금산군(군수 박범인)은 행안부가 지정한 2023년 물놀이 안전 특별대책기간 적극적인 사고 예방 활동을 전개하며 인명사고 없이 운영을 마무리했다고 5일 밝혔다.
특히, 이 기간 집중호우, 태풍 카눈, 폭염 등 악조건 속에서도 성과를 달성해 의미를 더했다. 관내 지정한 물놀이 위험지역은 진산면 청강수계곡, 제원면 원골, 부리면 무지개다리, 복수면 구만마을 등 4개소로 총 2만여 명의 관광객이 방문했다.
금산군은 안전 확보를 위해 상시 안전관리요원 11명을 배치해 관광객 계도, 순찰 및 인명 구조활동 등을 펼쳤고 금산군청 공무원 물놀이 안전 상황관리 비상근무 체제도 추진해 공백없는 안전관리를 시행했다.
금산군 관계자는 “금산을 찾는 분들이 안전한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했다”며 “집중호우와 폭염 등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안전한 금산군을 위해 힘써주신 모든 근무자와 유관기관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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